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카페나 음식점 안 가는 분 계세요?
1. 저도
'21.5.31 6:29 PM (14.47.xxx.51)안갑니다
백신 맞고 맛집 좀 가고파요2. ㅇㅇ
'21.5.31 6:31 PM (39.118.xxx.107)미련하게 그러지 마시고 사람없는 시간에 가세요--예를 들면 오픈직후라든지
3. 6월
'21.5.31 6:33 PM (119.70.xxx.196) - 삭제된댓글커피숍 야외테이블 있는곳가심되요
4. ...
'21.5.31 6:35 PM (220.75.xxx.108)카페는 가서 음료마시고 얼른 다시 마스크 쓰고 그러는데 음식점은 정말 한번도 안 가봤어요.
이제 딸이 수험생이고 제가 50대라 같이 7월에 백신 맞으면 식당부터 갈 거에요.5. ...
'21.5.31 6:35 PM (184.64.xxx.132)저요..
전 코로나가 너무 심각한 해외에 살아서
정말 갈 생각도 못하지만
한국에 살았다면 그래도 카페, 음식점 갔을것같아요.
최소한 테이크 아웃이라도..6. 아메리카노
'21.5.31 6:36 PM (223.39.xxx.20)저도 안가요
구청에서 식당에 칸막이 제공해준다는데
제직장 근처 식당들은 칸막이 한곳이 하나도 없어요
계속 도ㅅ7. 한번도
'21.5.31 6:38 PM (223.62.xxx.121)안가지는 않았는데 , 그래도 예전 같으면 식당 들어갔을 텐데 혹시나 싶어 집으로 온 적이 90%이긴 해요.사람을 안만나거나 집으로 가니까..밖에서 뭘 먹어본 지 오래되긴 했네요
8. ...
'21.5.31 6:39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그래서 백신 빨리 맞고 싶어요.
가끔이라도 카페나 식당가서 마스크 벗을때 그나마 좀 안심될거 같아서요9. ㆍㆍㆍㆍㆍ
'21.5.31 6:41 PM (211.245.xxx.80)저 안갑니다. 제 주변에서 저 혼자만 안가는듯요. 테이크아웃도 홀 손님들 마스크벗고 떠들고있으면 그 가게말고 다른 가게에서 합니다. 서비스직이라 만약 제가 확진되면 접촉자가 너무 많아져서 일이 커지거든요. 하루에 손님을 수백명 응대하니. 이래도 걸리면 어쩔 수 없지만 일단은 조심하고 있어요.
10. ㄴㄴ
'21.5.31 6:42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카페는 테이크아웃만 해요
11. 저도
'21.5.31 6:55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테이크아웃만...
단 한번도 직접 가서 테이블에서 먹은 적 없어요12. ,,,
'21.5.31 7:03 PM (182.215.xxx.137)1년이 훨씬 넘는 기간동안 외식 딱 세 번 했어요. 물론 포장이나 배달은 많이 했지만요. 외식할 때는 반드시 개별 룸이 있는 곳에서만 했고요. 카페는 테이크아웃만 했네요.
13. 음
'21.5.31 7:06 PM (223.62.xxx.229) - 삭제된댓글음식점 좌석에 앉은적이 없고요.
테이크아웃 몇 번 했고, 커피숍에서 친구들 안만난지 1년 넘었어요.
공원에서 마스크끼고 두 번 만났네요.
친정 모임도 한 번도 못했어요.
올케랑 조카들이 모임을 원해서 식구들 모이면 11명인데70%이상 접종한 후에 만나자고 했어요. 노인과 환자가 있어서요.14. 저도.
'21.5.31 7:14 PM (122.36.xxx.85)식당 안가요. 카페도 테이크아웃.
저 자주가는 칼국수집이 되게 좁고,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정말 가고 싶어요.ㅠㅠ 손님도 항상 많아서.ㅜㅜ15. ..
'21.5.31 7:17 PM (49.168.xxx.187)저도 안가요.
16. ...
'21.5.31 7:23 PM (114.200.xxx.117)안간다는 사람만 댓글다는거죠.
카페건, 음식점이건 다 바글바글 예약안하면
먹을수도 없고, 주말 대기시간 30분 이상들 다 걸려요.17. ...
'21.5.31 7:35 PM (112.152.xxx.34)작년부터 지금까지 한손만 필요할 정도로만 갔었는데
백신 맞고나니 마시고갈까 살짝 고민하다
테이크아웃해서 차에서 마셨어요.
애들까지 다 백신 맞으면 그때가서 생각해볼래요.18. ..
'21.5.31 8:09 PM (116.32.xxx.71)코로나 시작되고 지금까지 외식 딱 1번했어요. 룸있는 음식점으로 .. 버티다 버티다 1년 만에 다녀왔는데 며칠 후 그 일대 대규모 감염이슈 생겨서 얼마나 불안했는지 몰라요. 그후로 답답해도 절대 외식 안합니다. 학교에 근무해 더 조심하고 있어요.
19. 모임이 없어져서
'21.5.31 8:38 PM (1.237.xxx.156)횟수는 줄었지만 원체 자주하지 않던 외식은 코로나전과 별 차이 없이 합니다.
20. 1번도
'21.5.31 8:53 PM (113.10.xxx.49) - 삭제된댓글안갔어요. 마지막 외식이 20년 1월 초에요.
다 테이크 아웃..하거나 배달 시켜 먹어요.
아님 집에서 해먹던가요.
도무지 마스크 내리고 못 먹겠어요.ㅡㅡ
대치동 학원 다니는 아이도 오후~ 저녁 수업 연결되면 제가 보온통에 도시락싸서 차안에서 먹이거나 글라스락 용기 가져가서 (뜨거운 음식 환경호르몬 나오니) 백화점에서
포장해와서 차안에서 먹여요.
접종해도 한 1년은 마스크 쓰고 다닐래요.21. 테이크아웃만
'21.5.31 8:55 PM (125.132.xxx.178)되도록 안가요. 테이크아웃만 하고 있습니다.......손에 꼽히게 간곳은 좌석사이 칸막이있고 테이블 띄워서 받는 방역수칙 잘 지키는 곳들이었구요, 위 어느분 말대로 번잡한 시간대를 살짝 비껴서 갔어요. 저도 하루에 수백명까지는 아니지만 여하튼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안되는 업종이라 제 고객들을 위해서 조심하죠.
22. 안가죠
'21.5.31 9:29 PM (60.253.xxx.111) - 삭제된댓글괜히 갔다가 동선겹치면 검사받아야 되고 골치아픈데 머하리 가요 병원에야 어쩔수 없이 가지만 식당은 안가도 되는데 머하리 가서 불안해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