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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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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에 대한 공격이 빈발하는 이유

??? 조회수 : 3,160
작성일 : 2021-06-02 11:07:54

시대가 맞벌이가 아니면 중산층의 삶이 거의 불가능.
맞선자리에서도 여자쪽이 직업이 없으면 거의 탈락분위기.
데이트비용도 반반.. 더치페이가 사회통념으로 자리잡힘
외벌이 아빠들의 힘들다는 하소연이 간혹 보임
여성의 인권 신장으로 여성일자리가 늘어남
많은 여성들이 일자리를 갖게됨

여기에서 그치면 좋은데.. 이게 선을 넘으면서..
부인에게 너도 나가서 돈벌어오라는 남자들이 늘어남
너는 왜 돈을 안벌고 전업주부임? 으로 공격이 시작됨
난 안벌어도 부잔데? 중산층이상 삶 가능한데..도 그냥 질투와 비난의 대상이 되버림

이건 어찌보면 사회적인 흐름이라도 볼수있구요. 대세라고 볼수있구요.
돈을 보다 더 중요시하는 사회적 문제점이라고 볼수도 있구요.
그런데 중요한 점은.. 이건 더치페이와 같은 개념으로 단순무식하게 나눌수있는 그런게 아니란거죠.
인간에 대한.. 인간의 성장에 관한 문제이기때문에..

전업주부님들 개의치마세요
엄마의 자리를 지켰기때문에
자식들이 보다 더 엄마를 사랑하고 보다 더 엄마와 소통하고 보다 더 엄마와 친구할수있는거에요








IP : 180.67.xxx.16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11:12 AM (221.157.xxx.127)

    남자들은 지여자한테나 돈벌라고하지 남의여자 돈벌건말건 관심없구요 같은여자끼리 왜 집에서 노냐고 화를 내는거죠 ㅎㅎ 울남편은 제가 10년간 돈벌다가 쉬는데 집에있으니 너무좋다고 일하지말라는데 동네엄마들이 왜노냐고 걱정을...ㅎㅎ

  • 2. ....
    '21.6.2 11:12 AM (222.236.xxx.104)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가요.???? 남이요 ... 그거 그집들이 알아서 할 문제들 아닌가요 .. 자기 배우자가 괜찮다는데 생판남이 전업이 중요하다 안하다고 뭐 중요한일인지 모르겠어요 .... 이거는 솔직히 남이 아니라 여자형제나 시누이 올케입장에서도 할수 있는 말은 아닌것 같아요 ..ㅠㅠ

  • 3. 보다더
    '21.6.2 11:1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보다 더 엄마를 사랑한다니
    맞벌이 하면 그집 애들은 자기네 엄마를 덜 사랑해요?

  • 4. 갸우뚱
    '21.6.2 11:13 AM (218.101.xxx.154)

    전업주부들은 개의치않는데 주변에서 난리..ㅋㅋㅋ

  • 5. ...
    '21.6.2 11:14 AM (222.112.xxx.195)

    전업주부는 엄마의 자리를 지켰고 워킹맘은 엄마의 자리를 버렸나요?

    전업주부랑 워킹맘이랑 더 싸워라 싸워라. 하는 글이네요

  • 6. ???
    '21.6.2 11:14 AM (180.67.xxx.163)

    같은 여자끼리 그러는건 사이드이펙트같은거구요

    주요한 인물들은 남자죠.

    맞벌이가 꼭 필요한 남자~

  • 7. ㅎㅎㅎ
    '21.6.2 11:15 AM (210.112.xxx.40)

    이런 글은 써봤자 결국 누구에게도 득될게 없음. 엄마의 자리? 일하는 엄마는 엄마 자리 안지켰어요? ㅎㅎ
    아빠 자리 지킨건가? ㅎㅎ 한바탕 휩쓴 주제 굳이 또 판깔자고 글 다시 쓰는 님도 오지랖이에요.

  • 8. ???
    '21.6.2 11:15 AM (180.67.xxx.163)

    보다 더란 개념은

    사랑한다. 보다 더 사랑한다지..

    사랑안한다. 보다 더 사랑한다가 아니죠

  • 9. ...
    '21.6.2 11:15 AM (183.98.xxx.224)

    잘사는 동네고 전업 비율이 높은데....아무도 신경안씀. 노는 전업없고 아이들 학원 나르고 케어하느라 다들 바쁨.워킹맘이라 그들이 해주는 케어 못해줘서 미안한 마음뿐,

  • 10. 혐오
    '21.6.2 11:16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에 대한 혐오를 남자들에 대한 혐오로 이동시키면
    본질이 달라져요?
    결국은 누구는 돈많아 편히 살고 누구는 돈없어 혼자든 둘이든 돈벌어야 하는 구조라서 문제가 되는건데

    그 구조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돈타령 돈자랑하고
    전업도 돈많으면 더 정당화되고
    돈없으면 더 욕먹고

    거지같은 세상이죠

  • 11. ???
    '21.6.2 11:16 AM (180.67.xxx.163)

    전업주부는 보통 할머니들이 낮에 애 봐주고 그러지않나요?

    그런 엄마의 자리를 말하는거죠

  • 12. ..
    '21.6.2 11:16 AM (222.236.xxx.104)

    근데 쓰자데기 없는 정말 불필요한글이기는 해요 ...ㅠㅠㅠ 솔직히 윗님말씀대로 일하는 엄마는 뭐 엄마자리 안지켰나요 ..

  • 13. ???
    '21.6.2 11:18 AM (180.67.xxx.163)

    남자에 대한 혐오가 아니라

    그 논란의 근원이 어디인지는 정확히 알아야한다는거죠

    보다 깊게 들어가면 결국 돈이지만..

    그 문제를 제기하는 시작은 남자일수밖에 없죠

  • 14. ???
    '21.6.2 11:18 AM (180.67.xxx.163)

    돈많은 부자들이 편히 사는건..

    인류역사가 시작할때부터 그런건데..

    이걸 불공평하다고 불만스러워하는건.. 좀..

  • 15. 다른 의견
    '21.6.2 11:19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의 역할을 둘로 나누면 인내와 따스함을 품은 정서적 푸근함과 가사노동으로 나뉠수 있을것 같아요.

    엄마는 학습로드매니저의 역할을 하며 더이상 따듯하고 푸근하기만한 존재가 아니죠. 또 피곤한 남편의 투정을 받아주는 인내하는 존재도 아니예요.

    가사노동은 전자기계와 서비스산업 발달로..또 육아활동의 상당부분을 돌봄서비스의 발달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죠.

    반면에 직장생활의 노동강도와 스트레스는 더욱 커졌어요.

    본전생각이 슬슬 나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 16.
    '21.6.2 11:21 AM (106.101.xxx.207)

    형편 안좋아 결혼 힘든 남자들이 여초서 미혼 여자들 계몽하려는거 있는거 같아요 문제는 이미 전업하는 여자들은 나름 형편 할만하니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자기들과 결혼할만한 수준의 여자들은 소득도 적고 돈도 없으니 맞벌이하면 시터비로 다 나가거나 시터도 못쓰고 몸갈아 희생해야할 여자들이란거..그래서 더 이런 남자들은 계몽이 필요하고 기성 전업들은 콧방귀 뀌고 무한반복~~

  • 17. ...
    '21.6.2 11:22 AM (222.112.xxx.195)

    원글님이야말로 되게 단순무식하게 이분법적으로 나누시네요. 워킹맘-사랑한다 전업맘-보다 사랑한다..
    누가 그래요? 케바케죠. 전업맘이라도 아이한테 끊임없이 지시하고 .간섭해서 갈등이 더 많이 있을 수 있는데,..

  • 18. ㅇㅇㅇㅇㅇ
    '21.6.2 11:22 AM (211.192.xxx.145)

    역사적으로
    남자들이 여자도 일하게 해라가 아니라
    여자들이 여자도 일 할 수 있게 해달라인데요?
    여자가 직업을 갖는 건 페미니즘이지 가부장제가 아니에요.

  • 19. ???
    '21.6.2 11:24 AM (180.67.xxx.163)

    계몽이 아니구요. 비겁한 변명인거죠

    차마 나가서 돈 좀 벌어와!! 라고 직접 말은 못하는 무능력한 이들의 우회적인 발언이랄까..

  • 20. ???
    '21.6.2 11:25 AM (180.67.xxx.163)

    글쎄요 상식적으로..

    대낮에 할머니손에 키워진 아이와

    24시간 엄마손에 키워진 아이가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우리는 아주 쉽게 짐작해볼수있지않나요?

  • 21. ???
    '21.6.2 11:26 AM (180.67.xxx.163)

    여자가 직업을 갖는건 좋은 일이지만

    직업을 안작고 아이를 케어하는게 비난 받을 일은 아니라는거죠

  • 22. ...
    '21.6.2 11:26 AM (222.112.xxx.195)

    인간의 성장에 대한 고찰이 모자르신 분이네요...남녀문제. 혹은 워킹맘전업맘에 대한 문제보다.

  • 23. ???
    '21.6.2 11:27 AM (180.67.xxx.163)

    안작고 - 안갖고.. 갖지않고

  • 24.
    '21.6.2 11:29 AM (182.215.xxx.15) - 삭제된댓글

    자기 삶이 고달프고 힘든 여자들의 공격대상 되기 아주 좋은 타깃이 전업주부죠.
    지금은 제가 하는 일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서..안그런데요.
    힘들 땐 아주 전업맘들 커피 마시고 여행 다니고 쇼핑하며 사는 꼬라지가 보기 싫더라고요.
    나한테 피해 주는 것도 없는데도 그러더라구요.

    요즘 드는 생각이
    그냥 제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할 희생양이 필요했던 듯 싶습니다.

    전업주부로의 삶도 존중하지만
    같은 여자로서 살림만 하고 가족만 보고 살지는 않았음 해요.
    그것이 무엇이 됐든 꼭 경제활동이 아니더라도요.

  • 25. ...
    '21.6.2 11:34 AM (182.231.xxx.124)

    다 개소리구요
    결국 정권과 정치때문이에요
    박근혜때 왠만한 서민사는30평 아파트 4억 선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12억 13억
    남자혼자 벌어서는 집한칸 마련못하는 시대를 문재인정권이 창출시킨거에요
    답이 안나오고 미래가 없다싶으니 전업대 비전업
    20대대 40 50대
    남 대 여
    사회 모든 계층들이 서로 으르렁거리고 니탓내탓하며 싸우는거에요
    정치가 생활이란말이 이렇게 와닿는 정권은 처음이에요

  • 26. ㅇㅇㅇㅇㅇㅇ
    '21.6.2 11:36 AM (211.192.xxx.145)

    여자도 직업을 갖게 해달라, 는 여성의 요구고 주장이었어요.
    직업을 안 갖고 아이를 케어하는 걸 비난하는 건
    페미니즘의 영향을 받은 여자들이지
    남자들이 내모는 거라고 생각하는 게 괴상해요.
    여성이 직업을 갖는 건
    남성의 헤게모니를 위협하는 일이라고요.

  • 27. ㅡㅡ
    '21.6.2 11:46 AM (14.0.xxx.91)

    여자가 직업을 갖는 건 페미니즘이지 가부장제가 아니에요.22222222

    남녀구도로 들어가면 끝도없는게 각자 개인적으로 원하는게 다르니까..
    어떤 남푠은 여자가 집에서 내조하길 바라는데 죽어도 집안일이 싫은 여자도 있고요. 어떤 집은 여자가 능력있는데도 집에서 전업하려고도 하고요. 개인의 욕망은 백인백색임. 그만큼 커플간의 합의도 백커플 백색

    다만 여자가 자기 일을 놓지않는게 여성인권 성장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사회적으로 봤을때. 부정할거 없이 이건 과학이고 팩트예요. 내가 돈벌면 남자들의견이 별로 중요하지 않아지죠. 집안에서도.

  • 28. .....
    '21.6.2 11:46 AM (14.33.xxx.173)

    자기 팔자대로 사는거예요.
    저희 엄마 평생 전업주부
    그래서인지 전 엄마손에서 건강하게 자랐어요
    학교다녀오면 엄마가 집에 있는게 넘 좋았죠

    커서 사주 대충 들여다보니 다 팔자에 있어요

  • 29. 30년전
    '21.6.2 11:53 AM (1.177.xxx.76)

    대기업 다니다 결혼하고 외국으로 가게 되면서 쭈욱 전업으로 살았는데 사람들이 나를 보면 항상 했던 질문이 "왜 일 안해요?
    "아이도 하난데 왜 일 안해요?
    "일도 안하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뭐해요 ?

    나는 그들이 일을 하든 안하든 전혀 궁금하지 않은데 왜 그들은 그게 그렇게 궁금한지 나는 그게 진짜 궁금했음.-.-

    여기도 전업과 워킹맘에 대한 분란이 끊임없이 올라 오는데 진짜 웃김.
    그중에 웃긴건 난 전업이지만 재테크 잘해서 재산을 많이 불렸다.
    그말인즉 비록 전업이지만 재테크로 재산을 불렸으니 워킹맘 못지 않다는 뜻 같은데
    그럼 재테크 못한 전업은 워킹맘보다 열등하다는것을 자인하는것임??ㅋㅋ

    다름을 인정 하고 갖자 잘 살면 될텐데 왜들 그러는건지...ㅋ

  • 30. .....
    '21.6.2 12:01 PM (106.241.xxx.125)

    마지막 글이 킬포 아니에요?
    정말 말도 안되는.
    제 주변 전업들보다 전문직 일 한 우리 엄마가 훨씬 희생적이고 잘 챙겨줬어요.
    물론 제 엄마 친구 다른 전문직들은 천차만별이었고요. (시어머니에게 양육 다 맡긴 사람, 애들 알아서 먹으라 하고 저녁모임마다 따라다니는 사람 등등)
    그냥 사람마다 다르다고요. 뭔 개소리임
    그리고 전업에 애 하나면 애 크면서 집에서 할 일 없잖아요.

  • 31. 동동
    '21.6.2 12:15 PM (117.111.xxx.227)

    아... 이런 여자가 평생 전업하는구나...아이한테 해준 거 내도록 붙어 있었던 거 그거 하나 너무 인정 받고 싶어서 울거먹는 그런 사라이구낭

  • 32. ~~
    '21.6.2 12:24 PM (211.246.xxx.76)

    더 사랑한다 이건 또 뭐예요 ㅋㅋ
    사랑은 시간보다 질입니다. 오랜시간 보낸다고 더 큰 사랑은 아니죠.
    아동학대 엄마들 보면 대부분 주부들이던데요.

  • 33. ....
    '21.6.2 1:07 PM (124.5.xxx.221)

    전업주부가 엄마의 자리를 지키고 아이를 더 사랑한다니요. 세상을 비교의 시선으로 보는 자체가 열등감이고 그런 주부들 때문에 멀쩡한 주부들까지 욕먹어요.

  • 34. 요즘
    '21.6.2 1:35 P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살림만 하는 전업 주부들 별로 없죠
    부동산 재테크나 공모주, 주식거래
    과외, 조그만 부동산 월세받기등등 집에 있더라도
    조금씩 수입은 있어요

  • 35. 워킹맘
    '21.6.2 2:01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기업체 고위직
    부동산 주식 정보 많아서 나름 성공
    애 둘 교육 반쯤 성공
    살림은 도우미
    육아는 할머니

  • 36.
    '21.6.2 2:58 PM (210.222.xxx.103)

    맨 위에 댓글 쓰신 분. 여자들끼리 질투심에 아니면 일부 전업주부들이 주변에다가 힘들다면서 하소연 하면서 정작 자식 학교다닐 정도로 키워놓고도 일 할 생각 안하는 거에 빈장상해서 전업주부들 폄하하는 거 사실이긴 해요. 특히 동네 아줌마들이 전업이면서 자기들과 교류도 안하고 집순이로 있는 주부들을 씹고 맛보고들 하지요.

    근데요. 남자들이 팔자 좋게 평일 점심시간에 고급식당가나 백화점 카페등에서 보이는 유모차 끌고 다니는 아줌마들을 얼마나 씹고 뜯는지 아시면 기함하실겁니다.

    남자들이 관심이 없다니요? 그런주부들은 애초에 집이 잘살거나 남편 벌이가 좋아서 그럴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걸 생각도 못하고 '여자' 팔자가 좋다고 모든 전업주부가 먹고 논다는 식으로 얼마나 질투하고 폄하하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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