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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술 먹고 가져온 황당한 물건들 jpg

,,, 조회수 : 5,704
작성일 : 2021-05-31 20:57:0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7324?type=recommen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21.190.xxx.4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1.5.31 8:58 PM (121.152.xxx.127)

    막돼먹은 영애씨였나
    횟집에서 술먹고 주머니에 개불 넣어온거 넘 웃겼어요 ㅋㅋㅋㅋ

  • 2.
    '21.5.31 8:59 PM (117.111.xxx.207)

    마지막에 개 어쩔ㅋㅋㅋ

  • 3. ...
    '21.5.31 9:00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저거 실제로 심각한건데
    저 알던 동생이 술만 먹으면 손버릇이 옆에 있는 사람도 곤욕
    절도죄로 잡혀가요

  • 4. ...
    '21.5.31 9:00 PM (175.112.xxx.243)

    저거 실제로 심각한건데
    저 알던 동생이 술만 먹으면 손버릇이 진동벨 템버린 술병까지
    옆에 있는 사람도 곤욕
    절도죄로 잡혀가요

  • 5. 유기견
    '21.5.31 9:01 PM (121.165.xxx.46)

    설마 유기견이겠죠. 이참에 집사 생김 ㅎㅎㅎ
    축하

  • 6. ...
    '21.5.31 9:04 PM (14.42.xxx.147) - 삭제된댓글

    테이블 위에 있던 남의 폰 들고 집에 가다 택시에서 정신이 들어서 일 커질까봐 근처 지구대에 폰 맡겨 놓은 지인.
    폰 주인은 다음날 지구대에서 연락 받고 폰 찾으러 갔는데,아직 까지 왜 폰이 지구대에 있었는지 몰라요.

  • 7. 겨울에
    '21.5.31 9:14 PM (112.169.xxx.189)

    밖에서 떨고있는 노인
    집에 데려온 얘기 생각나네요
    KFC할부지....

  • 8. ..
    '21.5.31 9:16 PM (119.206.xxx.5)

    저는 담배를 안피우는데
    가방 속에 담배랑 라이타가 가득
    알고 보니 동행들 담배 피우는 거 싫다고 다 뺏어 왔다네요
    예전에 술집에서 담배 피고 했던 시절....

  • 9. 그래도
    '21.5.31 9:21 PM (121.165.xxx.46)

    가져오면 다행
    아리랑 치기 당해서( 길에서 뻗어 자다가)
    지갑채 잃어버리고
    집에 어떻게 온지도 모르는 남편.

    다 잃어버리고 남의 옷 입고
    남의 구두 신고가는게 다반사라

  • 10. 저희남편은
    '21.5.31 9:25 PM (124.50.xxx.238)

    술이 엄청 취해서 2시간을 걸어서 새벽에 들어왔다는데 손에 유통기한이 2주나 지난 우유 500미리 한개를 들고왔어요.
    다음날 물어보니 자기는 어떻게 걸어온지도 모르겠고 우유는 진짜 1도 기억이 없대요. 집에 찾아들어온게 용하다싶었네요.

  • 11. ..
    '21.5.31 9:53 PM (222.237.xxx.88)

    라이타, 담배는 제 동창도 경험있음. ㅎㅎ

  • 12. ...
    '21.5.31 10:06 PM (210.178.xxx.131)

    엄청 웃기네요 댓글도요ㅋㅋ

  • 13.
    '21.5.31 10:52 P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따라온 강아지가 더 욱겨

  • 14. ..,
    '21.5.31 11:00 PM (112.187.xxx.78)

    개에서 완전 빵터지네요.
    본문 리플 보다보면, 그 개 사연 나와요.
    만취해서 데리고 들어와선 불쌍한 개라고 울고불고 했대요.
    결국 키운다네요.

  • 15. ..
    '21.5.31 11:58 PM (118.32.xxx.104)

    막짤 해피엔딩~

  • 16. 저는
    '21.6.1 12:01 AM (1.237.xxx.156)

    맥주집 화징실 열쇠 달린 나무토막을 가져왔더라구요;,
    맥주 마시다 절박뇨 온 사람들 어쨌나몰러요;;

  • 17. 늑대와치타
    '21.6.1 9:49 PM (106.101.xxx.138)

    아는동생은 노래방책가져옴
    담날 가서 고이 돌려드렸음
    사장님이 리모컨도 없다해서 집에가서 찾아보더니
    주머니에서 나왓다고함
    취한중에도 옷은 고이 옷걸이에 걸어서
    옷장에 넣어둿다고함
    노래방사장님이 소파올라가서 놀다가
    소파찢은건 없는셈칠테니 이제그러고놀지만라고햇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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