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열풍이어도 시작 안하신분들 있나요

ㅡㅡ 조회수 : 3,939
작성일 : 2021-06-02 10:09:32
얼마 전에 주식열풍이 불 때 저도
하려고 앱도 깔았었는데
개인적인 이유가 좀 있어서 그때 시작은 안 했거든요
잘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안 하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들다네요
광풍속에서도 주식 쳐다도 안 보고 있는 분들 여기도 계신가요
IP : 223.38.xxx.20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죠
    '21.6.2 10:11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안해요.
    안하면 수익률 영프로.
    마음편하게 사는 댓가죠.

  • 2. ㄹㄹ
    '21.6.2 10:11 AM (122.40.xxx.178)

    저요. 냅깔았다가.돈 안넣었어요. 귀 얇아 예전에도 돈읽었거든요.

  • 3. 저요,
    '21.6.2 10:13 AM (119.207.xxx.90)

    해본적없어요.

  • 4. ㅇㅇ
    '21.6.2 10:14 A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안해요

  • 5. ...
    '21.6.2 10:21 AM (58.233.xxx.180)

    지금도 안하고 앞으로도 안할거예요
    오를 수도 있지만... 떨어지면 얼마나 가슴 졸일건지...
    일희일비 할 내 모습이 보여서요

  • 6. 저요
    '21.6.2 10:22 AM (59.8.xxx.169)

    1 은행 가서 key 움 증권 계좌 다 개설했는데 그 다음 막막하고 ^^:; 여튼 그냥 안하고 있긴 한데..그래도 해야 할거 같기도 하고..

  • 7. 저도
    '21.6.2 10:24 AM (175.223.xxx.63)

    안하고 남편도 안하고
    아들도 안해요.
    돈 적어도 맘 편히 사는게 나아요.

  • 8. 저는
    '21.6.2 10:27 AM (116.125.xxx.188)

    다달이 한주씩사요
    그냥 없어도 된다 생각하고

  • 9. less
    '21.6.2 10:45 AM (182.217.xxx.206)

    제 생각은 있는돈이라도 잘 지키자 그런주의인데.

    신랑도 같은 생각이라서.

    이런거 안해요. 오로지 그냥 적금하는게 다에요.ㅋㅋ

  • 10. 원글님감사
    '21.6.2 10:45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오늘 교보문고 들러서 꼭 사온대요.
    저도 남편이 책사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조국장관님의 무죄가 더 널리 알려져야 할텐데요.

  • 11. 없어요
    '21.6.2 10:46 AM (175.208.xxx.164)

    지난 겨울 광풍 불때 주식 한주 없다는게 루저 같아서 계좌 개설하고 예금 만기된거 넣고는 아직 한개도 못샀어요. 지금 보니 역시 안하길 잘한거 같아요

  • 12. ....
    '21.6.2 10:46 AM (121.181.xxx.37)

    저도 아예 시작을 안해요. 빠져서 정신 못차릴까봐요...

  • 13. 에이
    '21.6.2 10:51 AM (183.99.xxx.254)

    그냥 몇백 넣어두면 빠져서 정신 못차릴정도 아니고
    오르면 치킨값 벌었네 싶고
    떨어지면 걍 냅두면 또 오르기도 하구요.
    매달 1~20만원씩 로또 사는 사람에게
    서장훈이 그돈으로 차라리 주식을 사라고 조언했대요.
    이런 돈으로 하시면 됨

  • 14. ...
    '21.6.2 11:43 AM (182.231.xxx.124)

    한참 광풍일때 동생들 인생역전한다고 눈이 뒤집어져서 설치더니 결국 요즘 찍소리도 안하고 잠잠
    그렇게 돈 벌릴거 같으면 다 이재용되지
    돈이 미쳤다고 앉아서 도박하는 너한테 가겠냐고 생산적인 일을 하랬더니 아무것도 모르면 조용하래더니 지금은 지네들이 조용하네요
    인간은 너무 무식해요

  • 15. song
    '21.6.2 12:00 PM (39.7.xxx.45)

    저도 안해요가 아니라 못해요
    주변에 주식으로 집날라가고 이혼할뻔한 사연 알거든요
    직장도 탄탄하고 안정적이던데 원래 결혼전부터 꾸준히 했던거
    같아요 뭐 물론 벌긴벌었겠죠 근데 그런 아찔한 상황보니까
    전 못하겠더라구요

  • 16. dd
    '21.6.2 12:19 PM (125.177.xxx.81)

    저요. 제 성격상 시작하면 하루종일 그 생각만하고 그거만 쳐다보고 있을거 같아서 편하게 살려고 안해요. 남편이 주식으로 돈 날린 것도 크구요

  • 17. 저요
    '21.6.2 12:28 PM (223.63.xxx.113)

    저는 게을러서 못했습니다. 그냥 덜컥 할수는 없고 뭐 좀 그래도 알아보고 시작해야 하잖아요. 주식 전문가가 되자는게 아니라.. 그래도 주식을 하려면 최소한의 주식상식은 갖고 시작을 해야할텐데.. 그거 검색해서 알아보는것도 귀찮아서;;;;저는 큰 돈 벌기는 글른듯요 ㅎㅎ

  • 18. ....
    '21.6.2 1:30 PM (61.99.xxx.154)

    주식을 하긴 오래했는데
    작년부터 유투브 열심히 보고 공부하니까 수익이 쏠쏠합니다
    노후 댜책은 얼추 해놨지만 주식으로 일정하게 수입이 생기니 너무 든든합니다
    그야말로 죽을때까지 돈 벌수 있는 능력이 생긴 거 같아요

    이제라도 투자하세요 빚내지 말고 여유돈으로 저축하듯 사모으면 수입이 꽤 짭짤합니다

  • 19. 재테크의한방법일뿐
    '21.6.2 3:22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40대후반이고 자영업하고있고 부동산도 하고 예적금도 하고 예금의 1/10로 주식투자도 해요
    종일 주식창들여다볼것같고
    그날 주가에 따라 일희일비할것같고
    이것저것 공부할생각은안하고 투기할생각이면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주식은 조금만 관심갖고 기본책들보고 유툽강의나 경제뉴스등 관심갖고보고 듣고
    나이들어서도 할수있는 재테크의 한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유행따라 주식을 하란게 아니라 요즘은 여러방향으로 정보도 좋고 접근방법도 수월하잖아요
    지금은 일하면서 잠깐씩 시세확인만하고 원하는 가격대오거나 급등하면 매도하면서 꾸준히 배우고있어요 4년차구요 부동산은 큰돈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주식은 10만원만 있어도 가능하니까요

  • 20. 노우
    '21.6.2 3:32 PM (59.20.xxx.213)

    안해요ㆍ전혀
    그냥 저축으로만

  • 21. ..
    '21.6.3 2:20 AM (223.33.xxx.162) - 삭제된댓글

    안해요 못하는건가?
    하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243 송영길, "조국수사기준, 윤석열의 가족비리에도 동일하게.. 15 ... 2021/06/02 1,522
1201242 조국 전 장관님 페북 24 힘내십시오 2021/06/02 1,948
1201241 계란말이 촉촉하게 하는 법 아세요? 여러 고수님들 부탁드려요~ 20 redwom.. 2021/06/02 2,925
1201240 강남은 왜 전업비율이 높은가요? 25 .. 2021/06/02 5,338
1201239 블라인드 앱에서 퇴사자 신고 당했네요 3 아앗 2021/06/02 6,229
1201238 벤 애플렉이 제니퍼 로페즈와 다시 연애하나봐요 7 인연 2021/06/02 2,981
1201237 82쿡이 좀 아픈거같아요 7 이상하네 2021/06/02 2,016
1201236 석사하신분들 그래도 좀 나아지지 않으셨나요 9 ㅇㅇ 2021/06/02 2,047
1201235 영어원서 (묘사없고 바로 이야기 전개되는) 추천해주세요. 7 Ddd 2021/06/02 1,056
1201234 모지리 송영길 뭐가 부끄럽다는건지 9 mm 2021/06/02 922
1201233 대구시 화이자 백신 구매주선 '정상경로' 아냐…공급 불가능 14 ㅇㅇㅇ 2021/06/02 2,150
1201232 냉동실 보관용 지퍼백 사이즈 둘 중 어떤 게 더 유용할까요? 1 보관 2021/06/02 512
1201231 군사정권도 맛봤으니 검사정권도 맛볼 차례인가요? 10 흐흠~ 2021/06/02 723
1201230 음모론을 좋아하는 친구 음... 2021/06/02 1,028
1201229 전문직인데 허무하네요를 읽고 9 궁금함 2021/06/02 4,694
1201228 잠 안와서 마그네슘 드시는분들 자기전 언제드세요? 7 ..... 2021/06/02 3,351
1201227 노트북..문서작업과 인터넷 하는 용도로 어떤게 좋을까요 노트북 2021/06/02 333
1201226 서양애들이 파티를 좋아하는 이유가 6 ㅇㅇ 2021/06/02 3,798
1201225 혐오가 판치는 세상 9 .. 2021/06/02 1,166
1201224 쓰레기 잘버리려다보니 부엌이 항상 너저분해요 14 흐미 2021/06/02 3,492
1201223 전업주부에 대한 공격이 빈발하는 이유 30 ??? 2021/06/02 3,207
1201222 전 정이라는 오지랖이 싫어요 8 2021/06/02 2,819
1201221 저희 동네 내과의사샘은 25년이 지났는데도 4 .... 2021/06/02 4,467
1201220 성매매 의혹으로 재판까지 갔던 당대표 민주당원이 사과합니다. 6 국민 2021/06/02 982
1201219 文정부 4년 동안 서울 아파트 평당 2000만원 올랐다 14 ... 2021/06/02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