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607113053718
변호인 측은 “익명성 뒤에서 얼마나 고통받는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면서 “이런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이나 오후쯤 공식 메일로 접수된 선처 요청의 건수도 공개될 전망이다.
이날 정 변호사 등은 추측성 의혹을 무분별하게 제기한 전직 기자 김웅씨와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종이의TV 등에 대한 고소장도 접수할 예정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607113053718
변호인 측은 “익명성 뒤에서 얼마나 고통받는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면서 “이런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이나 오후쯤 공식 메일로 접수된 선처 요청의 건수도 공개될 전망이다.
이날 정 변호사 등은 추측성 의혹을 무분별하게 제기한 전직 기자 김웅씨와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종이의TV 등에 대한 고소장도 접수할 예정이다.
반성 메일 주말에 500개 쏟아졌다더군요.
여기 82러들 중에서도 보낸 사람 있을 지 모르죠.
용서해주면 안된다고 봄.
그러면 또 반복할 듯...
여기도 그많던 도배 찌질이들 다 깨갱인듯요
어디에 어떻게 쓴지도 모르고 그냥 죄송하다니
당해봐야알지요
알바로 몰리고 니 가족도 당해봐라...별소리 다 들었는데
저런 돈벌이에 혈안이된 유투버들한데 놀아나는 사람들
여기도 상당했죠...
비겁한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