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을 못자서 오늘 아침이 너무 우울해요

D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21-06-01 12:01:41
평소에 안 먹던 야식을 먹고 새벽에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느라
잠을 못자서 오늘 아침이 너무 우울해요
잠에 집착이 많은데 잠을 못잔 거에 대해서 계속 생각이 나네요
너무 우울해요
어제 잠을 자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잠을 못자면 낮에도 졸리지가 않아요 머리만 멀쩡한.
비몽사몽상태
어떻게 하면 기분 업 시킬 수 있을까요
IP : 211.36.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이삼
    '21.6.1 12:02 PM (119.69.xxx.70)

    오늘은 대충 버티고 밤에 일찍푹자세요
    야식은 숙면의 적이에요ㅎ

  • 2. 낮에 졸려도
    '21.6.1 12:05 PM (122.32.xxx.198)

    주무시지 말고
    저녁에 열시부터 주무세요
    물은 여섯시부터 마시지 말고, 식사도 그 시간까지
    드시고요

  • 3. 빙그레
    '21.6.1 12:16 PM (1.237.xxx.50)

    원글님 생활이 일상은 아니지만 자주.
    이럴땐 많이 돌아다니다보면 컨디션도 좋아지고 일상으로 돌아와요.

  • 4. ㅡㅡ
    '21.6.1 12:18 PM (124.5.xxx.83)

    참 속편한 사람 많다싶어요..
    이런걸로 우울해서 글까지 쓰다니..
    댓글들이 유하네요.

  • 5. 잠 안자도
    '21.6.1 12:19 PM (110.12.xxx.4)

    안죽는다 안죽는다
    잠을 잘자야 된다는 생각에 빠지면 다른 행동이나 일과에 집중할수 없어요.
    그리고 잠을 못자면 집중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오늘 기분을 어제의 잠때문에 영향을 미치는건 내가 잠은 잘자야만 된다는 강박 때문입니다.
    지금 기분도 어제 잠을 못자서 연결고리에 걸어 버리면 오늘은 망하는 겁니다.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 6. 저두그래요
    '21.6.1 12:26 PM (124.50.xxx.198)

    맛 있는 음식 강츄 합니다~

  • 7. ...
    '21.6.1 12:38 PM (14.63.xxx.231)

    하루 못 잤다고 큰 일 나지 않아요. 그냥 어제 못 잤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다른 날과 같이 똑같이 생활하세요. 계속 잠에 집착하면 더 더 잠 못자고 괴로워요. 이상 두달이상 하루 한 두시간만으로 자다깨다 했던 사람이 씁니다.

  • 8.
    '21.6.1 12:42 PM (106.101.xxx.24)

    집착할게없어서 잠에하나요ㅋㅋㅋ죽으면 평생하는게 자는겁니다.저같으면 잠못자서 우울하다고 글올릴 때에 밖에나가서 걷기라도하겠네요

  • 9. 유독, 잠이
    '21.6.1 12:45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보약이자 에너지 원천인 사람들이 있거든요.
    저도 그중 하나라 잠에 대해 좀 집착하는 면이 있지요.
    20대까지 안그랬는데 30넘어서 여러 일들 겪고부터는 그리 되더군요.
    잘 못자면 그날 루틴에 차질이 생기니 스트레스가 커요.

    여하튼
    저는 달달한 커피 마신후 잠깐씩 바람좀 쐐가며 순간적으로 정신좀 깨고 평소보다 몸을 빡시게 굴려요.

  • 10. 우울증 초게
    '21.6.1 12:54 PM (211.244.xxx.173)

    우울증 초기인거죠

    점점 나빠지면 우울증

  • 11. ㅇㅇ
    '21.6.1 1:17 PM (211.209.xxx.126)

    잠못자셨으면 임펙타민 두세알 드셔보세요
    잠못잔거 회복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968 남미쪽은 묻을 땅이 없어서 19 ㅇㅇ 2021/06/01 4,116
1205967 자식을 키워보니 내가 잘키웠다 이런건 소용없어보여요 21 .... 2021/06/01 6,678
1205966 자기 계발 안되는 회사 나오시겠어요? 3 흠흠 2021/06/01 848
1205965 송가 전화번호 6 송영길 2021/06/01 1,538
1205964 입주청소 꼭 해야할까요? 33 ... 2021/06/01 6,564
1205963 왕따 8 ㅇㅇ 2021/06/01 1,367
1205962 전학시키려는데 모르는 사람이 동거인으로 있으면 전학안되나요? 19 Lily 2021/06/01 4,717
1205961 전업& 워킹맘 종결 시켜 드릴께요. 24 확신 2021/06/01 4,588
1205960 여고생 온라인수업 힘드네요 5 각자 2021/06/01 1,770
1205959 백신 맞고 왔어요 1 백신 2021/06/01 1,941
1205958 걷기와 살빼기. 글이 많아서 저도 정리해봐요 7 .... 2021/06/01 4,880
1205957 전업 & 워킹맘 우리끼리 싸우지 맙시다 5 전업 2021/06/01 705
1205956 싱크대 많이 사용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1 .. 2021/06/01 868
1205955 달지 않고 칼칼한 떡볶이 11 ... 2021/06/01 3,120
1205954 서울 내집 마련 월급 꼬박 모아 18년..3달 사이 1년↑ 1 ... 2021/06/01 1,047
1205953 남편을 너무 사랑해요 76 ㅇㅇ 2021/06/01 26,645
1205952 침대 이런건 어떻게쓰는거죠? 5 ?? 2021/06/01 1,380
1205951 아기 항생제 안먹여도 될걸 먹인거 아니겠죵 1 ... 2021/06/01 667
1205950 생리직전,생리중엔 죽어도 안빠지는건가요? 2098 2021/06/01 671
1205949 자연드림 매장가격과 온라인 가격 차이? 3 2021/06/01 1,725
1205948 암치료비는 자기부담금이 정말 5프로인가요? 35 ㅇㅇ 2021/06/01 7,315
1205947 저도 아이폰이란걸 써볼까싶은데요... 21 저도 2021/06/01 2,536
1205946 모범택시 이영애는 왜 목소리만... 4 ... 2021/06/01 3,215
1205945 시몬스 침대 사려고 하는데요 5 2021/06/01 2,450
1205944 일식집에서 모둠회 시킬때 잘봐야할거 같아요 6 ..... 2021/06/01 3,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