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 사건은 제2의 세월호?

한강 조회수 : 1,085
작성일 : 2021-05-31 10:42:23
일부 불순 유투버가 정치적 목적으로 계속 유포 하고 있네요.

일부러 가해자를 만들고 국가 권력을 덧붙이고

골빈 사람이 달라붙고
IP : 175.223.xxx.17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ss
    '21.5.31 10:43 AM (182.217.xxx.206)

    어떻게 한강사건이랑 세월호랑 비교 어이가 없네요

  • 2. 일베들이
    '21.5.31 10:44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그러고 있다네요.

  • 3. ---
    '21.5.31 10:44 AM (121.133.xxx.99)

    이런 식으로 몰고가면 자폭하는 거죠

  • 4. ㅇㅇ
    '21.5.31 10:44 AM (110.11.xxx.242)

    놀고있네요, 진짜

  • 5. ---
    '21.5.31 10:44 AM (121.133.xxx.99)

    정작 그렇게 말하는 것들은 세월호 비하한 일베들이라는 사실이 아이러니

  • 6. 그러게요
    '21.5.31 10:46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세월호 유족들 앞에서 피자 치킨 먹던 사진 아직도 생생해요

  • 7. ㅇ ㅇ
    '21.5.31 10:46 A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한강사건 터지고
    문통 민주당을 입거칠게 씹어대던
    글들이 사라지고
    대신 친구 욕하는 글들이..
    누구는 미워해야
    살아지는 사람들이 있거나
    세력이거나 하겠죠

  • 8. 그러게요
    '21.5.31 10:46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자식잃은 세월호 유족들 앞에서 피자 치킨 먹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해요

  • 9. ㅡㅡ
    '21.5.31 10:47 AM (49.172.xxx.92)

    그런게 어딨어요

    사바사이고

    케바케라

    생각 다 달라요

  • 10. 경찰조사기다리자
    '21.5.31 10:48 AM (121.190.xxx.146)

    경찰조사 기다리자 하니 경찰을 어떻게 믿나, 세월호랑 똑같다는 사람 여기도 있었잖아요....
    새삼스럽지도 않네요.

    처음부터 친구 부모가 좌파라서 경찰이 봐준다는 댓글 82에서도 버젓이 달렸었어요

  • 11. ...
    '21.5.31 10:56 AM (112.187.xxx.78)

    헐... 아무리 자식 일이지만,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랑 손잡고 일을 진행할까...

  • 12. 처음부터
    '21.5.31 11:20 AM (73.52.xxx.228)

    경찰무능하다 몰고간 인간들 속셈 뻔하지 않나요.

  • 13. ㅇㅇ
    '21.5.31 11:24 AM (61.75.xxx.28)

    별 병신같은 개소리를 다보네요
    술처먹고 자기 발로 물에 빠져 죽은 건 죽음은 불행하고 목숨은 아까우나 그 행동은 한심하기짝이 없는 일인데요

  • 14. ㅇㅇ
    '21.5.31 11:43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15. ...
    '21.5.31 11:52 AM (210.117.xxx.45)

    어제 여기도 댓글로 올라왔어요
    그런 목적으로 양쪽에 알바 붙여 난리치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855 라켓소년단 같이 보실 분! 17 ... 2021/05/31 3,339
1200854 X 전남편이 18 뚜드 2021/05/31 21,909
1200853 침대사이즈 퀸 or 킹 10cm차이가 큰가요~? 7 ... 2021/05/31 2,925
1200852 공군중사의 죽음 관련 청원입니다 11 힘을 모아요.. 2021/05/31 2,475
1200851 아파트 사시는 분들 비에 젖은 우산 어디에 놓고 말리시나요? 38 @@ 2021/05/31 8,005
1200850 82님들은 새책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세요? 6 시원 2021/05/31 931
1200849 삶에 지쳤을때 보기 좋은 영화들이래요 10 출비 2021/05/31 5,869
1200848 이중주차한 차를 빼달라고 하니 2 주상복합 2021/05/31 3,762
1200847 오월의 청춘 너무 끔찍해요... 45 ... 2021/05/31 21,294
1200846 이거 뷔 목소리 맞나요? 14 Bts 2021/05/31 3,170
1200845 기숙사간 아들방에 있어요 3 2021/05/31 2,573
1200844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파요. 두통까지... 3 능금 2021/05/31 2,487
1200843 오이를 잘먹는분들이 궁금해요 49 ㅇㅇ 2021/05/31 6,435
1200842 또 하루가 가네요 3 부산아재 2021/05/31 1,653
1200841 누가 좋나요? 3 ㄹㄹ 2021/05/31 1,113
1200840 세상사는게 너무피곤해요 6 2021/05/31 3,292
1200839 윤석열 장모가 범죄를 저지르긴 했나보네요 9 ㅁㅁ 2021/05/31 2,377
1200838 돌체 구스토 캡슐 5 이거 뭐지 2021/05/31 1,312
1200837 백신 맞으면 집단면역 되는게 맞나요? 7 구루루루 2021/05/31 2,574
1200836 차은우 서강준보다 이도현 21 ㅇㅇ 2021/05/31 4,609
1200835 아파트 계단 몇 층까지 가뿐하게 오르시나요? 10 50대분들 2021/05/31 2,564
1200834 허밍으로도 노래 제목을 찾아준 82 도와줘 34 82를믿어 2021/05/31 2,447
1200833 요즘은 왜이렇게 울고 싶은지 2 ㅇㅇ 2021/05/31 1,696
1200832 김재련과 여성단체야, 진짜 미투다, 입 좀 떼라 11 .... 2021/05/31 2,447
1200831 고소 조용히 하라는 사람들 특징 10 11 2021/05/31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