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 아버지가 아니래도 가족이 처음 이야기한
자식을 잃은 부모 마음을 헤아릴 수가 있겠냐
여러가지 오해가 있어도
최대한 경찰에 협조해서 밝혀지는게 나으니 가만히 있어라
이게 A군 아버지입장이고
그래서 가만히 있었다고 하잖아요.
사람들이 인품이 좋다고 한 이유도 인터뷰 첫머리에 침묵한 이유에 대해 대답한 저 내용때문이고요.
작은아버지가 가족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본인의 가족관계를 돌아보시고 남들이 다 자기처럼 친척들끼리 남과 같은게 아닐 수도 있다는걸 좀 아시면 좋겠어요..
부모는 조문 안오지 않았냐 하시면
A군과 부모님 작은아버지가 와서 유족실에 노크한게 작은아버지였던거라고 이미 나왔고요.
한강일은...
내 상식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남과 나의 생각과 행동이 다를 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들땜 더 환장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내내 나라면 안그랬을거다. 그러니 비상식적이다의 반복..
1. 그니까요
'21.5.31 11:08 AM (223.38.xxx.188)저게 아버지 아니면 뭐가 달라지는지
A군이 범인이라도 되는지
그알은 첨부터 가족이라고 했지 아버지라고 안했어요2. ㅇㅇㅇㅇ
'21.5.31 11:10 AM (121.181.xxx.117)할건 다하고 가만히 있었죠
대형 로펌 하나면 끝3. ..
'21.5.31 11:11 AM (124.54.xxx.144)원글님 말씀처럼
유족 마음 헤아리느라 절댜 대응하지말고 다 가만히 있어라에 모두들 a군 부모님은 상식적이네 한 거죠4. ㅇㅇ
'21.5.31 11:11 AM (110.12.xxx.167)인터뷰 한 내용이 좋고
양가 인품이 비교된다 얘기 나오니까
속이 뒤틀려서 트집 잡는걸로 보여요
손군 아버지의 발언은 이제 속이 훤히 들여다보임5. 뭣보다
'21.5.31 11:11 AM (122.153.xxx.53)a군 대처가 님들 맘에 들든 안들든
그게 뭔 상관입니까?
대처가 괘씸했으면 범인이라고 욕해도 되는 거예요?
네티즌인 내 기분을 감히 상하게 한 대처가, 손군을 살해했다는 증거라도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데 자기들만 모르죠6. 대형로펌도
'21.5.31 11:12 AM (112.171.xxx.48)아니던데요
말꼬리 잡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알도 아버지라 안했고 아버지인지 친척인지가 이 사고와 무슨 관계가 있나요
변호사선임에 문상에 사촌에...가족끼리 사이좋은집은 매주 몰려다니며 잘 지내요7. 그럼
'21.5.31 11:13 AM (223.38.xxx.49) - 삭제된댓글자기가 전달자 입장에서 말을 했어야죠. 제3자 입장에서요.
저희 형님이 이렇게요.8. ...
'21.5.31 11:14 AM (118.37.xxx.38)세상에...그 아버지는 아들 일에도 남을 내세워 입장 발표하는거 밖에 못해요?
정말 이상한 집안...
그러니 의혹을 사지요.
처음부터 대처하는게 꽝이에요.
그래서 일을 이렇게 키운거 같은데요.
아버지대 아버지로 왜 대하지 못하나요?
그알 보고 대부분 이해가 되었는데
아버지가 아니라니까 또 헐~?하게 되네요.9. 아하
'21.5.31 11:15 AM (122.153.xxx.53)그러니 의혹을 사지요.
처음부터 대처하는게 꽝이에요.
그래서 일을 이렇게 키운거 같은데요.
아버지대 아버지로 왜 대하지 못하나요?
그알 보고 대부분 이해가 되었는데
아버지가 아니라니까 또 헐~?하게 되네요.
—————
그래서 내가 이해를 못하게 행동했으니
a군이 손군 살해한 범인이라는 말씀? 그런거죠 지금?10. 온가족
'21.5.31 11:15 AM (223.38.xxx.188)테러하는데 직접 안나설 수도 있죠
제 상식에는 유족이 매일 블로그 하는게 더 이상해요11. ..
'21.5.31 11:16 AM (222.237.xxx.88)가족끼리 사이좋은 집은 매주 몰려다니며 잘 지내요.222
저희가 코로나 전에는 시동생네와 그랬습니다.12. ....
'21.5.31 11:18 AM (222.236.xxx.104)그렇게 따지면 유족이 블로그 맨날하는게 더 이상해요 ..ㅠㅠ 솔직히 부모님 돌아가셔도 한동안 인터넷조차도클릭 못하겠던데 블로그에 글 쓸 정신이 어디있어요 ??
13. ㅇㅇ
'21.5.31 11:18 AM (61.75.xxx.28)118.37.xxx.38
뭔 개소리인가요? 초반에 입장 전혀 내지도 않았는데 그때 이미 손군 아버지가 음모론에 거짓말 잔뜩으로 의혹을 만들어냈는데요
변호사 선정한것도 그이후고 그 변호사가 입장을 낸 건 그 손군 아버지가 조작 언플 실컷 한 뒤에야 나왔어요
뭔 변호사로 입장 발표했다고 의혹을 산대요
이미 입장 발표하기 한참 전부터 한천지들 난리피우면서 정상인들을 일바취급하는 극성을 보여줬는데요
우와 이렇게 교묘하게 물타기 하는가봐요
손군 아버지 자기가 거짓말하고 바로 입장 바꾸고 그러는거 봤는데
그런 사람 추종하다가 이렇게 거짓말을 따라서 하는건가요? ㅋ14. ..
'21.5.31 11:19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그렇게 따지면 유족이 블로그 맨날하는게 더 이해불가 ..ㅠㅠ 솔직히 부모님 돌아가셔도 한동안 인터넷조차도클릭 못하겠던데 블로그에 글 쓸 정신이 어디있어요 ?? 222
15. 암튼
'21.5.31 11:20 AM (112.119.xxx.69)자식들한테 꼭 가르치세요.
술먹고 친구가 쓰러지면 친구부모한테 꼭 연락하라고.
동석자가 자기 부모한테 전화했을때 정민이부모한테도 전화했으면 정민이 살았어요.
정민이 주머니 뒤적뒤적해서 정민이 폰 찾았을거고 폰 열어보면 잠금장치 안되어있으니 부모번호 알수있으니.16. 음
'21.5.31 11:21 AM (61.74.xxx.175)초기에는 기억 나는대로 이야기를 해주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고 입을 닫고 변호사를 대동하고
블랙아웃이라고 하면 정민이 아버지는 미칠 노릇이죠
친구네 대처가 법적으로는 제일 유리 할 수 있지만 참 비인간적으로 느껴지긴 하네요
같이 술 먹자고 불러 나갔는데 그런 일이 생기고 친구는 그런대로 상황을 이야기 하다가 이제는 만나서
술 먹자마자 이미 블랙아웃이라고 하니까요 ㅠ
입장 바꿔 친구네라면 별로 다를것도 없을거라서 비난은 못합니다17. ...
'21.5.31 11:21 AM (118.37.xxx.38)아하님
누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하나요?
그 아버지 대처가 꽝이어서
그렇게밖에 못하냐 질책하고 싶어서 썼어요.18. ㅇㅇ님
'21.5.31 11:25 AM (118.37.xxx.38)그 아버지 대처가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에요.
의사인지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지 동생이나 내세우고...19. ...
'21.5.31 11:25 AM (121.133.xxx.139)그렇게 따지면 유족이 블로그 맨날하는게 더 이해불가 3333333333
인터넷은 커녕..애 사진만 봐도 손 떨릴거 같구만..
아이 커가는 사진 잘나온거 편집해서 올리며 팬서비스까지 하는 유족이 더 이상20. ...
'21.5.31 11:26 AM (118.37.xxx.38)다들 무슨 일 있으면 동생 내세워 입장발표하고
사과도 하고 위로도 하고 그러시나요?21. ㅇㅇ
'21.5.31 11:29 AM (110.12.xxx.167)아버지대 아버지로 나서라는 ㄸㄹㅇ도 다있네
참나 개싸움으로 나서라는건가
아들 변사사건에 수십군데 언론에 인터뷰 하는 사람이
비정상이지 조용히 변호사통해 입장만 발표하는게 이상
한가요
지금 손군 아버지가 비난 받는게 왜그런데요
모두 유족이라고 편들어주다가 블로그에 언론 인터뷰에서
사실과 거짓을 섞어 교묘하게 얘기하니
사람들이 돌아선거잖아요
지나치게 친구네 공격해서 욕먹으니
어디 너네도 나와서 진흙탕 싸움좀 해봐인가요
이런 한심하고 수준이하인 사람들 ㅜㅜ22. 친구 아버지도
'21.5.31 11:30 AM (219.255.xxx.149)친구 아버지도 이 의외의 상황에 많이 놀라고 멘붕에 빠졌을지도 모르죠.본인의 뜻과 다르게 상황이 전개되고 멋대로 해석되고 .이게 무슨 일일까 할 지도 모르죠.
23. ...
'21.5.31 11:31 AM (218.37.xxx.244)38님은 뒤에 숨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님과 다르게 앞에서 나서지 않고 경찰협조하며 말 안보태는게 더 나은거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서 A군 부모 인품 칭찬하는 사람들과 의경에 동의하는 사람들도 있는거고요.24. 유명한분
'21.5.31 11:35 AM (119.203.xxx.70)118.37.xxx.님
아직도 어그로 끌고 다니시는 건... 여전하시네요.
좀 그만하시죠.
도대체 님 이번에는 대처미흡했다고 살인자 만드는 님보다는 더 대처 잘 하시는 것 같아요25. 아하하
'21.5.31 11:37 AM (122.153.xxx.53)아하님
누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하나요?
그 아버지 대처가 꽝이어서
그렇게밖에 못하냐 질책하고 싶어서 썼어요.
———
님이 뭔데 질책을 해요?? 님이 손씨네 가족인가요? 님이 a군의 할아버지인가요?? 님은 님이 누군지 밝히지도 않으면서 왜 아무 상관 없는 남의 행동에 질책을 하나요? 님이 뭔데? ㅋㅋㅋㅋㅋ26. ㅇㅇ
'21.5.31 11:39 AM (58.78.xxx.72)여기서 난동 부려봤자 대부분은 그집 인품 좋다고 칭찬해요 멍청한 아줌마들이나 빼액대지
27. ㅇㅇ
'21.5.31 11:41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28. ㅇㅇㅇ
'21.5.31 11:46 AM (218.155.xxx.188)이 사건 초기부터 보면
A쪽은 인터뷰한 사람 변호사밖에 없고 아무도 노출되지 않았어요
그알에서도 a네 쪽 인터뷰있다고 할 때도
아버지란 말 없었고요
애가 그렇게 다 노출되어 아버지 병원까지 다 신상털리고 있는데
누가 나서겠어요
당연히 가족이라고 나왔을 때도 일부러 신상 특정 못하게 요구했을 것 같아 그 상황 이해가 가던데요..
자기들이 시험 잘못 풀고 선생님 탓 하네요29. .....
'21.5.31 12:03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뭔넘의 인품타령??ㅋㅋㅋㅋㅋ
30. 얼음땡
'21.5.31 12:11 PM (211.36.xxx.141)진짜 왜 그렇게 멍청해요?
A가, 그 가족이 정민 아버지 만났을때 무릎을 꿇었는지 통곡을 했는지 님이 봤어요? 정민 아빠는녹취도 다 있다면서 그건 안 풀겠죠.ㅎㅎ
한강교인들 아버지 거짓말만 찰떡같이 알아듣네요?
변호사 선임하고 연락 두절에 찾으러도 안 나오고.
그렇죠?
아들 친구 찾으러 그 새벽에 부부가 뛰어나가고
찾다가 16분만에 전화했죠.
어떤 대처를 했어도 그 아버지는 똑같아요.
A는 살았고 정민이는 죽었으니까.
작은아버지가 인터뷰한게 뭐라고 또 선동을 하네요?
왜 그 아버지 생각에 하나라도 어긋나면 다 잘못된거에요?
정민 아버지 화려한 언변으로 수십곳 방송 출연, 인터뷰 훨씬 이상하네요.31. ㅇㅇ
'21.5.31 12:36 PM (87.144.xxx.62)그 알 한번 보세요....아들 잃고 슬픔에 경황없는 아버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무슨 슈퍼스타 나신것처럼 염색도 쏵 하시고 이발도 하시고 아나운서처럼 인터뷰하시는데 소름이 쫙...완전 이상한 인간땜에 온 국민이 한달내내 선동 당한거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솟아요..
32. 계속
'21.5.31 1:07 PM (106.102.xxx.83) - 삭제된댓글보면볼수록 직장그만두고 전문 유투버로 전향할거같아요.
딱 어울려요.33. ..
'21.5.31 2:12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아버지대 아버지로 나서라니 뭐래는 거지??
틀딱인지 일베철딱서니인지 이게 게임으로 보이나?34. ..
'21.5.31 2:16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아직도 팩트를 부정하고 음모론에 빠진 인간들에게 질책 좀 해야겠다
정신이 아프면 혼자 아프고 남한테 최소한 피해는 주지 말자
아버지이면 어떻고 그 외 친척이면 어떤건지? 그게 왜 실망할 일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