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을 못자서 오늘 아침이 너무 우울해요

D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21-06-01 12:01:41
평소에 안 먹던 야식을 먹고 새벽에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느라
잠을 못자서 오늘 아침이 너무 우울해요
잠에 집착이 많은데 잠을 못잔 거에 대해서 계속 생각이 나네요
너무 우울해요
어제 잠을 자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잠을 못자면 낮에도 졸리지가 않아요 머리만 멀쩡한.
비몽사몽상태
어떻게 하면 기분 업 시킬 수 있을까요
IP : 211.36.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이삼
    '21.6.1 12:02 PM (119.69.xxx.70)

    오늘은 대충 버티고 밤에 일찍푹자세요
    야식은 숙면의 적이에요ㅎ

  • 2. 낮에 졸려도
    '21.6.1 12:05 PM (122.32.xxx.198)

    주무시지 말고
    저녁에 열시부터 주무세요
    물은 여섯시부터 마시지 말고, 식사도 그 시간까지
    드시고요

  • 3. 빙그레
    '21.6.1 12:16 PM (1.237.xxx.50)

    원글님 생활이 일상은 아니지만 자주.
    이럴땐 많이 돌아다니다보면 컨디션도 좋아지고 일상으로 돌아와요.

  • 4. ㅡㅡ
    '21.6.1 12:18 PM (124.5.xxx.83)

    참 속편한 사람 많다싶어요..
    이런걸로 우울해서 글까지 쓰다니..
    댓글들이 유하네요.

  • 5. 잠 안자도
    '21.6.1 12:19 PM (110.12.xxx.4)

    안죽는다 안죽는다
    잠을 잘자야 된다는 생각에 빠지면 다른 행동이나 일과에 집중할수 없어요.
    그리고 잠을 못자면 집중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오늘 기분을 어제의 잠때문에 영향을 미치는건 내가 잠은 잘자야만 된다는 강박 때문입니다.
    지금 기분도 어제 잠을 못자서 연결고리에 걸어 버리면 오늘은 망하는 겁니다.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 6. 저두그래요
    '21.6.1 12:26 P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맛 있는 음식 강츄 합니다~

  • 7. ...
    '21.6.1 12:38 PM (14.63.xxx.231)

    하루 못 잤다고 큰 일 나지 않아요. 그냥 어제 못 잤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다른 날과 같이 똑같이 생활하세요. 계속 잠에 집착하면 더 더 잠 못자고 괴로워요. 이상 두달이상 하루 한 두시간만으로 자다깨다 했던 사람이 씁니다.

  • 8.
    '21.6.1 12:42 PM (106.101.xxx.24)

    집착할게없어서 잠에하나요ㅋㅋㅋ죽으면 평생하는게 자는겁니다.저같으면 잠못자서 우울하다고 글올릴 때에 밖에나가서 걷기라도하겠네요

  • 9. 유독, 잠이
    '21.6.1 12:45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보약이자 에너지 원천인 사람들이 있거든요.
    저도 그중 하나라 잠에 대해 좀 집착하는 면이 있지요.
    20대까지 안그랬는데 30넘어서 여러 일들 겪고부터는 그리 되더군요.
    잘 못자면 그날 루틴에 차질이 생기니 스트레스가 커요.

    여하튼
    저는 달달한 커피 마신후 잠깐씩 바람좀 쐐가며 순간적으로 정신좀 깨고 평소보다 몸을 빡시게 굴려요.

  • 10. 우울증 초게
    '21.6.1 12:54 PM (211.244.xxx.173)

    우울증 초기인거죠

    점점 나빠지면 우울증

  • 11. ㅇㅇ
    '21.6.1 1:17 PM (211.209.xxx.126)

    잠못자셨으면 임펙타민 두세알 드셔보세요
    잠못잔거 회복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137 올리브유 어렵네요 12 어렵다 2021/06/01 2,627
1201136 음악좀 찾아주세요 5 능력자님들... 2021/06/01 660
1201135 가로수길에 젊은 애들만 있는데.. 왜 그런거에요? 11 ??? 2021/06/01 3,731
1201134 골프 14 dd 2021/06/01 2,045
1201133 우리집 고정비 보면.. 3 ㅇㅇ 2021/06/01 1,958
1201132 어떻게 한강 글이 뚝 끊겼죠? 82 ㅇㅇ 2021/06/01 5,159
1201131 깜빡깜빡 1 깜빡깜빡 2021/06/01 531
1201130 김치볶음밥을 상추에 싸먹으니까 진짜 맛있습니다. 10 음.. 2021/06/01 2,356
1201129 아기있는집 패밀리침대 어떨까요? 5 .. 2021/06/01 1,161
1201128 내비게이션 음성안내 소리가 안 들려요 1 문선리 2021/06/01 1,762
1201127 (가슴주의) 운동할땐 꼭 탄탄한 스포츠 브라 입으세요 9 ... 2021/06/01 3,641
1201126 8월초 제주신라 52만원이라는데 12 dd 2021/06/01 3,783
1201125 (한강 아님)DC갤도 일베 파생인가요? 15 ㅇㅇ 2021/06/01 880
1201124 남편이 자꾸 전업원하는 경우도 있어요 22 2021/06/01 4,095
1201123 살아가는데 가장중요한건 에너지인거같아요ㅠㅠ 7 에이비씨 2021/06/01 2,404
1201122 한나라 비대위원 이준석 아버지, 유승민 의원과 친구 6 입 다물라!.. 2021/06/01 1,590
1201121 전업 비하글에 먹이주지 마세요.(feat 한강사고) 5 .. 2021/06/01 915
1201120 전업이 적성에 맞는 분도 있겠죠 6 .. 2021/06/01 1,020
1201119 육아는 돈으로 대체안돼요 41 ㅇㅇ 2021/06/01 5,095
1201118 고부관계에 대한 단상 15 인호야 2021/06/01 3,038
1201117 키움증권 홈페이지 열리나요? ㅠㅠ 2 속탐 2021/06/01 809
1201116 아이들한테서 눈을 떼면 안 되는 이유.gif 5 멍이 2021/06/01 2,317
1201115 여유로운 전업 부러워요 13 ㅇㅇ 2021/06/01 3,551
1201114 전업주부의 가치 17 ... 2021/06/01 3,099
1201113 뇌파측정기 뉴x 하xx 7 ㄱㅂ 2021/06/01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