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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너무 먹고싶어요

ㄴㄷ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21-06-01 16:02:19
바람떡 절편
아 아 먹고 시퍼라
IP : 223.62.xxx.2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 4:05 PM (222.237.xxx.88)

    먹고 싶을때는 먹어야 합니다.
    다 먹고 살자고 일하는겁니다.
    세상 맛있는 음식을 다 못 먹어보고 죽는 인생인데
    먹고 싶은건 그때그때 먹읍시다. 흑.

  • 2. 저 지금
    '21.6.1 4:07 PM (121.133.xxx.137)

    스팸 구워서 밥에 얹어먹는중
    5시까진 암꺼나 먹고픈거 먹어욤ㅋ

  • 3. ....
    '21.6.1 4:0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가끔 먹고 싶을 때는 먹어야죠
    저는 가까운데 맛난 떡집이 없어요
    배민으로 배달시키려면 최소 만원어치 채워야 해서 더 잘 안 먹게 되요

  • 4.
    '21.6.1 4:12 PM (121.167.xxx.120)

    일주일에 한번정도 밥대신 드세요

  • 5. 들었다가
    '21.6.1 4:16 PM (112.167.xxx.92)

    내려놨어요 안에 앙금든 떡인데 요즘 떡생각이 들어 떡집 들렸다가 눈으로 째려보고서는 결국 들었는데 계산만 하면 되는데 도로 내렸놨 뭐 떡만 맛있는게 아니라 온데게 다 맛있잖아요 맛있다고 다먹자니 돼지몸은 어쩔거며ㄷㄷㄷ 뚱뚱해도 건강하다 그러면 걍 먹고 찌겠는데 몸이 비둥해가지고 감당이 안되잖아요 컨디션이 안좋고 하니까 뚱뚱으로는 곤란하고 뚱뚱 전을 유지하려는 다 먹고는 안되요 안돼

  • 6. ㅇㅇ
    '21.6.1 4:59 PM (61.85.xxx.101)

    지난겨울 압구정 공주떡집 흑임자인절미 먹고 4키로 쪘어요. ㅜㅜ

  • 7. ...
    '21.6.1 5:05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전 혈당 때문에 떡 못먹는데
    너무 먹고 싶을 땐 밥 대신 먹고
    나가서 계속 걸어요.

  • 8. 애플비
    '21.6.1 6:18 PM (14.34.xxx.33)

    제목 보고 많이 웃었어요 저를 보는거 같아서.
    살이 많이 쪄서 운동 삼아 산에 올라 갔다가 내려오는데 허기가 지더군요.
    절을 지나오면서 갑자기 절편이 생각이 나면서 먹고 싶어졌어요

    아~ 진짜 내일은 절편이랑 모시떡 사러 가야겠어요~ 걸어서 15분이면 되는데 참고 지냈네요

  • 9. .....
    '21.6.1 6:21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

    치팅데이라고 있잖아요
    일주일에 1~2번만 드세요 ^^

  • 10.
    '21.6.1 6:52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

    저 오늘 점심 잔치국수 먹으러 가려다
    떡집으로 향했어요
    곶감넣은 떡 맛난집이 있어서요
    자주 먹고 싶어도 참다참다 먹어요

  • 11. 어디세요?
    '21.6.1 7:35 PM (1.237.xxx.2)

    주고싶으다
    쑥찹쌀에 멥쌀 섞어 찰지게 쳐서
    식혔더니 말랑말랑 쫄깃쫄깃~
    아무나 붙들고 막 멕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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