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대한 적이 있는 어린이집에서는..

.... 조회수 : 1,412
작성일 : 2021-06-04 01:52:30
혹시 학대한적이 있는어린이집에서는
아이부모가 선생에게 왕친절하고.. 선물도주고하면 그선생은 아이를 사랑으로보살필까요?
반대로 아이부모가 좀 불친절하고하면.. 선생입장에선 부모가미우니 아이를 학대하고 그럴까요?
진짜궁금하네요...
IP : 180.230.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4 1:55 A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촌지가 왜 그렇게 보편적이었겠어요.

    그런데 불친절한 부모는 참 바보같네요. 자기 아이 케어하는 사람한테 불친절할 이유가 뭐있나요? 선생님이 보살도 아니고 부모 미우면 얘 두번 볼 거 한번 볼 확률이 높잖아요.

  • 2. ..
    '21.6.4 2:01 AM (180.231.xxx.63)

    부모가 진상이면 당연 그아이도 미워요
    학대는 안해도 예뻐하지 못해요
    애가 좀 말안듣고 이상해도 부모가 쿨하시면
    참아집니다. 간식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그래요

  • 3. ....
    '21.6.4 2:07 AM (180.230.xxx.69)

    글쎄요.. 아이엄마가 어린이집선생님께 촌지줘서 아이에게.. 잘대해주면 그선생이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전 좀 이해가안가네요
    예전 영유에서일했던 지인에게물어보니 립스틱이니 뭐니선물많이들어온다는데.. 그냥 그걸로 끝이었던거 같던데요..

  • 4. 요즘에도
    '21.6.4 2:22 AM (125.134.xxx.134)

    촌지나 선물받는 원이 있나요? 딸이 다니는 어린이집이나 조카가 다니는 원은 선물 보내다 걸리면 교사징계 먹어요. 손편지나 종이접기 꽃 정도만 보내야 하는데
    선물을 떠나 이것저것 요구하고 까다로운 부모는
    참 불편해하더군요.

  • 5. ..
    '21.6.4 8:20 AM (180.231.xxx.63)

    촌지 선물 다 필요없어요 .그런거 준다고 아이한테 잘해주는거 없습니다.
    그냥 아이 돌봐주는거 감사하게 생각해주시고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믿어주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6469 스무살 넘은 자매들 사이 좋나요? 5 2021/06/06 1,805
1206468 럭셔리하게 불매하는 방법 19 ㅁㅁ 2021/06/06 3,115
1206467 사람을 자꾸 낮춰 보는 사람은 뭔가요 6 .... 2021/06/06 2,535
1206466 불안한 기질 잠재우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7 2021/06/06 2,313
1206465 어제 38세 대학강사 결혼 글이요 24 ㅇㅇㅇ 2021/06/06 6,679
1206464 일본하고 인도땜에 전세계 또 큰일나겠네요 73 걱정 2021/06/06 21,747
1206463 유기견센터 댕댕이 2021/06/06 508
1206462 대입)문이과 통합 관련 질문 있어요 9 문이과 2021/06/06 1,287
1206461 정용진 ..이마트 1Q 영업이익 1232억.. 전년比 154.4.. 47 ㄹㄹ 2021/06/06 6,650
1206460 Good bye-ish 가 무슨뜻이예요? 5 영어어려움 2021/06/06 3,715
1206459 결혼 생각 조언좀 부탁드려요. 50 .... 2021/06/06 5,476
1206458 미얀마는 대한민국이 민주화 시키네요 20 2021/06/06 3,737
1206457 40 이후에 좋은 친구는 어디서 만날까요 17 ㅡㅡ 2021/06/06 5,156
1206456 운전 중에 욕설 들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7 음.. 2021/06/06 2,004
1206455 육아 도와주지 않는 남편 11 독박 2021/06/06 2,378
1206454 펌)유명 강사인데 노력한 얘기 대단하네요 8 ㅇㅇ 2021/06/06 3,559
1206453 관리하는 자연미인과 관리하는 성형미인 마흔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3 ... 2021/06/06 2,915
1206452 미니멀라이프 식기건조대는 왜 버리고 천조각 위에?? 10 .. 2021/06/06 6,146
1206451 혹시 현충일 추념싣 사회보는 군인 육성재님 맞나요 1 현충일 2021/06/06 1,325
1206450 간단한 짤순이..다이소나 이케아에 있겠죠?? 1 ㅇㅇ 2021/06/06 1,355
1206449 극보수주의자 문재인 20 국방 2021/06/06 1,614
1206448 4대강. . . 2 이명박 2021/06/06 650
1206447 운전 못하는 여자입니다. 차 추천해주세요. 48 고민녀 2021/06/06 5,190
1206446 스터디모임에 들어와서 아무 활동도 없는 사람 6 .. 2021/06/06 2,104
1206445 미국 결혼식 자금 12 .. 2021/06/06 2,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