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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울 아버지 삼형제인데 사이가 무척 좋아요. 손군 아버님 의문 풀어드리고 싶어요.

미치 조회수 : 4,536
작성일 : 2021-06-01 11:34:53

이제 고만하자 안 할게요.

저는 손군 아버님 의문 풀어드리고 싶어요.


저희 아버님 삼형제인데 서로 사이가 좋아서 무슨 일만 있으면 서로 난리 납니다.

심지어 큰아버님이 저희 아버지 아프실 때 우시는 것도 봤어요.

큰어머님이 '피곤하다'고 하세요.

물론 우리 엄마도 '피곤하다'고 하시지요.

며느리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도 결혼해 보니 알겠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집이 있다구요. 있는데 어쩌라구요?


심지어 저는 그런 기질을 이어 받았는지 아들 친구가 한강에 뻗어 있다고 해서 아들 앞세우고 나간 적도 있다고 82에 경험을 적기도 했어요. 남편도 그걸 당연하다 여기구요.


'이게 의문이다'는 순전히 편견이예요.


손군 집안은 철저히 가부정적이라 아빠는 애들에 대해 모를 수도 있지만 다른 집도 많아요. 틀린 게 아니라요.


저희집은 남편이 애들 잠자리 다 챙겨보고 잠 자는 스타일이예요.

음쓰, 분리수거, 다 남편이랑 아들이 해요.


저는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다 제 아버지 같아요. 그만큼 챙겨주시니까요.

무슨 큰 부잣집은 아니지만 지긋지긋하게 챙기며 사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 형제는 은퇴 후에 무지 뭉치세요.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제 엄마가 좀 편하다고 할 정도예요.


일반인인 제가 듣기에도 "이게 무슨 수사해야 할 의문 지점이야? 그냥 개인적인 의심이지"할 때가 많은데 좀 개인적인 것은 각자 알아서. 공적인 것은 경찰이.

저는 이런 의견입니다.





IP : 211.227.xxx.13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다려요
    '21.6.1 11:39 AM (211.214.xxx.8)

    이제 그만좀 신경쓰세요..
    둘다 아깝고 슬픈 아이들이에요..
    이제 수사결과 믿고 기다리는게 우선일듯요..

  • 2. ㅎㅎ
    '21.6.1 11:40 AM (121.152.xxx.127)

    뜬금포 아버님 3형제소식 감사합니다

  • 3. 그건
    '21.6.1 11:42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그 의문은 자기가 알아서 탐정을 사던지 전문가 자문을 받아서 하세요. 개인의혹도 정도껏이지 아빠가 아이랑 외출하면서 애 손을 안 잡아주면 그냥 그런가 하지 부자사이가 사이가 나쁜가 의붓자식인가 입양자식인가 이런 소리하면 정신병이라고요.

  • 4. 그건
    '21.6.1 11:43 AM (118.235.xxx.8)

    그러니까요. 그 의문은 자기가 알아서 탐정을 사던지 전문가 자문을 받아서 해야죠. 반포자이 살면 수십억 아파트 사는데요. 개인의혹도 정도껏이지 아빠가 아이랑 외출하면서 애 손을 안 잡아주면 그냥 그런가 하지 부자사이가 사이가 나쁜가 의붓자식인가 입양자식인가 이런 소리하면 정신병이라고요.

  • 5. 원글
    '21.6.1 11:43 AM (211.227.xxx.137)

    211님, 제 의견은 작은아버지가 왜 나서냐, 그런 글을 보고 정말 그런 것은 타살의심도 안된다, 풀어드리고 싶었어요.

    저희 집안도 젊고 잘난 아들 잃은 적이 있어서 폭풍후가 어마무지 했었어요,
    나중에 후회만 남아요......

  • 6. 문제는
    '21.6.1 11:44 AM (223.39.xxx.68)

    아버지인척 나왔다는거

  • 7.
    '21.6.1 11:47 AM (118.235.xxx.8)

    아버지면 어떻고 작은 아버지면 어떻고 사촌형이면 어떤가요?
    온전치 못한 이들이 잘하는 짓이 지엽적인 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거더라고요. 그 갈비집 환불 여인도 보세요. 꼬투리감도 안되는 거 가지고 늘어지잖아요. 말투 눈빛 습도 온도

  • 8. 223.39
    '21.6.1 11:48 AM (121.165.xxx.89)

    어디가 아버지인척??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헛소리 개소리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임.

  • 9. 223.39
    '21.6.1 11:49 AM (115.140.xxx.213)

    아버지인척 나왔다구요?
    자막보셨나요? 아버지란 자막 안나왔는데 무슨 소리세요?
    한글 모르시나 봅니다

  • 10. 우리집도
    '21.6.1 11:51 AM (211.248.xxx.23)

    친가.외가 사이가 각별해서 이모들은 엄마다음 친엄마들처럼 그러세요.

  • 11. ㄴㄴ
    '21.6.1 11:52 AM (223.62.xxx.161)

    정민부는 손정민 아버지
    출연하신 분은 A군 가족
    이렇게 구분해서 나왔는데도요?
    애초에 가까운 친척이 나와도 문제될 것이 없고요
    일부러 아버지인 척 한게 어디있다고 또 의혹을 창조해내는지..
    가족이면 어머니 아버지 누나 아니냐고요?
    家族 가족
    1 부부(夫婦)를 기초(基礎)로 하여 한 가정(家庭)을 이루는 사람들
    2 가족(家族) 제도(制度)에서, 한 집의 친족(親族). 한 집안의 친족(親族) 가족(家族) 제도(制度)에 있어서 호주(戶主)의 친족(親族) 및 그 배우자(配偶者)들
    뭐가 문제인지..?!

  • 12. 원글
    '21.6.1 11:53 AM (211.227.xxx.137)

    그러니까 그게 보는 눈이 다르다니까요.

    저는 가족이라해서 그런가 했어요.

    정민 아버님이 진짜 안타깝습니다. ㅜ.ㅜ

  • 13. 그런식으로
    '21.6.1 11:58 AM (223.39.xxx.68)

    나오면 당연히 아버지라 생각하지 친척이라 생각할사람이
    누가 있나요
    다들 아버지아니란거 알고 놀랐구만

  • 14. 원글
    '21.6.1 12:01 PM (211.227.xxx.137)

    어휴, 223님

    님이 잘못 보고 다들 그렇다니요?

    이런 식으로 정민부에게 댓글다신다면 멈추세요.
    저는 아버지거나 작은아버지거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착각인 걸 아셧으면 인정하셔야죠,

  • 15. 에효
    '21.6.1 12:04 PM (223.62.xxx.253)

    인터뷰 한 사람이 아버지 건 아니건 문제될 게 없는데
    자꾸 나를 착각하게 만든 죄!
    나를 기분 상하게 만든 죄!
    이런 걸 찾고 있으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 16. 착각하게
    '21.6.1 12:05 PM (223.39.xxx.68)

    방송한게 문제라고요
    자기주장만 하고 자기보고 싶고 듣고 싶은 말만 할거면
    게시판에 글 왜 적어요
    남 가르치기전에 남의 생각 못받아들이는 본인도 돌아보세요

  • 17. 223.39
    '21.6.1 12:06 PM (115.140.xxx.213) - 삭제된댓글

    자막에 가족이라고 나왔지 아버지라고 안나왔어요
    본인 주의력 집중을 남 탓하지 마세요

  • 18. 223.39
    '21.6.1 12:06 PM (115.140.xxx.213)

    자막에 가족이라고 나왔지 아버지라고 안나왔어요
    본인 주의력 부족을 남 탓하지 마세요

  • 19. 착각하게?
    '21.6.1 12:19 PM (1.230.xxx.102)

    착각한 사람이 그렇게 주장하면 착각하게 한 건가요?
    자막에 버젓이 가족이라고 나왔는데, 본인 임의대로 판단해 놓고 착각하게 라고 하지 마십시오.

  • 20.
    '21.6.1 12:23 PM (125.177.xxx.51) - 삭제된댓글

    저도 가족 화목해 보여 부러웠어요.
    그 사촌이 쓴 글도 그렇고
    요즘 누가 그렇게 친한가요.
    우리집 힘들고 곤란해 지면
    남편 형제들은 소 닭보등 하며 서로 의심이나 할 꺼
    불보듯 뻔해서
    형제일에 그토록 나서주는 거 넘 부럽더라구요.

  • 21. ....
    '21.6.1 12:23 PM (94.202.xxx.104)

    가족이라고 씌여 있었는데
    아버지인척 하고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너무 속단하는 성격이라고는 생각 안하나요?
    그리고 아버지인척 나왔으면 뭐가 달라지는데요
    이제 물고 늘어질게 없으니 별걸다 라는 생각만 드네요.

  • 22. 원글
    '21.6.1 12:30 PM (211.227.xxx.137)

    착각하게

    '21.6.1 12:05 PM (223.39.xxx.68)

    방송한게 문제라고요
    자기주장만 하고 자기보고 싶고 듣고 싶은 말만 할거면
    게시판에 글 왜 적어요
    남 가르치기전에 남의 생각 못받아들이는 본인도 돌아보세요/

    이것은 참과 거짓을 판별할 수 없는 겁니다.
    내가 착각했다, 문제다,

    이게 무슨 꼬투리가 됩니까? 착각했다면서요?

  • 23. ㅁㅁ
    '21.6.1 1:10 PM (175.210.xxx.252)

    들여다보면 들여다 볼수록 친구네는 화목한 집안 품격있고 인성 좋은 분들인 거 같아요

  • 24. 그래요...
    '21.6.1 1:14 PM (14.32.xxx.215)

    근데 코난들은 저사람이 아버지인지 작은 아버지인지가 범죄유무랑 무슨 연관이 있다고 코투리잡고 늘어지나요
    지들이 말귀도 못알아듣고 남탓은 ㅉ

  • 25. ...
    '21.6.1 1:37 PM (118.37.xxx.38)

    그알에는 가족이라고 표기했고
    어느 기사에선 아버지라고 보도했고
    여기선 아버지 인품이 어쩌고...
    민법의 가족은 삼촌은 안들어갑니다.

  • 26. 0000
    '21.6.1 2:31 PM (117.111.xxx.75)

    너무 티가나요. 심하게요.
    친구쪽 사람인거요. 알바인가 뭔가는 모르겠지만...
    82회원들 정말 성격 좋은거 같네요. 참고 있자니 하루이틀도 아니구 이런 글...
    그러니까 더 의심스럽고 미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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