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열풍이어도 시작 안하신분들 있나요

ㅡㅡ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21-06-02 10:09:32
얼마 전에 주식열풍이 불 때 저도
하려고 앱도 깔았었는데
개인적인 이유가 좀 있어서 그때 시작은 안 했거든요
잘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안 하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들다네요
광풍속에서도 주식 쳐다도 안 보고 있는 분들 여기도 계신가요
IP : 223.38.xxx.20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죠
    '21.6.2 10:11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안해요.
    안하면 수익률 영프로.
    마음편하게 사는 댓가죠.

  • 2. ㄹㄹ
    '21.6.2 10:11 AM (122.40.xxx.178)

    저요. 냅깔았다가.돈 안넣었어요. 귀 얇아 예전에도 돈읽었거든요.

  • 3. 저요,
    '21.6.2 10:13 AM (119.207.xxx.90)

    해본적없어요.

  • 4. ㅇㅇ
    '21.6.2 10:14 A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안해요

  • 5. ...
    '21.6.2 10:21 AM (58.233.xxx.180)

    지금도 안하고 앞으로도 안할거예요
    오를 수도 있지만... 떨어지면 얼마나 가슴 졸일건지...
    일희일비 할 내 모습이 보여서요

  • 6. 저요
    '21.6.2 10:22 AM (59.8.xxx.169)

    1 은행 가서 key 움 증권 계좌 다 개설했는데 그 다음 막막하고 ^^:; 여튼 그냥 안하고 있긴 한데..그래도 해야 할거 같기도 하고..

  • 7. 저도
    '21.6.2 10:24 AM (175.223.xxx.63)

    안하고 남편도 안하고
    아들도 안해요.
    돈 적어도 맘 편히 사는게 나아요.

  • 8. 저는
    '21.6.2 10:27 AM (116.125.xxx.188)

    다달이 한주씩사요
    그냥 없어도 된다 생각하고

  • 9. less
    '21.6.2 10:45 AM (182.217.xxx.206)

    제 생각은 있는돈이라도 잘 지키자 그런주의인데.

    신랑도 같은 생각이라서.

    이런거 안해요. 오로지 그냥 적금하는게 다에요.ㅋㅋ

  • 10. 원글님감사
    '21.6.2 10:45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오늘 교보문고 들러서 꼭 사온대요.
    저도 남편이 책사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조국장관님의 무죄가 더 널리 알려져야 할텐데요.

  • 11. 없어요
    '21.6.2 10:46 AM (175.208.xxx.164)

    지난 겨울 광풍 불때 주식 한주 없다는게 루저 같아서 계좌 개설하고 예금 만기된거 넣고는 아직 한개도 못샀어요. 지금 보니 역시 안하길 잘한거 같아요

  • 12. ....
    '21.6.2 10:46 AM (121.181.xxx.37)

    저도 아예 시작을 안해요. 빠져서 정신 못차릴까봐요...

  • 13. 에이
    '21.6.2 10:51 AM (183.99.xxx.254)

    그냥 몇백 넣어두면 빠져서 정신 못차릴정도 아니고
    오르면 치킨값 벌었네 싶고
    떨어지면 걍 냅두면 또 오르기도 하구요.
    매달 1~20만원씩 로또 사는 사람에게
    서장훈이 그돈으로 차라리 주식을 사라고 조언했대요.
    이런 돈으로 하시면 됨

  • 14. ...
    '21.6.2 11:43 AM (182.231.xxx.124)

    한참 광풍일때 동생들 인생역전한다고 눈이 뒤집어져서 설치더니 결국 요즘 찍소리도 안하고 잠잠
    그렇게 돈 벌릴거 같으면 다 이재용되지
    돈이 미쳤다고 앉아서 도박하는 너한테 가겠냐고 생산적인 일을 하랬더니 아무것도 모르면 조용하래더니 지금은 지네들이 조용하네요
    인간은 너무 무식해요

  • 15. song
    '21.6.2 12:00 PM (39.7.xxx.45)

    저도 안해요가 아니라 못해요
    주변에 주식으로 집날라가고 이혼할뻔한 사연 알거든요
    직장도 탄탄하고 안정적이던데 원래 결혼전부터 꾸준히 했던거
    같아요 뭐 물론 벌긴벌었겠죠 근데 그런 아찔한 상황보니까
    전 못하겠더라구요

  • 16. dd
    '21.6.2 12:19 PM (125.177.xxx.81)

    저요. 제 성격상 시작하면 하루종일 그 생각만하고 그거만 쳐다보고 있을거 같아서 편하게 살려고 안해요. 남편이 주식으로 돈 날린 것도 크구요

  • 17. 저요
    '21.6.2 12:28 PM (223.63.xxx.113)

    저는 게을러서 못했습니다. 그냥 덜컥 할수는 없고 뭐 좀 그래도 알아보고 시작해야 하잖아요. 주식 전문가가 되자는게 아니라.. 그래도 주식을 하려면 최소한의 주식상식은 갖고 시작을 해야할텐데.. 그거 검색해서 알아보는것도 귀찮아서;;;;저는 큰 돈 벌기는 글른듯요 ㅎㅎ

  • 18. ....
    '21.6.2 1:30 PM (61.99.xxx.154)

    주식을 하긴 오래했는데
    작년부터 유투브 열심히 보고 공부하니까 수익이 쏠쏠합니다
    노후 댜책은 얼추 해놨지만 주식으로 일정하게 수입이 생기니 너무 든든합니다
    그야말로 죽을때까지 돈 벌수 있는 능력이 생긴 거 같아요

    이제라도 투자하세요 빚내지 말고 여유돈으로 저축하듯 사모으면 수입이 꽤 짭짤합니다

  • 19. 재테크의한방법일뿐
    '21.6.2 3:22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40대후반이고 자영업하고있고 부동산도 하고 예적금도 하고 예금의 1/10로 주식투자도 해요
    종일 주식창들여다볼것같고
    그날 주가에 따라 일희일비할것같고
    이것저것 공부할생각은안하고 투기할생각이면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주식은 조금만 관심갖고 기본책들보고 유툽강의나 경제뉴스등 관심갖고보고 듣고
    나이들어서도 할수있는 재테크의 한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유행따라 주식을 하란게 아니라 요즘은 여러방향으로 정보도 좋고 접근방법도 수월하잖아요
    지금은 일하면서 잠깐씩 시세확인만하고 원하는 가격대오거나 급등하면 매도하면서 꾸준히 배우고있어요 4년차구요 부동산은 큰돈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주식은 10만원만 있어도 가능하니까요

  • 20. 노우
    '21.6.2 3:32 PM (59.20.xxx.213)

    안해요ㆍ전혀
    그냥 저축으로만

  • 21. ..
    '21.6.3 2:20 AM (223.33.xxx.162) - 삭제된댓글

    안해요 못하는건가?
    하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856 ㅎㅎㅎ 윤석열 이명박 전두환의 공통점 ㅜㅜㅜㅜㅜ 피노키오 2021/06/03 706
1201855 돼지파,염교 7 ... 2021/06/03 940
1201854 남천나무가 2 궁금합니다 2021/06/03 1,274
1201853 둘 다 다 밀려서 좀 우울해요~ㅠㅠ 1 왜이런가봉가.. 2021/06/03 2,782
1201852 로또 2 .. 2021/06/03 1,317
1201851 주식 계좌이체 수수료 아시는분요? 2 공모주 2021/06/03 1,464
1201850 공공임대는 ㅇㅇ 2021/06/03 902
1201849 촛불시민께~ (정청래 의원 아이디어) 15 조국의시간 2021/06/03 1,303
1201848 코인은 거래소 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네요? 1 ... 2021/06/03 983
1201847 서울 구로구 "김치는 중국음식" 올린 유투브 3 ㅡㅡ 2021/06/03 1,761
1201846 지인이 뇌출혈로 쓰러졌는데 4 ... 2021/06/03 5,940
1201845 블루투스이어폰 컴퓨터랑 연결이 안돼요 4 바다새 2021/06/03 692
1201844 타이레놀 품귀 대체 약은 이렇다네요. 10 백신 2021/06/03 3,978
1201843 소변을 지리네요..ㅠㅠ 우울해요..ㅠㅠ 15 .... 2021/06/03 6,736
1201842 결혼 몇년차쯤에 권태기를 느끼셨어요? 남편과 너무 다름.... 1 궁금 2021/06/03 4,109
1201841 전 첫인상 제일 좋게 본 사람이 저희 올케였는데.. 7 ... 2021/06/03 5,641
1201840 나 자신이 싫으네요 1 냉랭 2021/06/03 1,303
1201839 썬글라스도 유행 챙겨야 할까요? 6 썬글라스 2021/06/03 2,310
1201838 한강 ) 방구석코난들은 이거 보세요 13 한강 2021/06/03 3,007
1201837 한강 미화원 거짓말한거 같아요 49 ㅇㅇ 2021/06/03 17,668
1201836 최배근 교수님이 재난지원금'국민청원' 부탁하십니다. 16 동참합시다 2021/06/03 1,296
1201835 (조국의시간)SBS의 거짓말, 마이너리티리포트, 데자부 5 뉸뉸뉸 2021/06/03 1,026
1201834 요즘 백신 맞는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13 .. 2021/06/03 2,335
1201833 칠리스프 맛있게 하는집 아실까요? 7 간절 2021/06/03 1,317
1201832 성인병 예방을 위해 자제하는 음식 있으세요? 7 2021/06/03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