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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시부모님이 모두 안 계신 경우

... 조회수 : 4,229
작성일 : 2021-06-02 16:26:28

시할머님이 돌아가셨는데, 시부모님이 모두 안 계세요.

남편이 상주이고요.

제가 친정에 연락하려고 하니 남편은 굳이 하지 말라는데

그래도 알려야겠죠?

IP : 116.36.xxx.1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ustmoney
    '21.6.2 4:26 PM (1.237.xxx.100)

    해야해요.

  • 2. ㅇㅇ
    '21.6.2 4:27 PM (39.7.xxx.83)

    알려야죠.

  • 3. 해야죠
    '21.6.2 4:27 PM (175.223.xxx.62)

    남편분 뭘 모르시네

  • 4. 해야죠
    '21.6.2 4:2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남편 무슨 말이에요... 말도 안 되는....

  • 5. ..
    '21.6.2 4:28 PM (58.79.xxx.33)

    해야죠. 남편이 상주이면 님도 상주이고 당연히 님친정식구들이 젤 큰 조문객이에요

  • 6. ....
    '21.6.2 4:36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계셔도 알려야지요

  • 7. 저도
    '21.6.2 4:47 PM (121.137.xxx.231)

    안알렸어요.
    부모님 계셨고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굳이 알리지 않았습니다.
    남편분도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생각이 그러신 걸꺼에요.
    그냥 조용히 친척분한테만 알리고 간소하게 치르고 싶은 걸껍니다.

  • 8. 알려야죠
    '21.6.2 4:48 PM (113.199.xxx.72) - 삭제된댓글

    사위 할머니상인데 사돈들도 안계시는데
    처가에서라도 대표로 누군가 가셔야 합니다

  • 9. 그냥
    '21.6.2 4:55 PM (112.164.xxx.16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알리지 말라면 안 알리는것도
    그냥 간단하게 할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 10. 시부상을
    '21.6.2 5:09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가족장으로 할려고 친정에 안알리고 다 끝나고
    알렸어요 코로나도 이유인데 간단하게 할려고요

  • 11. 요즘엔
    '21.6.2 5:24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코로나 이유로 부모상도 안 알리는 집 있어요.
    저흰 시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시가쪽 뜻에 따라 친정에 안 알렸어요. 상 치르고 나서 말씀드려서 친정어머니가 위로 전화 드린 걸로 대신 했습니다.
    상주의 의중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요?

  • 12. ..
    '21.6.2 5:31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상주 의견이 제일 중요해요.
    요즘에 다 조용히 치르는데 꼭 친정 부모님께 알려야한다는건 예전생각이고요.

    자식 앞세운 할머니상이면 나이 많으실텐데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은가봐요.
    이제 좀 장례는 진심 슬퍼해주는 사람들끼리 경건하게 치루는 문화로 갔으면 해요.

  • 13. ㆍㆍㆍㆍ
    '21.6.2 5:37 PM (112.169.xxx.188)

    친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부모님 두 분 다 계시기도 했지만
    시가에도 안 알리고 제 남동생도 처가에 알리지 않았어요
    각자 회사에도 알리지 않고요
    부모상이면 모를까 조부모상까지는 좀 챙겨달라고 하기 그렇더라고요

  • 14. 동서 친정이나
    '21.6.2 6:0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시누 시가에도 안알리나요?
    그쪽 오고 님네만 안오면
    나중에 피곤한 소리 들어요.

  • 15. ㅇㅇ
    '21.6.2 6:09 PM (110.12.xxx.167)

    친정식구가 모두 문상 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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