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이를 절이고 물기를 짜면 오이 안의 색이 진해지면서 좀 물기 먹은 듯 한걸 당연하게
생각했어요. 남들도 다 그런줄 알았는데 어느 식당에 가니 오이가 아작아작 소금맛도 나면서
꼭 짜서 오도오독 씹히는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거는 대체 어떻게 이렇게 했을까요? 색도 진한 색이 아닌 처음 오이 썰었을 때의 그 색
그대로던데 너무 배우고 싶어요.
비법을 알려주시면 10키로 감량 되시라고 제가 빌게요.
저는 오이를 절이고 물기를 짜면 오이 안의 색이 진해지면서 좀 물기 먹은 듯 한걸 당연하게
생각했어요. 남들도 다 그런줄 알았는데 어느 식당에 가니 오이가 아작아작 소금맛도 나면서
꼭 짜서 오도오독 씹히는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거는 대체 어떻게 이렇게 했을까요? 색도 진한 색이 아닌 처음 오이 썰었을 때의 그 색
그대로던데 너무 배우고 싶어요.
비법을 알려주시면 10키로 감량 되시라고 제가 빌게요.
엄마보니 무건운 돌로 꾹 눌러서 아주 오이가 쭈굴쭈굴해야 오독오독 씹히고 맛있더라구요,
색도 노랗게 잘익게끔 ,....어설프게 누르고 익음 맛없어요,.
물엿으로 절여요
비싼 수제 조청은 안절여짐 ㅠㅠ
필히 사는 물엿으로 )
그다음 소쿠리에 죽
짤것도 없어요
소금과 물엿을 같이 넣는다는 말씀인가요? 솔깃하네요.
그리고 소쿠리에서 물기를 뺀단 말씀인거죠?
저희님도 답변 감사해요.
소금과 물엿. 담금주를 넣어야 골마지까 끼지 않고 오래두고 먹어요.
오이지 아니고 그냥 오이무침 할때 이야기죠?
오이지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