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분이 저보고 신고하라고 해서 경찰신고했고
오늘 가해자 피해자 나왔다고 경찰에서 종결처리한다고 연락왔거든요
보험 대물담당자분 전화어서 제쪽이 4 라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안 좋아서 병원 다니고 있긴 한데요
골절은 아니라서 그냥 통상 범위인 진단서 2주 나왔어요
근데 상대가 개인택시공제조합인데 계속 전화와서
지금 합의하면 50만원이고 담주면 진단기간 끝나서 30 받을거라고 하는데요
(이건 제가 그럼 얼마 줄려고 하냐고 하니까 금액말한거에요)
전 합의땜에 병원가는 것도 아니고
병원가면 근무일수 깍여 월급깍여 일 못해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말했는데
저보고 자기가 그래도 잘 챙겨주는 거라고 하는 거에요..
병원가려면 조퇴해야지 ..놀러가는 것도 아니고 번거롭기만 한데 참내원..
더 크게 안 다친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지만..계속 합의합의 하니 에잇 나 병원진료 다 받고 해야지 하는데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 어케 하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