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튜버 새벽이라고 아세요?

햇쌀드리 조회수 : 4,652
작성일 : 2021-05-30 23:05:39
뷰티유튜버인데
2년전 혈액암진단받고 삭발영상도 공개하고
나름 열심히 투병동영상도 올리고
얼마전 강호동밥심에도 출연했는데
오늘 별이 됐다네요ㅠ
참 안타깝고 슬프네요
좋은곳에 가서 편히 쉬기를 바래요
부모님과 남친분도 조금만 아프시기를...
IP : 182.222.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5.30 11:2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처음 듣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줌마
    '21.5.30 11:37 PM (1.225.xxx.38)

    저알아요....
    저도 지금 소식듣고 너무놀랐어요
    제취향의.유투버는아니었지만
    발랄한 모습이 인상적인분이었는데
    남자친구분과 부모님이많이힘드시겠네요...ㅡ
    마음이아픕니다.
    명복을 빌어요

  • 3. 어머.
    '21.5.31 12:11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그 젊고 예쁜분이요?
    남친 있던 그분요?
    아. 너무 밝던데.ㅜㅜ

  • 4. 표독이네
    '21.5.31 12:14 AM (125.185.xxx.158) - 삭제된댓글

    세상에. 저 충격받았어요
    암4기 5년째라 많은 죽음을 경험하지만 아쉽지 않는 삶이 없네요. 너무 아득바득 치열하게 살지 말고 옆지기에게 빈말이라도 사랑한다 하며 궁뎅이도 두들겨주고 엄마에게 전화도 한통 친구들에게 안부카톡도 던지는 하루 되세요
    사는게 정말 ㅠㅠ
    내 삶도 ㅠㅠ

  • 5. ..
    '21.5.31 12:20 AM (1.233.xxx.223)

    아 그 분이..
    너무 긍정적이고 밝고
    열심히 치료하시던데..
    좋은 곳에 가시길..
    부모님도 남자친구도 참 힘들겠네요
    잘 이겨내시길...

  • 6. 명복을빕니다
    '21.5.31 10:22 AM (223.62.xxx.242)

    예쁘고 발랄해서 믿도끝도없이 나을걸로 보이는 처자였는데
    서른에 가기는 너무 아깝네요.
    가족과 남자친구는 또 얼마나 힘이들지.
    모두 평안하시길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377 한동훈 팩폭 33 .. 2021/06/02 3,163
1201376 세입자내보내는비용1억이라고 유투부에 6 2021/06/02 2,264
1201375 예전 미니홈피 기억하세요? 4 ... 2021/06/02 1,382
1201374 질병상해보험 가입하려고 하는데요 1 ㅇㅇ 2021/06/01 676
1201373 그 기세가 하늘을 찌르던 페미와 여성계과 공군관련 성폭력에는 조.. 37 ㅇㅇ 2021/06/01 3,400
1201372 제가 프로불편러인지... 4 ㅇㅇ 2021/06/01 1,809
1201371 조국의시간이 잘팔리는 이유 34 ㄱㅂ 2021/06/01 4,999
1201370 좌식 의자? 리클라이너 추천 좀 해주세요 6 ... 2021/06/01 1,309
1201369 착한실비 전환했는데 보험에 관해 잘아시는 분 계신가요? 5 ... 2021/06/01 2,909
1201368 즉석국 만족하신것 있으세요? 17 .... 2021/06/01 3,373
1201367 한동훈 선전 그만하세요 25 기가막힘 2021/06/01 1,585
1201366 송영길이 조국을 제물삼아 사과하려는 건 18 아마도 2021/06/01 2,079
1201365 그알 조작이 심했군요) 인터뷰 아버지 아니고, 내용도 조작이네요.. 37 .. 2021/06/01 8,707
1201364 한동훈 엄청 똑똑하네요 65 ㅇㅇ 2021/06/01 6,829
1201363 제주 남원 쪽은 볼게 없나요 ? 8 ㅇㅇ 2021/06/01 1,957
1201362 십여년 전 프라하 잘 아시는 분 9 ㅇㅇ 2021/06/01 1,929
1201361 최강욱, 조국 장관이 굳이 재판중에 책을 쓴 이유ㄷㄷㄷㄷ-펌 26 ㅠㅠㅠㅠㅠ 2021/06/01 3,898
1201360 유튜브 유료... 현실화 돼가네요 42 ㅇㅇ 2021/06/01 23,166
1201359 다이어트 식단이 잘못된건지 이 시간 배가 안고파요 1 zz 2021/06/01 1,511
1201358 한동훈 검사장 “조국 사태, 이 나라를 후지게 만들었다” 58 인터뷰 2021/06/01 2,707
1201357 집주인때문에 속상하네요 ㅠ 12 .... 2021/06/01 5,246
1201356 드라마ㅡ오월의청춘. 17 전두환나쁜농.. 2021/06/01 4,046
1201355 자동차보험은 만기후 4 자동차 2021/06/01 1,221
1201354 강아지 분양가 후덜덜 ~~ 11 ㅇoo 2021/06/01 4,848
1201353 집 빨리 팔리게 하는 법 있을까요 14 ㅎㅎ 2021/06/01 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