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도하거나 점을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ㅡㅡ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21-06-08 10:03:03
예상하지 않던 일이 생기고 스스로 극복하기

어려우면 어디가서 점이라도 쳐볼까 싶고

종교에 의지하고 싶어요.

말도 안되지만 기도하면

다 들어주시면 얼마나 좋을지, 점집은 가본적도 없는데

마음이 자꾸 흔들리네요.

내 힘으로 안되는 일들은 어떻게 잊고 극복해야하나요
IP : 223.62.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8 10:10 AM (124.5.xxx.75)

    기도하는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엄청난 위로가 됩니다
    응답도 받고 또 그파장력이 눈에는 안보이지만
    영적세계에서 크다는 말에 참 중요하다 느낍니다

    간 절대 점은 보지 마세요
    제가 듣고 배운데로라면
    점은 그야말로 어둠의 세력과의 접촉입니다
    단지 사람들은 궁금하고 답답해서 라지만
    그파장은 크니 절대피하세요
    어둠이 줄수있는파장은 그야말로 여기나열하기
    힘든 삶의 고통들 굳이 나열하고싶지않습니다
    가지마시길 권합니다

  • 2. 기도합니다
    '21.6.8 10:37 AM (175.195.xxx.178)

    도와달라 부르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울기도 하고 도와주시겠지 기대도 하며 희망을 품으면 살아갈 힘이 생겨요.
    기도할 때 무거운 짐이라 생각되는 어려움을 털어놓으면 짐이 없어지거나, 짐을 지고 갈 힘이 생겨요.
    부르면 만나주시고 답을 주신다고 성경에 써있으니 그 약속이 나에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솔직히 이야기하세요. 그게 바로 기도입니다.
    하늘앞에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원글님의 절대자를 향한 겸손한 마음에 큰 복이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 3. ..
    '21.6.8 11:55 AM (106.102.xxx.201)

    점집 들락거리다 성격 이상해지고
    나중에 패가망신한 사람 여럿 봤어요

  • 4. 간절
    '21.6.16 11:47 PM (116.36.xxx.197)

    간절한 기도는 응답이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힘들었을 때 할 수 있는 게 기도뿐이라 아침저녁으로 울면서 부처님께 기도했어요. 너무너무 간절한 마응이었는데, 기도한 대로 거의 이끌어주셨어요. 그때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계속 기도해야하는데, 지금은 그때만큼 간절함이 사라져서 게을러졌어요. 그래도 부처님 은혜만큼은 잊지 않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294 동네안경점 10만원, 남대문 3만원 14 2021/06/08 5,174
1207293 왜구, 조선 위해 선의로 시작한 일 2 권징징 2021/06/08 562
1207292 서울) 강남에서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11 치과 2021/06/08 1,458
1207291 팝콘 더 담으려고...대형 플라스틱까지 등장 15 .. 2021/06/08 4,407
1207290 집값 정체된지 꽤 되지 않았나요? 17 집값 2021/06/08 3,697
1207289 어차피 혼자왔다 혼자가는 세상인데 내 마음이 행복한게 9 ... 2021/06/08 3,004
1207288 이준석은 당대표하려면 부동산투기전수조사 받아야죠 7 키즈 2021/06/08 1,331
1207287 연기잘하는 남자 조연배우 누가 있을까요? 22 강아쥐 2021/06/08 4,472
1207286 귀국이삿짐에 개봉 안한 쌀 실어도 될까요 9 해외에서 2021/06/08 1,487
1207285 실수를 만회하려는 행동에 대한 저의 심리 4 Pp 2021/06/08 1,132
1207284 조선족 혐오시 법적책임 문다는데요? 53 에8 2021/06/08 2,520
1207283 프라다백 중고로 당근이나 번장에서 얼마 정도 올리면 될까요? 2 7777 2021/06/08 1,536
1207282 반찬가게에 반찬 왕창 시켰어요 8 ... 2021/06/08 5,163
1207281 오늘 진짜 덥네요 4 열기 2021/06/08 2,535
1207280 9억 올랐을경우 양도세 천만원정도 늘어나는거네요 52 .. 2021/06/08 5,664
1207279 부동산투기 조사안받는 국민의힘당 쓰레기아니에요? 20 aaa 2021/06/08 895
1207278 1주택자 건드리면 전 돌아설겁니다. 50 .... 2021/06/08 5,760
1207277 순메밀면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6 메밀 2021/06/08 1,411
1207276 다리근육통 3 ㅠㅠ 2021/06/08 891
1207275 필기감 좋은 볼펜 추천 부탁드려요 9 포로리2 2021/06/08 1,787
1207274 자녀에게 영어뇌를 주고 싶은데요 15 ㅇㅇ 2021/06/08 3,107
1207273 참새무리와 접시꽃 8 귀여워 2021/06/08 851
1207272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빨래말리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53 뮤뮤 2021/06/08 7,719
1207271 택시비도 선불이 가능한가요? 4 다꾸시 2021/06/08 1,175
1207270 이민갈 때 꼭 챙겨가야 할 것 뭐가 있을까요? 19 이민 2021/06/08 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