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보니 6명이라 방역수칙 때문에
숙박료를 돌려줬대요.
5차례에 걸쳐 459만원.
근데 나중에 보니 손님들이 보낸 돈은 1원.
알고보니 범인들이 계좌 이체할때
입금자 이름 넣는 부분에 숙박료 금액을 적어둔것.
뉴스 속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 깜박 속겠어요;
근데 뉴스 검색하다 보니 이게 처음 있는 일이 아니더라고요.
2019년에도 비슷한 수법의 사기가 있었던데..
입금 받는 업주님들은 조심하세요.
항상 확인 하시고 한번 더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