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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경원 정책은 비햔실적이며 조삼모사 같더군요.

하허 조회수 : 592
작성일 : 2021-06-09 11:09:18
한마디로 눈가리고 아웅~



두가지만 주장만 봐도 국민을 바보로 아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첫 토론때 설전한 청년 할당제 경우



이 후보는 나 후보를 향해서는 “지방선거에서 청년과 여성 할당제를 하겠다고 했다. 나 전 의원 지역구에서 어느 곳에 청년을 배치하겠냐”라고 질문했다.







나 후보는 “청년이 지원을 하는 경우에 그것을 제가 다선거구 라선거구를 선택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 후보는 “그럼 열심히 그곳에서 정치활동을 하기 위해서 준비해온 우리 당원 같은 경우에는 청년이 그걸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배제시켜야 하느냐”며 “3선거구인가? 4선거구인가? 라인가, 마인가?”라고 재차 물었다.







나 후보가 “그것을 굳이 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답하자 이 후보는 “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선거 때 임박해 가지고 미리 준비하던 사람을 쳐내고 주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나 후보는 “쳐내고 주지 않아도 저는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 할당제란 것이 무엇인가? 그냥 놔뒀을 때는 이들이 공정한 경쟁 속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후보는 “청년을 넣겠다고 그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한 사람을 마지막에 쳐내는 건 공정한 것인가”라고 물었다. 나 후보는 “저희가 일단은 열심히 하는 분들을 같이 봐야 될 것”이라며 “청년을 할당하기 위해서 점수를 더 가산할 수도 있고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ㅡㅡㅡㅡㅡㅡ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한다고 생각되네요.



일단 내놔보고 안되면 말고식.







이 정책에 대해 한 네티즌이 우려한 내용을 가져와 봤는데요,







"애초에 할당제 자체가 공정하지 못하고 기회를 박탈하고 할당제로 들어가도 할장제 맞추기 위해  이상한 사람이 들어갈 확률이 높고 그러니 여성&청년 할당제 하면 오히려 서로 갈라치기가 되어 버리고 공정하지도 못하고 이것으로 인해 편견과 불신만 생기는 그런 제도중 하나인 할당제를 청년이다 뭐다 해서 한다는 자체가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할당제 같은 잣대를 없애자 라는게 2030인데 왜 그것을 역행하는것도 의문이구요 (이준석&조경태는 이것을 정확히 파악함) 청년위한다고 하는게 옛날마인드 그대로 할당제니 위원회니 만들어서 찍어누르기식 그런데 지금 청년들은 그딴거 다 필요없고 각각의 차이는 인정하되 (선천&후천 장애인등) 출발하느데 있어서 공정하게 그리고 누구나 납득이 가능하게끔 이렇게 해달라고 염원햇는데도 아직도 모르네요"











두번째는 박근혜 사면 문제인데요..







토론장에선 박근혜 사면에 대해 x팻말을 들었는데



페이스북 글을 통해 “오늘 TV토론에서 사회자가 ‘내가 당대표가 되면 이명박·박근혜 대통령 사면을 요청할 것이다’라는 질문을 냈다”며 “저는 X 팻말을 들었다. ‘나경원은 사면을 반대하나?’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의 입장은 일관돼 왔다”며 “인도적 차원에서 고령인 두 분의 전직 대통령 사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통합 차원에서 이제 결정을 미룰 수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사면을 늘 찬성해 왔다. 그러면 왜 저는 X를 들었을까. 질문은 사면 찬반이 아닌 ‘사면을 요청할 것인가’였다”며 “야당의 요청이 있기 전에 먼저 문 대통령이 결자해지해야 할 당위의 문제다. 사면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책임도 결정도 문 대통령의 몫”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대구 지역에 가선 "당 대표가 되면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을 애걸하지 않고 즉각 석방되도록 하겠다"러고 말했죠.



사면은 대통령 몫이라고 해놓곤 애걸하지 않고 즉각 석방되도록 하겠다?



대체 뭔 말장난인가요?



자기가 뭔 권한과 능력으로 즉각 석방되도록 하겠다니 이 얘기도 앞에 청년할당제만큼이나 황당무계하고 비현실적이며 눈가리고 아웅하는 말놀이라 생각합니다.



이 두가지만 봐도 나씨의 말은 항상 포장은 그럴싸하게,,, 내용물은 형편없는 상자같았죠. 그간에 보여준 말과 행동도 그래왔고....

번지르르한 말만 보고 그렇구나 믿는 사람들만 속아온 정책들....

구시대적인 저런 속임수가 앞으론 통하지 않으리라 믿네요.




































IP : 211.117.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시장 나왔을때
    '21.6.9 11:29 AM (211.224.xxx.157)

    조은희한테도 밀리고. 말하는게 다 거짓말. 조은희가 또박또박 헛점 다 짚어내서 공격하니 어버버버. 근데 아직도 안쫓겨나고 주요인물로 여전히 국짐당에 있다는게. 정치인은 낯짝이 두꺼워야 해요. 별의별것 다 나왔는데도 뭉개고 그냥 버티니 당대표로도 나오고. 진보 정치인들중 참 정치인들은 그 반대로 너무 양심적이라 조금의 실수라도 밝혀지면 창피해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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