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A군이 누워있던 경사지

.. 조회수 : 4,455
작성일 : 2021-05-31 00:03:54
그알에서
A군이 누워있던 경사지에 대해서 나왔나요?
티비 보다가 잠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 나왔는지 궁금해요.
왜 거기에 누워있었는지 블랙아웃이라 모르는거죠?
IP : 223.62.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도
    '21.5.31 12:06 AM (61.102.xxx.144)

    이러고들 있네요?
    그냥 사고사.....뭐가 더 궁금한 건지들...

  • 2. ...
    '21.5.31 12:06 AM (118.37.xxx.38)

    그건 못본거 같아요.

  • 3. 모르죠
    '21.5.31 12:31 AM (221.147.xxx.200)

    왜 누워있는 지 어떻게 알아요

    목격자가 발견했을 뿐이죠

  • 4. ㅡㅡ
    '21.5.31 12:47 AM (49.172.xxx.92)

    깨운 목격자는 인터뷰안했더라구요.

    그 목격자가 누군지 궁금했는데...

  • 5. 아이고
    '21.5.31 12:52 AM (223.39.xxx.203)

    본인이 궁금하다고 목격자가 인터뷰해야하는 의무가 있나요? 안하고 싶은가보죠 솔직히 낚시꾼도 친구꼴 날까봐 나서기 싫었다고하잖아요 엥간히좀 해요 진상들같아

  • 6. ..
    '21.5.31 12:59 AM (210.178.xxx.131)

    그알 나온 목격자들도 설득해서 겨우 나왔는데 안나와도 할 수 없죠. 이렇게 다들 욕만 하고 있는데 나 같아도 피하겠네요

  • 7. 그런데말입니다
    '21.5.31 1:28 AM (1.229.xxx.7)

    다른 때는 목격자가 안나오면 안나온겠다 한다고 말하고 그 사람이 한 말에 대해서는 언급했었어요.

  • 8. 그만
    '21.5.31 2:05 AM (222.238.xxx.49) - 삭제된댓글

    술먹고 사고사.
    끝.

  • 9. ㅇㅇ
    '21.5.31 11:32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871 '대구시 화이자 백신 도입설'에…화이자제약 "승인한 바.. 25 ㅇㅇㅇ 2021/06/01 2,888
1204870 저는 엄마가 전업이 아니셨었어요 40 ... 2021/06/01 5,771
1204869 일본 뒷걸음질 칠 때.. OECD "한국 경제성장률, .. 16 OECD 2021/06/01 1,841
1204868 월세 월세 2021/06/01 484
1204867 강남 야외클럽 2 어휴 2021/06/01 780
1204866 반클리프 귀걸이 착용법 6 ㅇㅇ 2021/06/01 2,922
1204865 윗층서 인테리어 공사중.. 3 와.. 2021/06/01 1,315
1204864 한강)친구 휴대폰 습득 미화원, 2주 넘게 사물함 보관".. 16 ... 2021/06/01 3,906
1204863 건축에 대해 아시는분-비닐 시설물 3 건축 2021/06/01 384
1204862 심심하시면 닭탄개나 보고 가세요 4 ㄱㄴ 2021/06/01 919
1204861 강서구 장어 맛집 3 ᆞᆞ 2021/06/01 823
1204860 플랜카드 만드는데 도움이 필요해요 동백섬지킴이.. 2021/06/01 283
1204859 찻길턱에 앉아았던 아저씨 6 nnn 2021/06/01 1,613
1204858 한강)울 아버지 삼형제인데 사이가 무척 좋아요. 손군 아버님 의.. 23 미치 2021/06/01 4,398
1204857 독도tv 있는 거 아세요? 5 강추 2021/06/01 521
1204856 광교나 영통쪽 브런치 카페 추천해주세요 4 sens 2021/06/01 981
1204855 혈당이 좀 높대서 걱정입니다 5 ... 2021/06/01 1,396
1204854 09년생 지난2년동안 20센티자랐어요 21 아들키 2021/06/01 4,140
1204853 화이자, "승인한 바 없어"/대구 jpg 15 미친닼 2021/06/01 2,310
1204852 블루투스 이어폰이 자꾸 빠지는데 3 ㅇㅇ 2021/06/01 949
1204851 육계장 고수님, 요즘 육계장 끓일려면 고사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19 궁금 2021/06/01 1,534
1204850 얌체 직장인 5 얌체 2021/06/01 1,289
1204849 전업 - 직장 - 전업 - 다시 직장맘 된 사람 7 2021/06/01 1,492
1204848 테니스 레슨 2 신길뉴타운 2021/06/01 808
1204847 요즘 전주 한옥마을 여행 가볼만 한가요? 2 ㅁㅈㅁ 2021/06/01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