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 장모, 누구한테 10원 한장 피해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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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은 동전이라 한 장이라고 세는 게 아니지!
그리고 원래 사업가가 사기치는 건데 그걸 말이라고 하는 것인지
열심히 국짐당 의원들에게 해명했다는데
듣는 그들도 속으론 웃었을 거야.
그냥 욕이 자동으로
나와요
얼굴만 봐도
욕나오고
아무리 터진 입이라고 그런 말이 나올까나
끼리끼리 잘 놀고있네
생각보다 더 아주 나쁜 ㄴ 같네
어이없다
뭐 저딴인간이 다있냐?
국민세금은 돈이 아니란건가? 해먹어도 사기쳐도 되는돈?
부정수급한 일반국민들은 몇십만원으로도 처벌 받는데 22억은 돈이 아닌가봐? 저사건으로 다들 감방갔는데 딱 너네 장모만 안갔고 8년을 끌다가 구형 3년 때렸어
집유로 나오겠지 이미친
세상 눈 어두운 순진한 남자가 처가 잘못 걸린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끼리끼리 유유상종으로 만났네요.
피해자가 몇명인데 저러나
전두환급이네
ㅎㅎ...
꼭 대선에 나오길..
어디 한 번 제대로 알아봅시다.
니가 살아온 인생
내장모?
무식한...
3년형 때린 판사는
제정신이 아님?
판사 판결은 아직 남았어요.
장모가 니 친구냐?ㅋ
장모님이라면 몰라도 ㅋㅋㅋ
하긴 면상이 급 삭아서 친구 먹어도 되긴 하겠더라만
표창장 그 종이쪼가리에는 그렇게 게거품을 물더니
아전인수도 유분수지 기가 막히네요.
역꼅다..멧돼지언제 안보고살수있을까나
아쉽게도 윤이 대선 나와도 안까여요
기레기들이 도와줘야 까이는데
기레기가 막아주면 바위에 계란치기도 안돼요.
편드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