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글 덮으려고 일부러 분란글&어색한 일상글 써대기
82분들 82 원데이투데이 한 게 아니거든요
읽어보면 급조된 티나고 어색해요
모를것같죠?
일부러 분란글 쓰거나
어색한 일상글 쓰거나
뭔가 덮고싶은 큰 이슈일수록
그 글 뒤로 가게 하려고
가소로운 가짜 일상글 분란글 더더 씁니다
게시판 물타기용 글에 댓글 달아주지 마세요.
다른곳에서도 하는짓은 마찬가지
곧 밑에
아니라고 망상이다 병원가봐라 드립 하며
빼애애액 몰려올겁니다 장본인들이 ㅎㅎ
1. 세상에
'21.5.31 10:11 AM (1.222.xxx.115) - 삭제된댓글이정도면 병원에 가보세요
2. 대체
'21.5.31 10:13 AM (116.125.xxx.188)머리속에 뭐가 들어 있길래
이런글을 쓰지?
이건 거의 사이비종교 수준이네3. ㅇㅇ
'21.5.31 10:13 AM (125.135.xxx.126).....................
부끄럽다
일상생활은 어떻게 하는지..4. ㅇㅇ
'21.5.31 10:14 AM (125.176.xxx.65)안밀리게 열심히 쓰세요 한강글
5. ..
'21.5.31 10:14 AM (66.27.xxx.96)여기서 이러지 말고
광화문 광장 나가서 1인 시위 시작하세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위안부 수요집회 처럼 30년 하세요
진짜 정의를 위해서라면6. ㅋㅋ
'21.5.31 10:15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이런 망상..
예전에 민주당 극성지지자들이 항상 하던 망상인데 ㅋㅋ
님 혹시 "반진사"에다 "민주당 극성 지지자" 같이 하는 사람 같네요...ㅋㅋㅋㅋㅋㅋ7. ..
'21.5.31 10:15 AM (119.149.xxx.18)병원 가보시길
8. 음
'21.5.31 10:15 AM (121.133.xxx.125)큰 이슈는 아닌듯 합니다.
가족이라면 큰 이슈죠.9. ..
'21.5.31 10:15 AM (124.50.xxx.42)이정도면 중증
10. 저도 관심갖고
'21.5.31 10:17 AM (175.212.xxx.152)지켜보고 있지만 이건 망상이네요
11. 쓸개코
'21.5.31 10:18 AM (121.163.xxx.73)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이선호글에도 물타기 한다고 하셨던것 같은데요.
너무 그러지 마세요. 한강 관련글 충분히 차고 넘칩니다.
다른 이슈 글 몇개 있는것 조차 트집을 잡으시면 어떡해요.12. ::::
'21.5.31 10:18 AM (1.177.xxx.117)하루종일 한강 생각만 하면 어째요.
공원도 산책하시고, 식사도 잘 챙기시고, 음악도 들으시고, 사람들도 만나시면서 생활하세요.
일상 생활도 중요해요.13. ㅎㅎ
'21.5.31 10:18 AM (210.217.xxx.103)왜 그깟 글들을 덮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14. ....
'21.5.31 10:19 AM (1.241.xxx.79) - 삭제된댓글A군 억울하지 않도록 계속 글 올려주세요. 원글님.
15. 으이구
'21.5.31 10:19 AM (121.132.xxx.211)분란글은 정기적으로 올라와요. 한강건 덮긴 뭘 덮어요~
그알에서까지 다뤘으면 다 까발려진 상태아니에요?16. 아니
'21.5.31 10:19 AM (106.102.xxx.56)아니 그럼 언제까지 그래야 하나요 ?
17. 쓸개코
'21.5.31 10:19 AM (121.163.xxx.73)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이선호글에도 물타기 한다고 천벌받으라고 하셨던것 같은데요.
너무 그러지 마세요. 한강 관련글 충분히 차고 넘칩니다.
다른 이슈 글 몇개 있는것 조차 트집을 잡으시면 어떡해요.18. 쓸개코
'21.5.31 10:21 AM (121.163.xxx.73)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이선호글에도 물타기 한다고 천벌받으라고 하셨던것 같은데요.
한강 관련글 충분히 차고 넘칩니다.19. ...
'21.5.31 10:22 AM (223.33.xxx.8)친인척이신가?
그렇다면 인정20. 쓸개코
'21.5.31 10:22 AM (121.163.xxx.73)원글님 이선호글에도 물타기 한다고 하셨던것 같은데요.
한강 관련글 충분히 차고 넘칩니다.21. ㅇㅇ
'21.5.31 10:26 AM (223.38.xxx.146)???
22. ....
'21.5.31 10:30 AM (183.100.xxx.193)으헉......
23. 우와
'21.5.31 10:31 AM (175.223.xxx.81)아직도 이러고 있네... 이쯤되면 지능 혹은 알바인지 의심해야 한다
24. 병이 깊네요
'21.5.31 10:31 AM (73.52.xxx.228)할 일이 그렇게 없어요?
25. 아이고
'21.5.31 10:35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상담 좀 받아보세요.
26. 빙그레
'21.5.31 10:42 AM (223.38.xxx.84)이제 그만좀.
27. ㅋㅋ
'21.5.31 10:43 AM (113.92.xxx.211)예리하심.
평소 맨날 국짐당 욕 윤석열 까대기로 도배를 하더니
갑자기 별 우습지도 않은 에피소드 일상글
자꾸 올라옴28. 어색
'21.5.31 10:47 AM (112.171.xxx.31)어색하기는 했어요
29. 전
'21.5.31 11:00 AM (124.49.xxx.138)그냥 생각없이 쓴 글인데...
30. ..
'21.5.31 11:12 AM (223.38.xxx.18)알바타령하는 이런사람들 높은확률로 김어준지지자 ㅎ
31. ㅇㅇ
'21.5.31 11:44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32. ㅇㅇ
'21.5.31 12:24 PM (123.113.xxx.13)남의 집 죽은 자식에 신경쓰는 만큼
님 자식에게 관심을 가지세요.33. 동감
'21.5.31 1:15 PM (61.105.xxx.87)뭔가 거대세력이 합체한 느낌 ..... 정민군 아버님은 아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