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여자가 41킬로가 가능한거군요
1. 흠
'21.5.30 10:23 PM (121.165.xxx.96)운동으로 다져지면 근육무게가 많이 나가 그럴수없을듯 그냥 마른거지 저희애가 160에 43인데 진짜 꼬챙이같아요 ㅠ
2. 가능하죠
'21.5.30 10:24 PM (58.231.xxx.9)160정도 깡마르면 40 안 되기도 해요.
3. ..
'21.5.30 10:24 PM (223.62.xxx.180)저 43kg 이에요
연예인 산다라박 37kg 이구요4. 키가 많이
'21.5.30 10:24 PM (112.145.xxx.250)작덴데요. 키 작으면 가능하죠.
5. 그게
'21.5.30 10:25 PM (115.140.xxx.213)연예인들은 뼈대 자체가 달라요
제가 일반인 치고 정말 얇은 뼈대예요
보통 초등생보다 팔목이나 발목이 더 가느다란데 160에 44- 45에 체지방은 6-7 킬로 정도예요
근데 연예인들은 저보다 뼈대가 더 얇더라구요 그래서 저 몸무게가 가능한것 같아요6. 음
'21.5.30 10:25 PM (180.224.xxx.210)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 주변에 여럿 있어요.
단, 공통점은 모두가 골격 자체가 가늘어요.
다들 가늘가늘 여리여리 그래요.
잘 먹고, 건강하고요.7. 진짜요?
'21.5.30 10:25 PM (119.192.xxx.52)37킬로요?
그거 좀 문제 되는 몸무게 아닌가? 잘 모르니 뭐라 말 못하겠지만
그냥 막연히 성인이 삼십 몇 킬로 이러니 생리가 가능한가 하는 생각마저 드는데
키가 아주 작은가보죠?8. 원
'21.5.30 10:26 PM (59.27.xxx.107)20대 후반의 조카가... 암수술후 못먹고 살이 쫙... 빠지다니.. 37kg 됐는데 (키도 작아요155) 초등학생 같았어요. 발목이 손목보다 가늘었어요.
9. 키가
'21.5.30 10:26 PM (210.100.xxx.239)155쯤 되지않을까 싶어요
저는 161인데 45.5나가요
비슷할 것 같아요
마르긴했는데
180에 50키로 나가는 모델들에비하면
앙상하진않아요10. 제가
'21.5.30 10:31 PM (182.229.xxx.206)20대 초반까지 그랬어요
지금은 ㅜㅜ11. ...
'21.5.30 10:32 PM (183.98.xxx.224)키가 작은 사람은 가능해요. 저155에 20대에38키로다가.. 30대에 42키로... 애낳고 지금 46키로
제 동생은 158에 40키로에요.12. 저는
'21.5.30 10:37 PM (119.64.xxx.11)162에 45~6키로 였는데
작년부터 조금씩 찌더니 지금 51이예요.
저희언니는 키가 작아서 ( 155정도)39키로정도 나가요. 저보다 언니가 훨씬 말라보여요. 뼈대도 가늘고13. ..
'21.5.30 10:37 PM (223.38.xxx.36)159인데 대학생까지 42kg
지금은 45kg
동네 어르신들 말씀으론 제가 어릴때부터 많이 먹었대요
ㅠ.ㅠ
깡으로 뭘하는데 집에 오면 며칠 뻗는 편 ㅠ.ㅠ14. 음...
'21.5.30 10:39 PM (182.215.xxx.15)둘째낳고 고만고만한 아가들 둘 키우고 독박육아 완모했는데... 키 163에 그때 41키로 나갔었어요.
근데 병으로 아프신 환자분들 같지는 않았던 듯해요. 그냥 애엄마가 왜이렇게 말랐냐는 소리 지겹게 들었었죠.15. ..
'21.5.30 10:39 PM (222.237.xxx.88)이혜성 155도 안될것 같던데요.
전에 구해줘 홈즈에 나왔는데 엄청 작더라고요.
양세찬보다 한뼘은 작던데요.16. 음
'21.5.30 10:40 PM (121.133.xxx.125)160 에 38-41 나가는 친구 있는데
마른 44 입니다. 미국 10 세 옷 잘 맞는데요.
우리나라 44나 0사이즈도 줄여입어요17. 봄날
'21.5.30 10:44 PM (182.227.xxx.18)저도 162인데 저번달 42킬로였어요. 근데 너무 마르면 않 좋아요.
18. ..
'21.5.30 10:44 PM (49.170.xxx.206)저 30살 까지 166에 45키로 전후였었어요.
그 당시 저를 아는 애들은 다 저 몸매 좋고 옷 잘입는 애로(정확히는 아무 옷이나 입어도 옷태 나는 애) 기억해요.
제 친구들 중에 저보다 2~3센티 크고 몸무게 저랑 비슷한 친구들도 몇명 있었고요.
뼈대가 가늘지는 않고 골격 자체는 큰편이라 어깨나 골반이 넓고 팔다리 간 체형들이었고.. 그냥 다들 잘먹고 잘놀고 잘싸고 잘자고..평범했어요.
다들 왜소해보이지 않고 외려 실제 키보다 커보인다는 말 많이 들었고요.19. 제가
'21.5.30 10:45 PM (211.48.xxx.170)160인데 출산 전까지 38kg이었어요.
만삭 때 몸무게가 48kg이었는데
아이는 3.2kg으로 건강하게 두 명 출산했구요.
나이 먹으며 체중이 야금야금 늘어 50대인 지금은 44~45kg 나가는데
일상 생활에는 문제 없지만 체력은 확실히 부족하고 근육량도 적어요.
폐경 지나니 골밀도 감소증 진단 받았어요.20. ..
'21.5.30 10:49 PM (124.50.xxx.42)골격과 근육양에 따라 보는것보다 훨 덜 나가기도 더 나가기도해요
확실히 뼈대가 가늘면 몸무게가 덜나가요21. ....
'21.5.30 10:53 PM (39.115.xxx.14)전 첫 출산후 키 163, 43 이었고
둘째 낳고서 처음으로 50kg 충격이었죠.
진짜 안빠지더군요. 지금은..... 50 만 돼도 좋겠어요.22. …
'21.5.30 10:54 PM (119.64.xxx.182)자매같은 절친이 163에 42킬로, 38킬로에서 찌운건데 가슴은 c컵 넘고 허리 엄청 가늘고요. 다리도 길고 얼굴도 작고…
방송국에서 보니까 연예인들 몸매가 친구 같더라고요. 뼈 가늘고 몸통이 작아요.23. dkd
'21.5.30 10:55 PM (58.230.xxx.177)한참 알바하고 학원다니고 연애할때 42였어요
지금은 ..
그때 남편 안만났으면 ...24. ..
'21.5.30 10:56 PM (39.7.xxx.68)윤스테이 정유미 43킬로
25. ㅇㅇ
'21.5.30 10:59 PM (125.180.xxx.185)초딩몸매일 듯 안 부럽네요
26. 가능해요
'21.5.30 11:04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우리 여조카가 키 171에 47킬로예요.
뼈대가 가늘가늘 모델같거든요27. 아아
'21.5.30 11:29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저 158인데 대학때부터 애 낳기 전까지 38이었어요.
애 둘 낳은 후 42까지 늘고 50 넘어가니 1,2 킬로 더 늘었다 줄었다 하네요.
뼈대 자체가 가늘고 하늘하늘 여성스럽다고 하죠.
근데, 사는게 참 힘들어요. 건강한 여성이 되고 싶어요.28. ㅊㅊ
'21.5.30 11:30 PM (125.186.xxx.16)저 158인데 대학때부터 애 낳기 전까지 38이었어요.
애 둘 낳은 후 42까지 늘고 50살 넘어가니 1,2 킬로 더 늘었다 줄었다 하네요.
뼈대 자체가 가늘고 하늘하늘 여성스럽다고 하죠.
근데, 사는게 참 힘들어요. 건강한 여성이 되고 싶어요.29. 162에
'21.5.30 11:33 PM (1.251.xxx.17)42입니다.
어깨도 있고 힙도 있어요.
체력도 좋은 편이고~30. ...
'21.5.30 11:45 PM (39.112.xxx.218)서른살까지 160에 39~41키로 왔다갔다..엄청 많이 먹고 체력좋고..옷은 베이직한 옷말고는 다 어울렸고..사진모델 하자 제의 많이 받았어요..지금은 10키로 이상인데..몸에 힘은 없고, 조금만 먹어도 살찌고..옷은 베이직한 옷만 어울리네요...
31. ...
'21.5.31 12:06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키가 엄청 작잖아요. 그리고 안 예쁜 몸. 평생 마르게 유지하는게 관건인 몸일거에요.
32. 친구
'21.5.31 2:43 AM (119.67.xxx.20)친구가 159에 42키로인데 몸매 예쁘고 비율좋아요.
혼자 있으면 그렇게 말라보이지 않는데 단체사진 찍으면 눈에 확 들어와요.뼈대가 가늘고 몸통 자체가 작더라구요.
브래지어도 65c라서 수입브랜드 직구해서 사고
동남아여행가면 청바지 잘 사왔어요. 국내브랜드는 사이즈가 안맞아서 동남아 옷이 맞대요
캐쥬얼은 주니어브랜드에서도 산다고 했고.
청바지 24사이즈가 맞고 정장 44사이즈도 커서 국내브랜드는 잘 없다고 직구했었어요.33. ㅔㅔ
'21.5.31 5:59 AM (221.149.xxx.124)저 38, 39 정도 나가요. 키는 이혜성이랑 비슷 ㅎㅎㅎ
60 넘으신 엄마도 같은 키 같은 체중..34. ㅔㅔ
'21.5.31 6:01 AM (221.149.xxx.124)키 작고 뼈대 작으면 그 체중 전혀 무리 아님. 문제는 그 반대 체형.. 체구 좀 있는 사람들이 같은 체중이면 건강에 문제가 될 수는 있음..
35. ㅇㅇㅇ
'21.5.31 8:14 AM (120.142.xxx.17) - 삭제된댓글저 40대까지 40킬로 였어요. 아프면 38이었구요. 아이 둘 낳구도.. 그래서 늦은 나이까지 노처녀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40대 말부터 야금야금 찌더군요. 나잇살이라고...
몰랐는데 아들 둘 연년생을 낳고 기르면서 넘 힘들었어요. 같이 키우는 사람이 없던지라...생각해보니 40킬로라서 내몸 혼자 건사하기도 힘에 부치는 거였는데 남자애 둘을 기른다는 것은 정말 고문같더라구요.
날씬한 몸대신 건강한 몸을 주셨으면 아이들 어렸을 때 진짜 열심히 데리고 다녔을텐데...지금도 아쉬운 부분이예요.
제가 이쁘다는 말도 많이 들었었지만 다 옛날이네요.36. ㅇㅇㅇ
'21.5.31 8:19 AM (120.142.xxx.17)저 40대까지 160이 넘는 키에 40킬로 였어요. 아프면 38이었구요. 뼈가 닭뼈. 아이 낳구도.. 그래서 늦은 나이까지 노처녀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40대 말부터 야금야금 찌더군요. 나잇살이라고...
아들 둘 연년생을 낳고 기르면서 넘 힘들었어요. 같이 키우는 사람이 없던지라...생각해보니 운동 안했던 40킬로라서 내몸 혼자 건사하기도 힘에 부치는 거였는데 남자애 둘을 기른다는 것은 정말 고문이었어요.
날씬한 몸대신 건강한 몸을 주셨으면 아이들 어렸을 때 진짜 열심히 데리고 다녔을텐데...지금도 아쉬운 부분이예요.
제가 이쁘다는 말도 많이 들었었지만 다 옛날이네요. 살이 야금야금 찌기 시작했을 때 건사했어야 하나? 했는데 어제 뚱뚱이 사주에 제가 해당되는 것도 그렇고 옛날에 주역으로 유명하셨던 사주보시던 분이 중년이 되면 살이 찔거라 해서 그게 이해가 안갔는데...이 나이되서 살찌는게 팔자에 있구나 싶더라구요.
시어머니도 주변 분들도 저보고 너두 살이 찌는구나 하실 정도로 말랐었었거든요. 사람 팔자 도망 못간다고 하니까 걍 이 몸으로 운동은 건강 유지 차원에서 하는 걸로... ^^37. 와
'21.5.31 8:49 PM (64.157.xxx.202)진짜 부럽.....38킬로가 가능하다니
38. 흠
'21.5.31 8:51 PM (121.129.xxx.84)저 160인데 대학생때 42였어요~ 근데 그리 말라보이지 않았어요~ 40키로 나가는분들 많을것 같은대요~
39. 진짜 마른 거예요
'21.5.31 8:53 PM (125.184.xxx.67)158에 46킬로대일때 다들 말랐다고 난리.
뭘 입어도 날날핏.
저 정도면 지방 뿐 아니라 근육도 엄청 없는 거예요.40. 경험
'21.5.31 8:58 PM (221.144.xxx.180) - 삭제된댓글아무튼 위 댓글들 보니 많긴 많은가본데
저는 평생 딱 한번 봤어요.
스트레스 받을거같아서 아무말도 안했는데 정말 말랐더라구요.
너무 쪄도 너무 말라도 괴로울거같아요.41. 저
'21.5.31 9:28 PM (183.97.xxx.240)대학교때까지 162애 41~42킬로였어요
아이 낳고 46으로 쪘고 그채로 여태입니다... 면 좋겠지만 48킬로로 또 올랐어요
근데 먹는 양은 어릴때가 훨씬 많지만
움직임도 더 많았어요
운전하니 걸을 일도 움직일일도 줄어요 ㅠㅠ42. ...
'21.5.31 10:27 PM (223.62.xxx.154)전 39키로까지.ㅠ
43. 친구
'21.5.31 10:28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어릴때부터 친군데 165에 평소에는 41~2키로 나가고
출산 임박해서도 만났는데 인생 최고무게 48정도였는데 출산직후에는 35키로까지 나갓었대요.
고딩때 아파서 수술하고 금식하는 동안 38~39키로 나가는 거 까지 봤는데 그것도 그렇게 까지 환자 같지는 않았어요.
친척중에 현대무용하는 동생 있는데 키 170넘는데 45키로 나가본 적도 없고 무용하는 애들 다 키 빼기 몸무게 120은 기본이고 더 말라야한다던데 그렇게 가아처럼 안보이고 탄탄하고 늘씬해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