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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장애 최강버전 말해봅시다

인격장애 조회수 : 5,155
작성일 : 2021-06-01 03:22:03
최강 내 여동생
평생 아래위 남매들과 싸움벌임
결혼해 남편과 싸우고 발길질
아들하나 괴롭혀 애가 실어증수준
도피유학 보냈는데
남편이 둘이 살아보니 더 괴로워 따라보냄
벌써 십수년째 기러기생활
이혼도 못하고
매년 며칠만나 머리뜯고 싸우는데
그 아들도 제정신으로 살긴 어려워보임
문제는 게다가 머리가 나빠
이해력이 떨어지고 오해를 하니
계속 싸우게됨
점점 더 나빠지는중

정신과에 밀어 넣기도 그렇고 참
애매한 상태
상담은 절대 안간다하니 괴로움은
오로지 가족의 몫인듯

문제는 그게 모친을 빼닮은 성격이라
울 아버지도 홧병으로 돌아가심 ㅠㅠ

둘다 얼굴이 예뻐
남자들이 속아 결혼했던듯
IP : 121.165.xxx.4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1.6.1 4:11 AM (116.36.xxx.30)

    여동생은 그렇다 치고 조카분은 가엽네요

  • 2. ㅌㅌ
    '21.6.1 4:30 AM (113.131.xxx.142)

    정신과 의사왈
    치료받아야 될 사람은 병원에 안오고
    피해받은 사람만 병원에 온다
    딱 저 케이스네요

  • 3. 경악
    '21.6.1 4:38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 실어증 수준 등
    차별용어가 난무하네요

    개념없이 결정”장애” 운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폭력적이죠

  • 4. 경악
    '21.6.1 4:48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 실어증 수준 등
    차별용어가 난무하네요

    개념없이 결정”장애” 운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폭력적인데 본인들은 자각 못 함

  • 5. 윗님
    '21.6.1 4:49 AM (219.255.xxx.153)

    통신장애는요?

  • 6. 하아...
    '21.6.1 5:15 AM (121.133.xxx.137)

    내 시누이가 거기도 있네 ㅋㅋ
    그 동생 남편은 붕딘인가요
    결혼이야 얼굴에 속아 했다쳐도
    왜 이혼은 못하고 애까지 피해를...
    내 시누이 남편은 십년만에 이혼함요
    증거자료 수년간 차곡차곡 모았다
    소송합디다
    결론은 님 제부 ㄸ멍충이

  • 7. ..
    '21.6.1 5:40 AM (66.27.xxx.96)

    통신장애 ㅋㅋㅋㅋㅋㅋ
    속이 다 시원하네요
    국어실력 떨어지는 프로불편러들 때문에
    나라말이 아예 없어질 지경

  • 8. 피식
    '21.6.1 6:50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프로불편러 운운하면서
    계속 사용하세요 그럼 ㅋ

    검둥이 노랭이 운운도 함께 하겠죠

    하긴 인권 감수성이 이러니
    틀딱충 할줌마 운운하겠죠

  • 9. 피식
    '21.6.1 6:50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프로불편러 운운하면서
    계속 사용하세요 그럼 ㅋ

    검둥이 노랭이 운운도 함께 하겠죠

    하긴 인권 감수성이 이러니
    틀딱충 할줌마 운운하겠죠

    국어는 계속 변하죠
    앉을뱅이 책상, 벙어리 장갑이 문제되는 것처럼요

  • 10. 피식
    '21.6.1 6:55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프로불편러 운운하면서
    계속 사용하세요 그럼 ㅋ

    검둥이 노랭이 운운도
    문제의식 없이 내뱉겠죠들

    하긴 인권 감수성이 이러니
    틀딱충 할줌마 운운하겠죠

    국어사전에 등재됐다고 다 쓰진 않죠
    앉은뱅이 책상, 벙어리 장갑이 문제되는 것처럼요

    사람에게 쓰는 말 한번 거 생각해야 하거늘
    기계적 대입이나 하고 ㅉㅉㅉ

  • 11. 피식
    '21.6.1 6:56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프로불편러 운운하면서
    계속 사용하세요 그럼 ㅋ

    검둥이 노랭이도
    문제의식 없이 내뱉겠죠들

    하긴 인권 감수성이 이러니
    틀딱충 할줌마 운운하겠죠

    국어사전에 등재됐다고 다 쓰진 않죠
    앉은뱅이 책상, 벙어리 장갑이 문제되는 것처럼요

    사람에게 쓰는 말 한번 거 생각해야 하거늘
    기계적 대입이나 하고 ㅉㅉㅉ

    누구나 잠재적 장애인인 걸 생각하면
    이럴 수 있을까요?

  • 12. 피식
    '21.6.1 6:59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프로불편러 운운하면서
    계속 사용하세요 그럼 ㅋ

    검둥이 노랭이도
    문제의식 없이 내뱉겠죠들

    하긴 인권 감수성이 이러니
    틀딱충 할줌마 운운하겠죠

    국어사전에 등재됐다고 다 쓰진 않죠
    앉은뱅이 책상, 벙어리 장갑이 문제되는 것처럼요

    사람에게 쓰는 말 한번 거 생각해야 하거늘
    기계적 대입이나 하고 ㅉㅉㅉ

    본인이 잠재적 장애인인 걸 모르니
    이러는 거겠죠?

  • 13.
    '21.6.1 7:03 AM (211.224.xxx.157)

    Adhd가 심하면 저렇게 주변인들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모양이던데 병원치료 받으라 하세요. 약먹으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평생 저렇게 주변인들 다 힘들게 해 이혼당하고 가족들로부터 버려진 사람 형제들이 마지막 부탁이라고 정신과 검진받자 해서 갔더니 adhd라 판정나 약먹으니 말짱 해졌다고. 당사자분이 진작 치료받았으면하고 후회. 이젠 책도 눈에 들어와 뒤늦게 대학을 다닌다 나왔었어요. 말도 글도 다 귀에 안들어오고 남과 소통이 안됐었는데 저 약 먹으니 남들 말이 귀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이거 kbs생로병사의 비밀adhd편에 나왔던거.

  • 14. 그런건거
    '21.6.1 7:21 AM (39.7.xxx.41)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 (personality disorder)는 dsm에 정식으로 등재된 증상에 대한 명칭 아닌가요? 자기애성 인격장애 경계성 인격장애처럼..
    며칠전 베스트에도 찍힌 남자의 성욕 덕분에 저런 여자도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네요. 자고로 사람은 아이를 낳아봐야 철든다고 하고 다닐지도 모르겠네요.

  • 15. 윗님
    '21.6.1 7:22 A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Adhd 는 생각도 못해봤어요.
    절연한지 십년되서

    그 남편인 제부는 바람을 너무 펴서
    재산몰수 당하고 이혼못하는거랍니다
    이젠 별거니 맘대로 살겠죠

  • 16. 절대
    '21.6.1 7:30 A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애 하나 낳고 절대 철 안들고
    둘째는 생기자마자 떼버리고
    여튼 이해안됨

  • 17. 22
    '21.6.1 7:41 AM (119.192.xxx.52)

    본인이 잠재적 장애인인 걸 모르니
    이러는 거겠죠?222

  • 18. ㅇㅇ
    '21.6.1 7:46 A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에요. 결정장애 등과는 다릅니다.

  • 19. 결혼해 살다
    '21.6.1 7:50 AM (58.148.xxx.115)

    여자랑 헤어지며 아이를 고아원에 보냄.
    이혼 당사자 모두 양가 부모까지 모두 나몰라라.
    후에 재혼해서 또 자식 낳고 살고 있는데
    자기가 고아원에 버린 아이 절대 찾지 않더라구요.

  • 20. 맞아요
    '21.6.1 8:07 AM (121.165.xxx.46)

    사랑 배려 공감
    그런거 없었어요 ㅠ
    주변을 무섭게 지옥을 만드는

  • 21. ㅇㅇ
    '21.6.1 8:11 AM (14.38.xxx.149)

    장애를 장애라 못부르니...
    별게 다 불편

  • 22. 사는
    '21.6.1 8:25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아는 시장통 아줌마 아들 의사 되더니 며느리 직접 골라야한다고 부잣집 딸 결혼 시켰는데 뭐가 마음에 안든다고 이간질하고 결국 아들내외 이혼 시킴. 그리고 또, 또, 또...
    지금 아들은 4번째 부인과 살고 있음. 4번째 부인은 시어머니 안 만남. 아들이 모지리인데 이혼 3번하고 엄마 정신병자인거 깨달음.
    40평 아파트, 한달 500만원 생활비 이런 걸로 엄마를 만족시킬 순 없는 거였고 자기 엄마가 원하는 건 자기가 의사 부인이 되어 아들 월급 다 뺏는거였음. 십원한푼까지...미저리

  • 23. 사는
    '21.6.1 8:27 AM (124.5.xxx.197)

    아는 시장통 아줌마 아들 의사 되더니 며느리 직접 골라야한다고 부잣집 딸 결혼 시켰는데 뭐가 마음에 안든다고 이간질하고 결국 아들내외 이혼 시킴. 그리고 또, 또, 또...
    지금 아들은 4번째 부인과 살고 있음. 4번째 부인은 시어머니 안 만남. 아들이 모지리인데 이혼 3번하고 엄마 정신병자인거 깨달음. 첫째 부인은 중소기업 사장집 교사하는 딸이었고 마지막 부인은 간호조무사임.
    40평 아파트, 한달 500만원 생활비 이런 걸로 엄마를 만족시킬 순 없는 거였고 자기 엄마가 원하는 건 자기가 의사 부인이 되어 아들 월급 다 뺏는거였음. 십원한푼까지...미저리

  • 24. 가족
    '21.6.1 8:50 AM (183.83.xxx.209)

    전 저희 아빠랑 언니요. 언니가 의사고 아빠는 손군 아버지 같이 집요한데 분노조절장애가 있어 언제 화를 낼지 몰라 힘들어요. 언니도 똑같은 성격인데 의부증으로 가정에 고난이 많았어요.
    전 시녀차럼 살다 결혼하고 독립해러 지금은 주재원 외국사는데 한국가먼 저랑 살자고 해서 싫다고 말해논 상태예요

  • 25. 우리 형제중
    '21.6.1 9:23 AM (121.165.xxx.89)

    모든 상황을 자기 좋은대로 각색.
    돈을 내가 몇천 빌려줬는데 자기가 나한테 줬다 함.
    내 업장에 옷 허름하게 입고와서 돈받으러 왔다함.

    다른 언니도 은행보증을 몇억 서줬는데 이자도 안내서
    은행에서 연락옴.그런데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사기당한거라고.
    오히려 보증서준 언니집 찾아가서 애들만 있는데
    난동부리고 집에 스프레이 락카로 세상욕 다 써놓음.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친정엄마가 자기편 안들었다고
    9년 안보고. 친정엄마 다른 단지로 이사후 돌아가실때까지
    총 18년 안봄.돌아가신 후 주위체면 때문에
    자기도 상주이름 올려달라고.

    이인간이 으뜸먹을거라 단언 함.여자임.

  • 26. 망상장애자
    '21.6.1 9:25 AM (110.70.xxx.41)

    망상장애도 심각하죠. 일주일 여행갔다가 캐리어 끌고 엘베에서 내리니 아랫집 아줌마가 고함지르면서 저희 집 벨을 미친듯 누르고 있더군요. 소음내고 문 안열어준다고...
    보안상 주방불 하나 켜놓고 일주일 여행 다녀왔는데 그 동안 소음 신고해서 경찰도 오고 경비실 아저씨도 3번 출동했대요.
    이상없다니 벨 누르고 사람오면 조용하고 숨어서 뛰고 떠든다고...그걸 일주일 내내 한다고...불켜진거 보라고 숨어 있다고
    소름끼치게 무서웠어요.

  • 27. 네휴
    '21.6.1 9:31 AM (223.38.xxx.36)

    정신병도 가지가지인데
    적극적 해결책이 잘 없네요
    사회 인식자체가 좀 강해져야해요

  • 28. 궁금한데
    '21.6.1 9:41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에요. 결정장애 등과는 다릅니다.

    원글이 언급하는 사람이 이 질환 진단 받았나요...?

    실어증도 진단받았나요....?

  • 29. 궁금한데
    '21.6.1 9:43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에요. 결정장애 등과는 다릅니다.

    원글이 언급하는 사람이 이 질환 진단 받았나요...?

    실어증도 진단받았나요....?

    아니잖아요

    결정장애 레토릭과 다를 게 뭐지요...?

  • 30. 궁금한데
    '21.6.1 9:45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에요. 결정장애 등과는 다릅니다.

    원글이 언급하는 사람이 이 질환 진단 받았나요...?
    실어증도 진단받았나요....?
    아니잖아요

    결정장애 레토릭과 다를 게 뭐지요...?

    원글 논리라면 병은 유전이니
    원글도 잠재적 인격장애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사회적 낙인 찍혀도 할 말 없는 겁니다

  • 31. 궁금한데
    '21.6.1 9:46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에요. 결정장애 등과는 다릅니다.

    원글이 언급하는 사람이 이 질환 진단 받았나요...?
    실어증도 진단받았나요....?
    아니잖아요

    결정장애 레토릭과 다를 게 뭐지요...?

    원글 논리라면 병은 유전이니
    원글이나 원글 2세도 인격장애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사회적 낙인 찍혀도 할 말 없는 겁니다

  • 32. 궁금한데
    '21.6.1 9:48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에요. 결정장애 등과는 다릅니다.

    원글이 언급하는 사람이 이 질환 진단 받았나요...?
    실어증도 진단받았나요....?
    아니잖아요

    결정장애 레토릭과 다를 게 뭐지요...?

    원글 논리라면 병은 유전이니
    원글이나 원글 2세도 인격장애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사회적 낙인 찍혀도 할 말 없는 겁니다

    성격 더럽다, 성질 더럽다 욕하는 거와 다르죠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라서 더더욱

  • 33. 궁금한데
    '21.6.1 9:51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에요. 결정장애 등과는 다릅니다.

    원글이 언급하는 사람이 이 질환 진단 받았나요...?
    실어증도 진단받았나요....?
    아니잖아요

    결정장애 레토릭과 다를 게 뭐지요...?

    원글 논리라면 병은 유전이니
    원글이나 원글 2세도 인격장애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사회적 낙인 찍혀도 할 말 없는 겁니다

    증상에 즈대한 자세가
    배려나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적 낙인으로 접근하는 원글 태도가 그대로
    본인에게 돌아가겠지요

    성격 더럽다, 성질 더럽다 욕하는 거와 다릅니다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라서 더욱

  • 34. 궁금한데
    '21.6.1 9:52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에요. 결정장애 등과는 다릅니다.

    원글이 언급하는 사람이 이 질환 진단 받았나요...?
    실어증도 진단받았나요....?
    아니잖아요

    결정장애 레토릭과 다를 게 뭐지요...?

    원글 논리라면 병은 유전이니
    원글이나 원글 2세도 인격장애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사회적 낙인 찍혀도 할 말 없는 겁니다

    증상에 대한 자세가
    배려나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적 낙인으로 대하는 태도가 그대로
    본인에게 돌아가겠지요

    성격 더럽다, 성질 더럽다 욕하는 거와 다릅니다
    “인격장애는 원래 있는 질병 이름”이라서
    더 문제가 되는 겁니다

  • 35. 단어
    '21.6.1 9:55 AM (118.235.xxx.171)

    이게 이렇게 예민할 일인가

  • 36. ---
    '21.6.1 10:21 AM (121.133.xxx.99)

    정말 프로불편러들..꼰대중에 개꼰대..저런 사람 가까이 있어도 피곤해서 못살듯.
    공장 맹자 외우면서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몸가짐에 대해 대화를 나누든지..

    원글 상황을 보고도 본질은 파악못하고 단어에 꽂혀서 저러는 것도 병이죠.
    글의 주제를 파악못하고 엉뚱한 걸로 걸고 넘어지니..회사에서 이런 직원 있었는데 해야 할일은 안하고 맨날 엉뚱한 걸로 트집잡고..

    원글님 여동생은 인격장애 인것 같네도..우울증이나 공황 등은 자신이 힘들고 불편하므로 병원을 찾지만 인격장애 즉 성격장애는 병원을 찾지 않아요..성격장애로 인한 우울이나 다른 정신적 병이 발생하면
    병원이나 상담실을 찾는데,,들어가보면 성격장애인 경우가 많죠.
    차라리 조현병이나 우울증은 치료가 가능해요..약물과 상담, 본인도 노력하구요
    하지만 성격장애는 오랜기간 형성된 성격이므로 치료는 불가능하다는게 교과서에도 나와 있어요.
    본래 정신병이란게 본인이 인지..자각을 해야 치료의 시작인데 성격장애는 그럴 일이 없지요.

  • 37. ㅇㅇㅇ
    '21.6.1 10:36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언어는 중요하지요
    우리 인식을 틀짓는 본질적인 요소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도 말해주지요

    그대로 예전처럼 사시면 안 돼요
    감수성 업그레드가 필요하답니다

    어차피 그냥 쓰실 분들은 쓰시겠지만요

  • 38.
    '21.6.1 11:38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말 한마디 가지고 이러는 거 너무 피곤하네요.

  • 39.
    '21.6.1 11:39 AM (118.235.xxx.8)

    말 한마디 가지고 꼬투리잡고 이러는 거 너무 피곤하네요.
    무서워서 말이라도 걸겠어요.

  • 40. 글쎄
    '21.6.1 1:02 P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어차피 함부로 단어 쓸 사람들은 씁니다
    쓰세요 (누가 막겠나요)

    말 한마디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다니요
    무서워해야지요

    “웃자고 하는 소리에 죽자고 달려든다”
    “꼬투리 잡는다, 프로불편러”
    이런 소리 하는 위인들이
    누군가 죽기살기로 일궈낸
    성과에 무임승차하더군요

    타인 존중, 소수자 배려 염두에 둬야지요

    본인들 감수성 맞춰가지 않으면서
    태극기 부대 욕하는 아이러니

  • 41. ㅇㅇ
    '21.6.1 2:28 P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윗분은 단어 감수성은 더 있는지 몰라도
    어차피 타인을 존중한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 42. 저기요
    '21.6.1 3:09 P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단어 감수성이 아니라
    인권 감수성 문제입니다

    인종차별주의자와 같은 행동을
    어떻게 존중합니까

    윗 댓글러께서는 계속 쓰시라니까요
    안 막아요

  • 43. ...
    '21.6.1 6:30 PM (223.38.xxx.229)

    저 얼마전에 조현병 발생 비율 알고 기겁했잖아요. 우울증보다 더 높아요. 전세계적으로 조현병이 백명당 한명 꼴로 발병한대요. 이상한 사람들 다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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