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여기 주택인데 .. 우리 옆집 아줌마가 집에서 텃밭 가꾸시거든요 ....
한번씩 저 만날때마다 상추도 좀 주시는데 .. 먹으면... 상추가 진짜 보들보들하니
넘 맛있더라구요
전 마트에 파는 상추 먹으면서 맛있다는 생각은 안해본것 같거든요
맛이 다른건가요 .??ㅋㅋ 우리 옆집 아줌마가 주실때마다 맛있게 넘 잘먹는데
마트표가 제입에는 맛이 없을까요
저희 여기 주택인데 .. 우리 옆집 아줌마가 집에서 텃밭 가꾸시거든요 ....
한번씩 저 만날때마다 상추도 좀 주시는데 .. 먹으면... 상추가 진짜 보들보들하니
넘 맛있더라구요
전 마트에 파는 상추 먹으면서 맛있다는 생각은 안해본것 같거든요
맛이 다른건가요 .??ㅋㅋ 우리 옆집 아줌마가 주실때마다 맛있게 넘 잘먹는데
마트표가 제입에는 맛이 없을까요
직접키운게 부드럽더라고요
마트표가 하우스재배이거나 비료가 많이 들어가면 맛은 차이납니다
직접 농장 재배이면 햇빛을 충분히 받으니 더 맛있어요
뭐랄까 들죽 날죽 맘대로 자라면 미워서 안팔리니까
규격?대로만 크게 인위적조치를 하기도 하고
ㅎㅎ암튼 뭔지 모르는데 저 밭도 아닌 스치로폼 상자에
키워 샐러드에쓰는 상추도 맛이 달라요
옆집 아줌마 말고 텃밭가꾸는 사람이 없어서 그걸 몰랐는데 .. 먹다가 이건 왜이렇게 맛있어 ㅋㅋ 싶더라구요 ..
아닌가요?
유통과정 거치면 내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저도 울언니가 주말농장 하면서
처리못하는 식재료 많이 받는데
호박도 가지도 맛이 다르더라구요.
주말 농장할때 느꼈어요
맛도 다르고 진짜 냉장고에서도 신선함이 오래가요
모양은 별로여도 맛 최고죠
받고 일교차있는데서 자라면 야채가 향이 좋고 부드럽더라구요
아줌마네꺼 먹다가 저도 텃밭이나 좀 가꿀까 싶더라구요 ..진짜 넘 맛있더라구요 ..
맞아요.
직접 키운 상추는 정말 맛있어요.
처음에 수확한 게 보들보들해요.
노지서 햇볕 잔뜩 받고 바람맞고 탄탄하게 자라서 더 꼬습죠. 시금치도 완전 맛이 달라요. 부추도 향이 다르고. 토마토는 설탕입니다. 하우스서 자란거랑 노지서 자란거 같지만 다른 맛과 향입니다.
텃밭- 얇고 보들거리고 맛이 진함
사는 거- 두껍고 뻣뻣하고 맛이 안 남
텃밭 채소는 며칠 둬도 이렇게 변신하진 않아요.
맞아요 116님 말씀대로 두껍고 뻣뻣한 느낌 ..저 진짜 막입이거든요 ... 맛있는거 맛없는걸 구별을 잘 못하는데 그런 입을 가진 저도 이게 확실히 맛있네 싶더라구요 .,
시골에서 직접 키운 브로콜리도 가끔 보내 주시는데
마트에서 파는 것과 맛이 완전 달라요
브로콜리 안 좋아 했었는데
시골에서 보내 주시는 것은 가끔 생각날 정도에요
텃밭 하시면 브로콜리도 심어 보세요~
텃밭상추도.... 비가 많이 안올때 수확하면(가물때) 좀 뻣뻣하지만... 그래도 고소해요..
저는 텃밭에서 직접 길러먹는데... 겨울 같은때는 마트나 식당에 나오는 상추는 아예 안먹어요..
맛이 없어요....그리고 텃밭에는 여러종류를 심기 때문에 맛이 훨씬 다양하고 맛나죠..~~~
텃밭에 거름주고 잘 키운 상추는
아삭아삭하고 상추 맛이 나서 정말 맛있어요.
보관도 진짜 오래가고요.
마트에서 파는건 같은 품종 사다가 먹어보면
아삭아삭 보다는 너무 잘 바스라지고 입안에 달라붙고
맛도 없고..
천지 차이
상추 품종도 많아요. 마트에선 찾아 볼 수가 없죠.
그리고 처음 따는 걸 수록 더 맛있구요.
상추 먹으며 진심으로 맛있다 소리 나올꺼예요
차이가 많이.나죠
직접 기른 건 햇빛 듬뿍 받고
자연스럽게 자라서 그런가 아주 맛있죠
막 따서 먹는게 그 영양분을 거의 100퍼 흡수한다네요.
게다가 유기농이면 심지어 양치질 안해도 치아가 안 사왈정도라고...
위에 오류
안 사왈 정도 -> 안 상할 정도
저도 텃밭 3년 가까이 했는데 요즘 노지는 미세먼지땜에 못먹겠어요 ㅠ
하우스가 그나마 뭐라도 한번 막아주니까요 ㅠㅠ
6포기에 천원 해요, 모종
이거면 여름까지 내내 뜯어먹어요, 얼마나 잘 자라는지,
쌈거리 2-3천원 어치만 심어 보세요
집에서 키운건 솎아서 포기로 먹는게 대부분이구요.
파는 상추는 나무처림 자라서 잎만 뜯어서 먹다보니 좀 쎄고 질기더라구요.
또 파는상추는 대부분 하우스 에서 자라구요. 햇볕이 부족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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