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한테 조금 서운해요

친구 조회수 : 3,797
작성일 : 2021-06-04 18:42:10
요새 자주 톡을 했는데 어제 잘무렵 뭘물어보길래
알려주고나서,저녁에 가족이 다쳐서 바빴다 잘자라고 보냈는데
그 뒤로 아무말도 없어요ㆍ

괜찮냐정도는 물어볼줄 알았는데요ㆍ

바빠서그런건지ᆢᆢ
IP : 106.102.xxx.2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잔화
    '21.6.4 6:51 PM (222.117.xxx.59)

    섭섭 하실만 하네요
    그런데 그 친구분은 평소 어떤사람인가요
    혹 친구분에게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긴건지도...

  • 2. .....
    '21.6.4 6:57 PM (221.157.xxx.127)

    바쁜가보다하고 배려해서 톡 더 안보낼수도

  • 3. 운전중에
    '21.6.4 7:06 PM (58.224.xxx.153)

    운전중이거나 정신없을때 확인만하고 답장 보낸다는게 까맣게 잊었을수도요 우리나이가 정신머리가 마음이랑 달라요 ㅜ

  • 4. 친구
    '21.6.4 7:23 PM (106.102.xxx.242)

    톡은 어제밤에 보냈어요
    좋은친구같은데 몇년전 제동생이랑 저랑 친구랑 공부하다가
    제동생이 공무원필기합격을 했는데 같은 독서실에서 있으면서 합격 축하한단말을 안하더라고요ㆍ
    그때도 왜그러지 싶었어요

  • 5. 친구
    '21.6.4 7:27 PM (106.102.xxx.242)

    딱히 물어볼수도 없었네요
    제가 사람들한테 맞추는 성격이라 그럭저럭 잘지내는같은데,가끔은 반대상황이나 내가 안맞춘다면 상대가 어떨지 궁금하긴하네요

    좋은상황에서는 누구나 그럭저럭 지내잖아요ㆍ
    상황이 곤란하거나 불편할때 짜증이 나고 그러니깐요

  • 6. 바빠서 그런건지?
    '21.6.4 7:4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친하게 지냈던 지인이 그러길래 사람한테 등급 매기는 스타일 같아 끊어냈어요.
    1등급은 바로 칼답 내지는 나서서 챙기고
    그외 등급은 항상 바쁘다...바뻤다...깜박 했다
    아무리 바빠도 1등급은 잘 챙기고 돌아다니더라구요.

  • 7. 친구
    '21.6.4 7:54 PM (106.102.xxx.242)

    정말 축하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인데요

  • 8. 1등급. ㅎㅎㅎ
    '21.6.5 6:42 AM (112.149.xxx.254)

    주변에 그런사람 진짜 정떨어지죠.
    코로나 핑계대고 삼시세끼 식순이로 산다면서 인스타보면 참 잘도 ㅊ먹고 다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212 30분전에 잠깼네요. 토욜 이 아침에 못을 치는 인간땜에 1 아오 2021/06/05 1,619
1202211 잇몸이 퉁퉁 부었는데 왜 이럴까요 ㅜㅜ 2 .. 2021/06/05 2,745
1202210 고장안난 19년된 김치냉장고 버릴까요? 7 ㄱㄴ 2021/06/05 3,333
1202209 예쁘고 우아한 말투는 타고나는 걸까요? 17 질문 2021/06/05 9,806
1202208 다리 이쁜 여자 드문 이유가 좌식생활때문인가요? 25 .. 2021/06/05 10,868
1202207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연령 높다는거 근거있는말인가요? 11 레인 2021/06/05 9,405
1202206 엄마는 죽고 아빠는 불구 됐는데…“반자율주행 때문”이라니 21 검경수사권조.. 2021/06/05 17,488
1202205 송영길 같은 부류들은 조국 장관이 19 .... 2021/06/05 2,083
1202204 백신후유증 엄마가 너무 아프시네요 16 ㅇㅇ 2021/06/05 18,788
1202203 남편이 아무 생각없이 산 종목이 올라요 4 .. 2021/06/05 5,982
1202202 대인관계 직장생활 3 may 2021/06/05 2,058
1202201 천안문32주년 탱크가 있었던 자리에요. 4 무서워요. 2021/06/05 1,287
1202200 박병석이 또 대선 전 개헌하자고... 내각제 말하는 거죠 17 ... 2021/06/05 1,859
1202199 저희 아파트는 계단운동하기 좋은거같아요 7 . 2021/06/05 3,945
1202198 술에 취해 저지른 범죄는 가중처벌 했으면 좋겠어요. 19 ... 2021/06/05 1,457
1202197 우리나라는 왜 파파야가 없는걸까요 10 트로피컬 2021/06/05 3,139
1202196 '조국의 시간 ' 인쇄소 광경, 아주 짧아요. 그런데 왜 눈물이.. 51 ... 2021/06/05 4,906
1202195 이선영의 영화 음악실 7 ........ 2021/06/05 2,702
1202194 문정권은 부동산을 왜 건드려서 이 사단인가요? 63 .. 2021/06/05 5,810
1202193 고1아이 우울증약 먹여야 할까요 7 하늘하늘 2021/06/05 3,361
1202192 또 유배된 한동훈 "권력 보복 감당하겠다" 45 .... 2021/06/05 3,104
1202191 시장 보이스피싱의 레전드는 이거죠 6 그래 2021/06/05 2,744
1202190 짤짤이쇼 이번주 편...넘 웃겨요 2 .... 2021/06/05 1,194
1202189 HMM주식 3 흠이 2021/06/05 4,192
1202188 에바주@.김ㅈ희 인스타 비공개 해놨네요. 7 가세연 2021/06/05 6,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