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도인들의 무지가 가져올 재앙..두렵

.. 조회수 : 5,549
작성일 : 2021-06-02 18:11:12
뉴스보니 코로나로 죽은 시신이 가족들이 강물에 던져 유기하고
강물에 떠내려온 시신을 들개가 훼손하는 영상이 있네요.
강물에 시신을 버리는것이 인도의 문화인지는 알수없으나
우리 시선으로 볼때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되는 처참한 광경이네요
더 무서운건
들개들에게 다른 코로나 변이가 나오거나..
강물이 오염되서 코로나가 재확산 되는건데
이건 인도만의 문제로 끝날일인지.
최악의 경우
중국에서 코로나 퍼진 것처럼
그보다 더 크게 다시 전세계를 덮치는건 아닌지..
중국은 공산당의 문제라지만
인도는
무지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문제이니
전 세계가 적극적으로 도와야 하는거 아닌지..
인류에게 더 큰 재앙으로 돌아올까 하는 두려움은
그냥 저만의 생각이겠죠?
IP : 106.101.xxx.1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6:13 PM (118.37.xxx.38)

    저도 심각하게 보고 있어요.
    위생도 문제고 장례제도도 문제고
    의식도 문제...모든 것이 다 위험해 보여요.

  • 2.
    '21.6.2 6:14 PM (110.12.xxx.4)

    너무 걱정 마세요
    관습이 생각보다 뿌리 깊습니다.
    어찌 우리가 인도인들의 관습을 바꿀수 있을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삶을 잘 돌아보는게 급선무인거 같습니다.

  • 3. ...
    '21.6.2 6:16 PM (220.116.xxx.18)

    그래도 인도가 희한한게 저런 인구도 많지만 똑똑한 인구도 많아서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 낼 거고 전세계의 시한폭탄이 되지 않도록 많은 나라들이 도울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인도가 인구도 많고 교육이나 신분의 격차가 다양해서 어이 없는 일도 많지만 각종 테크놀로지가 상당히 발전한 나라라 잡아내기는 할 거라 기대해요

  • 4. ㅡㅡ
    '21.6.2 6:17 PM (106.101.xxx.181)

    그들의 관습을 바꾸자는게 아닌데요?
    관습이든 뭐든 그것의 결과가 두렵다는 말인데요.?
    그러니 뭐든 적극적으로 나서서 세계가 도와야 하지 않냐
    물론 미국이 나선다 했지만
    저 기사보니.. 강물..들개 코로나에 모두 노출된거잖아요.
    물이 인도에만 머물러 있는것도 아니고요..

  • 5. 인도
    '21.6.2 6:28 PM (39.7.xxx.120) - 삭제된댓글

    카스트제도를 인정하고 바꿀생각조차 안한 간디를 보면 뭐 쉽게 바뀔거 가

  • 6. 인도는
    '21.6.2 6:38 PM (59.27.xxx.224)

    원래 화장한다고해요
    요즘 강물에 흘려보내는건
    넘쳐나는 시신을 처리하지못해서라네요
    무섭죠
    강하게 통제할수있는 중국보다 더 무섭죠

  • 7. 아니~
    '21.6.2 6:38 PM (180.68.xxx.158)

    원글님이 지금
    인도인들 계몽하자는게 아니라...
    더 큰 화가 생기기전에 뭔 조치를 취하자는던데...
    미국이 백신 최우선으로 지원하는게
    괜히 그러겠나요?
    잘 못하면 다죽게 생겨서 그렇지.

  • 8. 시신을
    '21.6.2 6:45 PM (121.169.xxx.143)

    처리 못해서래요
    화장터는 한정 시신은 무더기

  • 9. .,
    '21.6.2 7:50 PM (183.101.xxx.122)

    그들만 갇혀살면되는데 우리나라에도 많이 들어오고 있죠.

  • 10. ...
    '21.6.2 8:14 PM (125.177.xxx.83)

    코로나 없던 시절에도 마시는 강에 시체 태워 버리는데
    그나마 가난한 사람은 장작을 많이 못구해 시체가 타가 만 모습으로 하류로 내려가면 그걸 새들이나 들개들이 뜯어먹고
    그 옆에서 목욕하고 똥싸고 그 물 떠다 마시고 ...

    하층민은 코로나로 죽었는지 어쨌는지도 모른채
    저렇게 버리지겠지요. ㅠ

  • 11. ... ..
    '21.6.2 8:48 PM (125.132.xxx.105)

    저는 인도 장례풍습보다 일본의 방사능 폐기물 처리가 진짜 걱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506 '조국의 시간'을 읽으며 | 의사 이주혁 6 우리도읽어요.. 2021/06/03 2,239
1205505 수출 한국 비상하나..5월 수출 역대 최대·증가폭 32년만 최고.. 3 ㅇㅇ 2021/06/03 703
1205504 전업엄마를 애들이 존경하지는 않죠... 64 나는나 2021/06/03 9,350
1205503 비급여가 뭔가요? 5 실비 2021/06/03 3,145
1205502 편의점 즉석 북어국 먹었어요 2 2021/06/03 1,696
1205501 이사 첫날인데 초1 딸이 잠자리독립 ㅜㅜ 8 이기분 2021/06/03 2,989
1205500 드라마 로스쿨 6 그랬어 2021/06/03 2,482
1205499 루이트루빌 셀린느숄더백 등 10년된 명품들 처분 어떻게 할까요.. 4 정리 2021/06/03 2,707
1205498 조국의시간 샀어요 17 ㅁㄹㄴ 2021/06/03 2,429
1205497 미싱을 사려고 하는데요.. 13 333 2021/06/03 2,464
1205496 말할 수 없는 비밀 17 비밀 2021/06/03 7,878
1205495 동상이몽 관종언니 봤는데 18 ... 2021/06/03 8,334
1205494 40대의 전쟁같은 하루가 지나 갔네요. 13 하루의끝 2021/06/03 6,317
1205493 소리를 버럭 질렀는데 갑자기 무서워져 후회되네요. 5 ㅇㅇ 2021/06/03 3,267
1205492 갑자기 일어날때 앞이 안 보였다하는 증상 9 어느병원 2021/06/02 4,810
1205491 기독교천주교이신 분들만 봐주세요 16 2021/06/02 2,719
1205490 오래된 물건들 다버리는거 어떨까요? 34 정리 2021/06/02 8,679
1205489 지방 소도시 1 2021/06/02 929
1205488 본인의 노력으로 이루어 낸거 있으세요? 5 2021/06/02 2,294
1205487 대통령도 속은 산림조합 배불리는 싹쓸이 벌목 7 기막혀 2021/06/02 1,508
1205486 요즘 영유 안 보내면 다닐 학원이 없나요? 7 ss 2021/06/02 1,988
1205485 2023학년도부터 지방 의·약대 지역인재 40% 선발 의무 21 .. 2021/06/02 4,300
1205484 연봉 세전 1억2천이면 매달 국민연금 얼마내나요? 5 국민연금 2021/06/02 3,244
1205483 대구시가 돈이 많은가? 한번 알아봅시다. 1 세상에 2021/06/02 985
1205482 제주)여름에 오름이나 둘레길은 가지않나요? 6 ㅇㅇ 2021/06/02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