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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잘아는데 두 동강이 났다는것은 충격 가해졌다는 것

이명박2010.4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21-06-09 15:58:59

이 대통령은 다만, "북한이 개입된 증거나 정황이 아직 없는 상태"라며 "북한 내부 교신이나 통신도 (이번 사건과 관련된 내용이) 잡힌 것이 없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사고 원인 중 하나로 항간에 거론되는 '피로 폭파' 가능성에 대해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잘 아는데 배가 두 동강이 났다는 것은 뭔가에 의해 들어 올려져서 가장 약한 부분에 충격이 가해졌다는 것이다. 배의 노후성 때문에 이렇게 두 동강이 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2/2010040200136.html

IP : 203.247.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라켄
    '21.6.9 4:17 PM (218.51.xxx.253) - 삭제된댓글

    이명박은 "배가 두 동강이 났다는 것은 뭔가에 의해 들어 올려져서 가장 약한 부분에 충격이 가해졌다는 것이다" (조선일보 2010. 4.2 / 아래 기사 첨부) 라며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핵잠수함) 충돌설을 제기한 자이다.
    그것도 말도 안되는 돌핀 측면 충돌설이 아니라 사고후 11년후에나 인터넷에서 본격 논의되고 있는 LA급처럼 천안함을 단숨에 돌어 올릴 수 있는 대형 잠수함 같은, 뭔가가 천안함을 들쳐 업어 두 동강냈다는 주장을 사고 직후에 제기했다는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자가 아무 근거 없이 뇌피셜로 이런 얘기를 했을까? 당연히 그는 군과 정보기관으로부터 천안함이 어느 나라 잠수함과 어떻게 충돌하여 두동강나 침몰했는지 소상히 보고 받았을 것이다.
    따라서 천안함이 뭔가에 들어 올려져 두 동강이 났다고 한 얘기는 보고받은 사실에 근거한 얘기일 것이다. 그리고 아래 신문보도처럼 4.2일은 아직 북한 개입설이 거론도 되지 않을 때여서 MB의 손짓은 버블젯이 터지는 형태를 표현한 것이 아니라, 핵잠이 천안함을 들어 올려 두동강 냈다는 보고 내용을 표현한 것이리라.
    다만 천안함을 들어 올린 그 뭔가는 '암초'일 수도 있다. 그러나 천안함은 암초나 저수심 해역을 통과한 적이 없으며, 배가 암초에 충돌하여 올라탔을 때는 그냥 배가 좌초되었다 라고 표현하지 '뭔가가 배를 들어 올렸다'라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암초가 어떻게 배를 들어 올려 약한 부분에 충격을 가해 두동강내는 '섬세'하고 '능동'적인 동작을 한단 말인가! 이런 묘사는 잠수함이 배를 들어 올려 두동강 냈다고 할때 적합한 표현 아닌가? 또 암초에 좌초되었다는 것을 손짓으로 표현할 때도 한쪽 손을 다른 손위에 비스듬히 겹쳐서 배가 암초 위에 올라탄 형태를 표현하지 MB처럼 두손을 들어 올리지는 않을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9226

  • 2. ㅇㅇ
    '21.6.9 4:45 PM (180.81.xxx.59)

    https://m.news.nate.com/view/20180223n12481

  • 3. 천안함 전탐사
    '21.6.9 5:18 PM (218.51.xxx.253) - 삭제된댓글

    천안함 전탐사는 소나와 레이더로 적의 함정, 잠수함, 어뢰 공격 증후를 파악하고 전파하는 직책을 가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수병들은 상부의 압박에 의해 짜여진 각본대로 증언을 하지만 전탐사는 거짓 증언을 하면 바로 영창 쳐넣어져 인생을 쫑치기 때문에 이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천안함에 관한한 목에 칼이 들어 와도 거짓 증언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뭐라고 증언했나 살펴 보시고 이제 까지 군당국의 발표나 거짓 방송들의 헛소리는 다 잊으시기 바랍닏.ㅏ

    ===========================================

    천안함 사고 당시 전탐장(수상 접촉물 탐지 책임자)이었던 김수길 상사는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남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합조단 민간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공판에 출석해 이 같이 증언했다.

    2010년 3월 26일 당시상황에 대해 김 상사는 “당직시간인 그날 16~20시 근무후 교대한 뒤 취침하러 ‘CPO실(수면하침실)’로 내려와 21시20분쯤 스탠드를 켜고 눈감고 있을 때 ‘쿵’소리가 들렸다”며 “다른 선임하사가 근무하고 있는데 다른 함정하고 부딪혔나 하고 있었는데, 몇십초 만에 다시 쾅 하는 소리가 나면서 배가 넘어졌다. 쪼그리고 있다가 눈 떠보니 함정이 거꾸로 서있었다”고 묘사했다. 그는 전탐장 업무에 따라 소리에 예민해 쿵~쾅 하는 두차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고순간 들었던 소리에 대해 김 상사는 “뭐에 부딪히는 소리인 줄 알았다”며 “(천안함보다) 큰 함정이거나 동급함정에 부딪힌 줄 알았다”고 전했다.

    김 상사는 “쿵소리(를 들은 뒤) 반동에 의해 ‘무슨 일이 있나 보다’ 하고 튀어 나와 나가려고 하고 있었으며, 그 후 들었던 ‘쾅’ 소리는 처음 ‘쿵’ 소리와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두번째 쾅 할 때도) 물체(함정)와 배(천안함)가 부딪힌 것으로 생각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다른 함정과 충돌한 경험은 없지만, 수중폭뢰실험을 통해 폭발소리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출처: 미디어오늘 / 2014-10-27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36

  • 4. 천안함 전탐사
    '21.6.9 5:19 PM (218.51.xxx.253) - 삭제된댓글

    천안함 전탐사는 소나와 레이더로 적의 함정, 잠수함, 어뢰 공격 징후를 파악하고 전파하는 직책을 가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수병들은 상부의 압박에 의해 짜여진 각본대로 증언을 하지만 전탐사는 거짓 증언을 하면 바로 영창 쳐넣어져 인생을 쫑치기 때문에 이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천안함에 관한한 목에 칼이 들어 와도 거짓 증언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뭐라고 증언했나 살펴 보시고 이제 까지 군당국의 발표나 거짓 방송들의 헛소리는 다 잊으시기 바랍니다.

    ===========================================

    천안함 사고 당시 전탐장(수상 접촉물 탐지 책임자)이었던 김수길 상사는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남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합조단 민간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공판에 출석해 이 같이 증언했다.

    2010년 3월 26일 당시상황에 대해 김 상사는 “당직시간인 그날 16~20시 근무후 교대한 뒤 취침하러 ‘CPO실(수면하침실)’로 내려와 21시20분쯤 스탠드를 켜고 눈감고 있을 때 ‘쿵’소리가 들렸다”며 “다른 선임하사가 근무하고 있는데 다른 함정하고 부딪혔나 하고 있었는데, 몇십초 만에 다시 쾅 하는 소리가 나면서 배가 넘어졌다. 쪼그리고 있다가 눈 떠보니 함정이 거꾸로 서있었다”고 묘사했다. 그는 전탐장 업무에 따라 소리에 예민해 쿵~쾅 하는 두차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고순간 들었던 소리에 대해 김 상사는 “뭐에 부딪히는 소리인 줄 알았다”며 “(천안함보다) 큰 함정이거나 동급함정에 부딪힌 줄 알았다”고 전했다.

    김 상사는 “쿵소리(를 들은 뒤) 반동에 의해 ‘무슨 일이 있나 보다’ 하고 튀어 나와 나가려고 하고 있었으며, 그 후 들었던 ‘쾅’ 소리는 처음 ‘쿵’ 소리와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두번째 쾅 할 때도) 물체(함정)와 배(천안함)가 부딪힌 것으로 생각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다른 함정과 충돌한 경험은 없지만, 수중폭뢰실험을 통해 폭발소리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출처: 미디어오늘 / 2014-10-27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36

  • 5. 천안함 전탐사
    '21.6.9 5:24 PM (218.51.xxx.253) - 삭제된댓글

    천안함 전탐사는 소나와 레이더로 적의 함정, 잠수함, 어뢰 공격 징후를 파악하고 전파하는 직책을 가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수병들이 상부의 압박에 의해 짜여진 각본대로 아무말 잔치 증언을 할때도 전탐사는 거짓 증언을 하게되면 적의 공격을 사전에 탐지 못한 책임을 물어 영창에 쳐넣어져 인생을 쫑치기 때문에 이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천안함에 관한한 목에 칼이 들어 와도 거짓 증언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뭐라고 증언했나 살펴 보시고 이제 까지 군당국의 발표나 거짓 방송들의 헛소리는 다 잊으시기 바랍니다.

    ===========================================

    천안함 사고 당시 전탐장(수상 접촉물 탐지 책임자)이었던 김수길 상사는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남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합조단 민간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공판에 출석해 이 같이 증언했다.

    2010년 3월 26일 당시상황에 대해 김 상사는 “당직시간인 그날 16~20시 근무후 교대한 뒤 취침하러 ‘CPO실(수면하침실)’로 내려와 21시20분쯤 스탠드를 켜고 눈감고 있을 때 ‘쿵’소리가 들렸다”며 “다른 선임하사가 근무하고 있는데 다른 함정하고 부딪혔나 하고 있었는데, 몇십초 만에 다시 쾅 하는 소리가 나면서 배가 넘어졌다. 쪼그리고 있다가 눈 떠보니 함정이 거꾸로 서있었다”고 묘사했다. 그는 전탐장 업무에 따라 소리에 예민해 쿵~쾅 하는 두차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고순간 들었던 소리에 대해 김 상사는 “뭐에 부딪히는 소리인 줄 알았다”며 “(천안함보다) 큰 함정이거나 동급함정에 부딪힌 줄 알았다”고 전했다.

    김 상사는 “쿵소리(를 들은 뒤) 반동에 의해 ‘무슨 일이 있나 보다’ 하고 튀어 나와 나가려고 하고 있었으며, 그 후 들었던 ‘쾅’ 소리는 처음 ‘쿵’ 소리와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두번째 쾅 할 때도) 물체(함정)와 배(천안함)가 부딪힌 것으로 생각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다른 함정과 충돌한 경험은 없지만, 수중폭뢰실험을 통해 폭발소리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출처: 미디어오늘 / 2014-10-27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36

  • 6. 아직도
    '21.6.9 8:04 PM (5.253.xxx.12)

    천안함이 기뢰로 인한 폭발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문재인대통령에게 진상규명하라고 난리죠!
    사실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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