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50대 여성분들 브랜드 전혀 몰라도 운동화나 옷 보면

... 조회수 : 7,067
작성일 : 2021-06-10 22:23:26
이게 비싼 제품인지 아닌지 거의 보이시나요?
IP : 106.101.xxx.17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0 10:26 PM (223.38.xxx.13)

    품질이 다른 거 같아요
    옷핏이 짱짱하다고 해야 하나
    품질도 좋고요
    그런데 신발은 요즘 다 브랜드 신어서
    구별 못하겠어요

  • 2. ㅇㅇ
    '21.6.10 10:27 PM (79.141.xxx.81)

    저는 전혀 모르겠어요 막눈이라그런지

  • 3. T
    '21.6.10 10:31 PM (14.40.xxx.14) - 삭제된댓글

    브랜드 잘 몰라서 비싼건 구분 못하는데 싼건 눈에 보이지 않나요?
    직장 동료가 40대 중반에 말라서 아무 옷이나 잘 받아서 옷보는 즐거움이 있거든요.
    그런데 가끔 애들 입는 보세옷 같은거 입음 티가 확 나더라구요.

  • 4. 원단 보면
    '21.6.10 10:32 PM (14.32.xxx.215)

    알죠
    보세옷은 원단이 별로에요

  • 5. 맞아요
    '21.6.10 10:39 PM (175.192.xxx.252)

    원단이 달라요.
    부드러워도 축축 안쳐지고 힘이 있어요

  • 6. 막눈탈출
    '21.6.10 10:44 PM (118.235.xxx.89)

    원단이나 핏 단추만 봐도 다르죠. 비싼거 입을땐 그냥그런데 저렴이 입으면 확 티가 나요. 저는ㅡ.ㅡ

  • 7. 막눈이나
    '21.6.10 10:45 PM (112.167.xxx.92)

    모르지 눈이 있는데 좋은 원단이 안보일 수가 있나요 바로 보이잖아요 어디꺼다는 몰라도 돈 좀 줬겠구나의 짱짱한 원단핏이 보이죠 간혹가다 어느 브랜드 코튼블라우스를 사고 싶었으나 비싸 선뜻 못 샀던때 어느 사람이 입었더라구요 이땐 아 그옷이구나 알죠 그니까 관심있던 브랜드 제품은 어디꺼 얼마가 보이더라구요

  • 8. ...
    '21.6.10 11:16 PM (1.241.xxx.220)

    옷은 어느 정도 알아요..
    원단도 그렇고, 프린팅된거.. 디테일... 박음질, 핏... 등등 보구요.

  • 9. 그게
    '21.6.10 11:18 PM (175.120.xxx.167)

    눈이 안좋아져서 이젠 ....

  • 10.
    '21.6.10 11:23 PM (121.168.xxx.239)

    옷감이 티나요

  • 11. ㅡㅡ
    '21.6.10 11:30 PM (124.58.xxx.227)

    저렴이 입으면 안되나요?
    옷도 실증나서 한해 입으면 질리고.
    나이드니 브랜드고 걍 안 따져지던데...

  • 12. 달라보임
    '21.6.11 1:00 AM (219.250.xxx.4)

    저렴이와 브랜드의 가격 차이만큼 크게 낫지는 않더라도 브랜드가 조금이라도 더 나아보여요

    같은 사람이 평소와 어딘가 달라보일때 옷 차이가 커요

  • 13. 좋아보이는
    '21.6.11 1:27 AM (119.67.xxx.20)

    뭔가 좋아 보이고 좀 비싸 보이는구나 싶죠.
    싼 옷은 대번에 표가 나구요. ㅠㅠ

  • 14. ...
    '21.6.11 2:45 A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

    옷에 관심 1도 없는 울남편도 제가 비싼옷 입으면 비싼거구나 대번 알아요. 반대도 마찬가지.

  • 15.
    '21.6.11 3:19 A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한 눈에 딱 보여요. 가품인지 진품인지도요. 천.박음질.부자재,
    색상도요.

  • 16. 저는
    '21.6.11 6:43 AM (122.61.xxx.27)

    너무 잘보여서 싫어요, 꼭 그사람을 은연중에 평가하게되더라고요, 경제력 과 차림에대한 감각을
    제 나름대로 판단하게되어서 이런제가 싫어요....

  • 17. 알아요
    '21.6.11 7:33 AM (220.79.xxx.107)

    브라우스는 끝단처리보면
    홈쇼핑 세트상품은 금방눈에
    들어와요

    세트상품그다음해에입으면
    진짜 후줄그리하고
    확 표시나요

    원단이나 나염(싼옷은 이쁘게 색감못뽑아요) 바느질 전 대충눈에 들어와요

    운동화는 잘 모르겠어요
    신은 사람이 알겠죠

  • 18. qwe
    '21.6.11 8:03 AM (222.119.xxx.51)

    저렴한것과 비싼것은구별이되더군오

  • 19. ㄱㄴㄷ
    '21.6.11 8:03 AM (222.119.xxx.51)

    운동화는유심히안바서모르겠구요
    옷은 표시가낭ᆢㄷ

  • 20. 내일 모레 70
    '21.6.22 9:01 AM (180.92.xxx.67)

    뒤늦게 보아서 많이 지각했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혹은 스쳐 지나가면 옷과 신을 보면 한눈에 스캔됩니다
    (저도 저의 이런 모습이 참 싫은데....저절로....그렇게 됩니다.)

    옷은 실루엣이 다릅니다.
    신은 가죽, 액세사리, 그리고 굽을 보면 됩니다.

    많은 옷을 보고 많은 신을 관심있게 보고 사서 입어보고, 신어보다보면 저절로 알아집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8236 혼자서만 골프치러다니는 남편 4 ㅁㅁ 2021/06/11 4,063
1208235 6세 아이~수? 봐주세요~ 8 2021/06/11 1,509
1208234 학습지 관두기가 원래 힘든가요? 7 .. 2021/06/11 2,809
1208233 재수없게 들리시겠지만 애가 공부하는게 맘아파요 12 낭낭 2021/06/11 4,234
1208232 010 안눌러도 전화걸린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ㅋㅋ 11 OIO 2021/06/11 7,330
1208231 세금계산서 지연발급 가산세 내보신분 8 냥냥 2021/06/11 1,922
1208230 시집간딸 27 ㅡㅡ 2021/06/11 5,997
1208229 음 하하.. 이 나이에 짝사랑이라.... 8 2021/06/10 4,270
1208228 서울대와 연대의 중간위치? 26 어디일까요... 2021/06/10 5,587
1208227 베란다 물새는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2021/06/10 1,764
1208226 시모새벽전화 114 글래 2021/06/10 22,216
1208225 퉁퉁 50중반 헬스복 5 운동 2021/06/10 1,921
1208224 남편이 배가 기분나쁘게 쓰리듯이 아픈데요... 6 왜그런지 2021/06/10 2,004
1208223 가세연같은 쓰레기 유튜브는 왜 보는 걸까요? 16 도대체 2021/06/10 2,697
1208222 간동거 장기용 11 ㅇㅇ 2021/06/10 4,855
1208221 잔인하지 않고 기발한 내용이다하는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26 ... 2021/06/10 3,753
1208220 주식 물리면 물린데로 좋은거 같아요. 6 ㅁㅈㅁ 2021/06/10 4,110
1208219 좀전에 남편이 술에취해 전화가와서는 7 ㅇㅇ 2021/06/10 4,881
1208218 정알못)왜 국힘당은 감사원에 조사받겠다고 한건가요? 9 지맘 2021/06/10 1,289
1208217 연봉 1억2천이면 11 ..... 2021/06/10 5,663
1208216 70대 시어머니 카카오뱅크를 어떻게 설명해드려야될지.. 8 궁금하다 2021/06/10 3,131
1208215 옛날 연애편지와 사진을 봤어요 2 .. 2021/06/10 2,265
1208214 최지우 남편 폭로까지. 가세연 왜 폭파 안되나요? 17 최지우 2021/06/10 20,554
1208213 4살아이가 똑같은말을 수십번 반복할때.. 10 ㅇㅇ 2021/06/10 5,595
1208212 꽃 모종을 판으로 판매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4 꽃모종 2021/06/10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