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 일주가 '인수'면 많이 안좋은가요
그래도 인수면 중년이후 남편과 이별한다는 말이 있어서 너무 신경쓰입니다.
어떻게 풀어나가면 다르게 해석될수 있을까요.
유튜부 강의 이것저것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해요ㅠ
1. 아닌데요
'21.6.1 2:46 PM (223.39.xxx.58)그거 좋은거예요
부모같은 남편을 만나는거라서 좋은거예요2. 00
'21.6.1 2:47 PM (58.122.xxx.64)일지에 인수든 상관이든 편관이든
그거 하나로는 아무말도 할 수 없어요.
굳이 말을 해보자면
인수가 기신인가 용신인가에 따라서 다르겠죠.3. 원글
'21.6.1 2:49 PM (103.246.xxx.56)아 윗님 감사합니다. 부모같은 남편 만난거 맞아요. 제가 예쁘게하든 안예쁜 모습이든 뚱뚱해지든 상관없이 똑같이 저를 위해주거든요. 부모같은 사랑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일주에 있으면 어쩌고 하는 글을보니 급놀라서요...4. ..
'21.6.1 2:4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그거 하나로 어떻게 봅니까.
가림막에 다리하나 내놓고 미인인가 맞춰보라는것과 같은 질문5. ㄴ
'21.6.1 2:54 PM (58.122.xxx.64)놀랄일이 앞으로 계속될테니
사소한거에 일희일비하지마세요.
무슨말 하나 나오면 심장이 벌렁벌렁.ㅋ6. 11
'21.6.1 3:02 PM (124.49.xxx.61)가림막에 다리하나 내놓고 미인인가 맞춰보라는것과 같은 질문 ㅋㅋㅋㅋ
7. ....
'21.6.1 3:07 PM (39.124.xxx.77)듣다듣다 인수많아 남편과 이별한다는 말은 또 첨듣네요.ㅎㅎ
사주 배우실거면 그런거부터 보지 마시고
음양오행
아주 기본부터 보세요..
괜히 코끼리다리 아무데나 만지고 놀라지마시구요.8. 원글
'21.6.1 3:57 PM (49.180.xxx.53)좋은 조언들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 좀 편안하게 하고 공부해볼게요.
다리 비유...멋지세요!!9. 남녀모두
'21.6.1 4:16 PM (121.162.xxx.227)어머니와 인연이 질기고
여자는 남편의 간섭이나 정을 많이 받음
은근히 공부를 좋아하고(꼭 학위가 아니어도 이런 82나 인터넷 까페등) 남의 말 경청하는것도 적성에 있어함
남자는 살짝 게으르고 부인한테 요구하는게 좀 많음
의존적.10. ㅇㅇ
'21.6.1 9:47 PM (116.47.xxx.220)울친척인데 잘살던데요? 이혼은 커녕ㅎㅎ 65세신데요 아직까지 사랑받고 잘살아요. 을해일주에요.
11. 원글
'25.6.6 9:41 AM (151.192.xxx.170)오래 전에 굴 올리고 한동안 82를 안들어왔어요.
이제 댓글을 봤습니다ㅜ
어머니와 인연 질긴거 맞아요
제가 중년이 되도록 엄마 껌딱지였어요
윗님.
저도 을해일주예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