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손정민 친구 폰 습득 미화원 “거짓말탐지기 조사 거부”2021.06.01 17:16
“다른 사람이 먼저 주웠다가 다시 버린 것” 주장
경찰 “미화원에 대한 법최면 검사 불가능한 상황”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106010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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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권리가 있어요.
최초 팔아먹으려다 상황에 꼬인듯
여기서 키포인트는:
“(자신이 아닌)누군가가 휴대전화를 먼저 습득했다가 버리고 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누가 먼저 습득한지 어찌안대요? 물건 주울때 그거 아는 사람있나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의심하잖아요..
갑자기 나타난 폰. 2주전에 주웠는데, 그동안 비맞은 적도 없고...
청소부 말대로 누군가 갖다 놓은것..
핸드폰이 결정적 단서도 아니고 내용도 별거 없는데
행정력 낭비 언제까지 계속 할런지
차라리 손정민군 가족들 폰을 포렌식 해보는게 낫겠어요
만에 하나 죽음과 관련된 어떤 증거가 나올지 모르니까요
휴대폰이 뭐 어쨌다고..에휴
정말..거부할 권리 있겠죠..그러나 이게 숨겨야할일이 뭐가 있냐고요..
핸드폰 찾았으면 중요한 단서가 있는지 확인만 하면 되지
뭔 난리래요?
3시 37분 이후로 움직임이 없었다면 친구가 엄마와 통화후 그 곳에 떨어트리고도 몰랐다는 얘긴데
엄마가 4시 반경 전화를 했을 때 꺼져있었으니 그때 이미 밧데리는 없었다고 보여지고,
그런데 왜 정민군 엄마가 5시 반 이후에 통화를 시도했을 때는 신호가 갔을까요?
그럼 누군가 꺼져있는 휴대폰을 가져가서 충전을 해보았고, 그러다 7시 이후로는 다시 전원을 껐거나
꺼졌다는 얘긴가요?
휴대폰이 꺼져있을 때는 건강앱도 작동을 하지 않나 보네요.
이러니 누가 목격자며 습득물 신고할까요?
거짓말탐지기는 범죄 피의자들에게 하는 거죠
그게 궁금하면 정민엄마 폰을 포렌식 해보면 됩니다
미화원의 말은 ㅡ 사건 2주 후 쯤 누군가 가져다 놓은 걸 주웠다.
저 사람이 거짓말 탐지기를 왜 해야하는데
주웠는지를 결국은 알수 없게 되는거잖아요..
정민어머니 폰을 포렌식 해보면 된다는 건 정민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걸 수도 있다는 건가요?
에고, 설마 그럴리가요ㅠ
거짓말탐지기는 범죄 피의자들에게 하는 거죠 22222222
부모님 핸드폰 다 제출하고 포렌식했어요
하도 모든 게 다 의심된다고 난리니
정민이부모폰도 포렌식해 봐야겠다는 거죠
이러니 한강 낚시 목격자도 진술하고 싶지 않았겠지
내 삶에 피해가니
기사 제목과 다르게 제 글 제목은 수정했어요. 내거 궁금한건 다른 사림이 습득했다 버린건지 어찌 알았냐는거죠죠!
거짓말탐지기는 범죄 피의자들에게 하는 거죠 33333333333
친구폰와. 헷갈렸네요.
정민군 어머니 증언과. 핸드폰 포렌식 내역이 맞지 않는 군요
거짓말탐지기는 범죄 피의자들에게 하는건데도 불구하고 경찰이 해보자고 하는거는 조사했을때 이상했던거 아닌가요?
친구A군쪽 핸드폰 제출안했다고 생각하시는분 계시네요
이미 초기에 전부 협조하고 제출했대요
가택수색까지 응했다는데요
사건초기에 새벽3시30분에 엄마한테 전화한거 숨겼다고 정민아버님 분노하시던데
그거 경찰에 협조하고 제출해서
경찰이 정민아버님께 말한거래요
왜 그게 숨긴거라 생각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더군요
낚시꾼들도 최면수사에 10시간 조사에 핸드폰 포렌식 했어요
이런 과잉수사 대체 뭐하는짓이죠 생업이 다 있을텐데요
이러니 앞으로 목격자 증언하는 일은 더더욱 줄어들듯
미화원은 무슨죄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네.........
완전 공감
뭔 사건 터져도 중공처럼 나몰라라 해야할 듯.
잘해야 본전인데 본전도 못 건지는 게 태반이고
마녀사냥의 사냥감이나 안 되면 다행.
개인 생활에 어떤 식으로든 무조건 피해입음.
미화원이 다른 사람이 주웠다가 버린거라는 말은 습득한 자리는 매일 미화원들이 청소 하는 자리라
이전에 떨어져 있었다면 벌써 습득했을거라는 말인가요?
낚시꾼들도 최면수사했다고 한건 못봤는데 님은 어디서 보셨어요???
블랙박스랑 폰 확인했다는건 아는데...
윗님 낚시꾼 최면수사했다는 거 뉴스기사로
나왔어요
경찰도 노답이네!!!!!!
정민이네 가족친척중에 굉장한 고위층이나 엄청난 빽이 있나요?
그렇담 완전 반전아닙니꽈?
그렇지않고서야 국가기관이 그냥 파워블로거 아들익사사고에 이렇게까지 과잉수사할수가 있는건가요? 목격자들에 흙묻은 양말에 폰까지 다 나왔는데.
결과나왔으면서 종결없이 몇달을 끌 셈인가?
너무 이상하고 또 이상하네요.
공식적인 수사기법인가요? 전 이번에 첨봤어요.흔히들 최면술해보자말은 해도 이게 공적인 신뢰가 있는건줄은 몰랐네요
뭔가요? 거짓말 탐지기 해야할 친구는 하지도 않고 핸드폰 주워온 사람은 대번에 하려하네요
환경미화원이 그렇게 말하는 것도 이상하네요.
보통 그냥 있길래 주웠을 뿐이라고 말할것 같은데.
점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