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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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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건..

less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21-05-31 09:18:57

그알을 보고도 의심하는 사람들..


다른거 다 제쳐두고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몸에 상처 하나없이 . 술 잔뜩 취했든 약을 먹였든 .


20대 청년을 .. a군 혼자서. 끌고 가서 물에 빠뜨릴수 있나요? 그게 가능해요?

몸 상처 하나 없이?


보니까 돌도 많아서 그 돌을 다 거쳐서 물에 빠뜨려야 되던데 .. 평지도 아니고 돌이 있는 그런 곳을


혼자서 끌고 가서 빠뜨리는게 가능하냐고요??


바로 바닷가도 아니고??


이건 뭐 말이 되는소릴 해야 받아들이지.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은 신천지에 빠져서 아무리 말해도 못나오는사람이나 보이싱 피싱 당하기 딱좋지.

IP : 182.217.xxx.2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5.31 9:21 AM (39.7.xxx.98) - 삭제된댓글

    살인은 아니죠
    방조나 폰 절도

  • 2. 그쵸
    '21.5.31 9:22 AM (124.49.xxx.36)

    근데 그 강속까지 술취한 사람이 돌쌓인곳을 한번도 넘어지지않고 곱게 잘 걸어가서 시원하다 하면서 물속으로 들어갈수 있나요 전 그점하나가 의문으로 남더라구요. 돌밭이던데.완전. 넘어져도 몇번은 넘어졌지않을까 부검때 그거 나왔는데 내가 놓쳤나? 그생각은 했네요

  • 3. 님아
    '21.5.31 9:23 AM (223.39.xxx.125)

    그사람들이 그게 말이 안된다는걸 아니까 마약이 나오고 공범, 조력자, 부모까지 죄다 연루시키잖아요....cctv에 찍힌사람들은 죄다 수상하다고 일반인 박제시키구요. 방구석 코난이라고하니 진짜 탐정놀이하는 사람들입니다. 이게 현실이라는걸 몰라요

  • 4. ...
    '21.5.31 9:24 AM (211.226.xxx.245)

    윗님 저 어릴때 서해안 바닷가 여름마다 놀러가서 아는데 돌밭이라고 다 넘어지지는 않아요. 발에 힘주고 걸으면 요령생겨서 안넘어져요. 돌에 굴껍질있어도 안넘어지고 상처없이 다닌적 많아요. 날카로운 굴껍질 돌도 아닌데 왜 꼭 넘어져야하나요?

  • 5. 0 0
    '21.5.31 9:25 AM (128.134.xxx.31)

    124.49님 술취했다고 갈지자로만 걷는게 아니예요. 저희 남편 블랙아웃수준으로 집와서 강아지 울타리 똑바로 넘고 완전 정상적?이었는데 기억하나도 못함...

  • 6. ..
    '21.5.31 9:25 AM (220.119.xxx.155) - 삭제된댓글

    술취한사람이 한 행동을 상식선에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는것이 당연하죠 그런갑다라고 생각해야된다고 봅니다

  • 7. ㅇㅇ
    '21.5.31 9:28 AM (118.235.xxx.152)

    저는 다른 것 보다 정민군 실종 다음날

    정만군 친구 - 정민이는 무조건 올거에요. 예전에도 취해서 고생한 경험이 있어서 내가 취했어도 챙기려고 애썼다라고 돌아올 것을 확신한 듯이 말하는 반면
    손군 아버지 - 인터뷰 할 때 마다 거의 아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마치 다 알고 계시다는 듯이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사건 그 자체보다 아들 생애전체를 돌아보는 이야기. 나한테 어떤 자식인데 ㅇ런이야기들이요...
    평소 아들 술 습관으로 보았을 때
    한강에서 잘못되지 않았을까....를 충분히 생각했을거라 봅니다. 무의식에선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걸 인정하면 그 아버지 견뎌 내실 수 있으실지 모르겠어요... 그 기간 동안 상대 가족이 견뎌 내야하는데. 그것도 큰일이고요.

    제3자들이라도 지켜봐주고 그만 괴롭혀야하는데...
    이건 뭐 무슨 종교믿듯이 되어버렸으니 원...

  • 8. ..
    '21.5.31 9:29 AM (118.235.xxx.132)

    일년에 한번 술에 절여진상태로 회식 후 퇴근하는 남편이 있는데 그 몸을 해가지고 집을 용케 와요 그것도 버스 몇 대나 갈아타고 집에와서도 평상시처럼 샤워하고 양치도 하고.. 그러고나서 바로 뻗어서 죽은듯이 자는데 담날 아침 전날 기억 전혀 못해요

  • 9. 내새끼는 내가
    '21.5.31 9:32 AM (49.172.xxx.176) - 삭제된댓글

    누구의 안위를 누구에게 책임을 지라는건지.
    늦은 시간에 나가면 아침에나 되야 들어오는 아들이여서 걱정 안했다.
    취하면 종점까지 가는 아이였다. 그래서 다큰 자식 위치추적 앱을 깔아야 할 만큼 술버릇이 고약했다면
    더 신경을 썼어야 하는데,
    3시반에 본인집으로 전화해야 상식 아니냐고 하는데,
    그 전에 새벽이 되도록 술버릇 있는 아들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걱정을 하고 나가봐야 하는게 상식이 아닌지...

    전화 안해줬다고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지고 본인들의 책임을 남의집에 전가하는 정민군 아버님이 무서울 뿐입니다.

  • 10. 친구가 불쌍합니다.
    '21.5.31 9:34 AM (49.172.xxx.176) - 삭제된댓글

    누구의 안전을 누구에게 책임을 지라는건지.
    늦은 시간에 나가면 아침에나 되야 들어오는 아들이여서 걱정 안했다.
    취하면 종점까지 가는 아이였다. 그래서 다큰 자식 위치추적 앱을 깔아야 할 만큼 술버릇이 고약했다면
    더 신경을 썼어야 하는데,
    3시반에 본인집으로 전화해야 상식 아니냐고 하는데,
    그 전에 새벽이 되도록 술버릇 있는 아들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걱정을 하고 나가봐야 하는게 상식이 아닌지...

    전화 안해줬다고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지고 본인들의 책임을 남의집에 전가하는 정민군 아버님이 무서울 뿐입니다.

  • 11. 블랙아웃
    '21.5.31 10:05 AM (112.171.xxx.31)

    ㅋ ㅋ 술먹고 범죄저지른사랑들 다들 이해하시는거죠?

  • 12. less
    '21.5.31 10:19 AM (182.217.xxx.206)

    (112.171 술먹고 범죄저지른 사람 이해한다고 한적 없는데요?

  • 13. ㅇㅇ
    '21.5.31 11:46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14. 술먹고
    '21.5.31 1:21 PM (121.162.xxx.227)

    범죄 저지르면 벌 받아야죠~
    이번 일은 블랙아웃인데 죄 저지르지 않았음.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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