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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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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모님 백신 접종하실때 보호자 한명 따라가셨나요?

조회수 : 4,409
작성일 : 2021-05-30 21:15:03
80넘으신 부모님 혼자 접종하러 가시게 하는거 자식으로서 도리가 아닌가요?
IP : 223.38.xxx.16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으로서
    '21.5.30 9:16 PM (110.11.xxx.240)

    도리가 문제가 아니라

    혹시(정말 혹시입니다)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보호자가 있는 편이 좋지요

  • 2. 효도배틀
    '21.5.30 9:17 PM (211.248.xxx.147) - 삭제된댓글

    부모님만 가시면 불효자이고 모시고 가서 2~3일 같이 주무셔야 해요. 부모님들기리 효도배틀 붙으신듯..ㅠㅠ 전 친정에 남편은 시가에 다들 금욜 월차내고 갑니다. 주말엔 각자 본가에서 자기로했어요

  • 3. 가 보면
    '21.5.30 9:17 PM (14.35.xxx.21)

    많은 분이 혼자 오시기도 합니다. 도우미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잘 안들리셔도 안내가 순조롭게 되도록 요소마다 도와요. 주사맞고 대기실에서 20분 기다립니다. 이름 불리면 안내지 손에 들려서 내보내요.

  • 4.
    '21.5.30 9:17 PM (119.64.xxx.182)

    전 주민센터에서 배웅했어요. 뭔일 있으면 연락주신다고 하셨고요.

  • 5. 친정아빠
    '21.5.30 9:17 PM (115.140.xxx.213)

    내일 접종하신다는데 단체로 버스로 모셔가서 접종하고 끝나면 집에 모셔다 드린다고 하던데요?
    저희는 자식들이 멀리살긴 합니다만~

  • 6. 아마
    '21.5.30 9:18 PM (211.248.xxx.147)

    부모님만 모시고 가서 2~3일 같이 주무셔야 ㅠㅠ할걸요. 며칠 지켜봐야한대요. 노인들은 아무래도 대처가 느리시니... 전 친정에 남편은 시가에 다들 금욜 월차내고 갑니다. 주말엔 각자 본가에서 자기로했어요

  • 7. 가보니
    '21.5.30 9:19 PM (180.224.xxx.22)

    혼자오신분은 드물었어요 동네분들 많이 만나요

  • 8. 동사무소
    '21.5.30 9:24 PM (182.221.xxx.150)

    동사무소로 모이시면 함께 버스로 모셔가서 접종하고 동사무소로 모셔다 줬어요.

    저는 1자때는 엄마 모시고 같이 갔었는데
    조금 뻘쭘했어요
    ㅡ그때 저 외에는 휠체어 타고 오신분 정도만 모시고 왔었어요.
    그래서 2차때는 접종하러는 엄마 혼자 다녀오셨고, 접종후가 걱정되서 오후에 몇시간 같이 지켜보고 왔어요
    전화 자주 드리고요.

  • 9. ...
    '21.5.30 9:26 PM (220.75.xxx.108)

    엄마 아빠가 나이대가 달라서 두 분이 서로 상대방 맞을때 동행하시고 집에 와서도 보살피시고 그랬어요.
    자식들이 간다고 해도 유난이라고 거절하셨을걸요.

  • 10. 도리때문이 아니고
    '21.5.30 9:27 PM (42.60.xxx.242)

    가서 절차도 있고, 처음 맞는 주사라 긴장들도 하시고
    자주 다니시던 동네 병원도 아니고
    하여간 저희는 잘 모시고 다녀온거 같아요.
    대부분 많이 모시고 왔더라구요.
    저희도 여든 넘으셔서요.

  • 11. ㄴㄴㄴㄴㄴ
    '21.5.30 9:33 PM (1.233.xxx.86)

    75세 미만이라 동네 조금 큰 병원에서 (응급실있고 몇층짜리 병실 있음) 접종하셔서 같이 갔어요
    그런데 여기 댓글의 나오는 접종 도우미는 없었어요.

    접수, 서류도 직접해야 작성해야 하고 그 서류 가지고 접종하러 이동하고 접종증명서도 직접 받아야 하고 ...

  • 12. 거의다
    '21.5.30 9:33 PM (112.154.xxx.91)

    모시고 왔더군요. 자녀가 멀리 살면 어떻게 할까..싶었어요.

  • 13. 감사
    '21.5.30 9:35 PM (118.219.xxx.164)

    저희 아버진 혼자 가셨는데...혼자 온 분들 많다고 하셔서 안심했는데 마음이 ㅠㅠㅠ
    물론 멀리 살긴 합니다만... 아부지 미안하고 고마워요.

  • 14. 둘이가심
    '21.5.30 9:36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부모님두분이 집근처로 직접 가셨다오셨어요 다들 직장다니니 전화만드렸네요

  • 15.
    '21.5.30 9:40 PM (223.62.xxx.69)

    접종할 때는 괜찮은데
    그후엔 곁에서 지켜보는 게 제일 좋고
    저는 상황이 안 돼서 2시간 간격으로 전화 드렸습니다~

  • 16. ...
    '21.5.30 9:42 PM (183.97.xxx.99)

    집근처 접종 병원 가봤는데
    다 혼자 오셨던데요

  • 17. 그게
    '21.5.30 9:43 PM (58.124.xxx.28)

    지난번에 김구라가 엄마 백신맞은 에피소드 얘기한거 생각나네요. 나만 아들없어~ 나만 혼자야! 하고 버럭 화냈다는데...혼자 못해서가 아니라 겁도나고 서운해하시는거 같아요.
    많이들 함께 오세요.
    70대도 아니고 팔순넘으셨으면 같이 봐드리면 좋죠.
    갑자기 무슨일 있음 위험하지요.

  • 18. . . .
    '21.5.30 9:45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도리 라는 워딩을 할 정도의 부모라면
    안따라갑니다

  • 19. 접종장소에
    '21.5.30 9:46 PM (112.168.xxx.7)

    안내 봉사 갔었는데 대부분 보호자 같이 오세요.
    대학생 손녀가 운전하고 온 경우도..
    주차하러 가면서 "할머니, 여기에서 꼭 기다령~~~" 하더니
    돌아와서 할머니 손 꼭 잡고 체육관으로 접종하러 들어가는게 넘 게특하더라고요^^

  • 20. 도리보다는
    '21.5.30 9:47 PM (175.120.xxx.167)

    건강상태에 따라 다르겠지요..

  • 21. 대부분
    '21.5.30 9:49 PM (115.21.xxx.164)

    혼자오시던데요 자식들 바쁘잖아요 도리가 아니라 건강상태에 따라 다르겠지요222

  • 22. ..
    '21.5.30 10:01 PM (210.97.xxx.99)

    저도 모시고 갔는데 제가 갔을때 혼자오신 분은 아무도 없었어요..자식들과 같이 오시던데요..저희도 한명이 가서 하룻밤 같이 잤어요.

  • 23. 저희도 같이
    '21.5.30 10:09 PM (175.212.xxx.152)

    모시고 갔어요
    접종 후 걱정되서요
    귀가 후에도 타이레놀 사드리고 부작용 일어나나 지켜봐드렸어요

  • 24. 제경우
    '21.5.30 10:17 PM (182.222.xxx.168) - 삭제된댓글

    1차 때 모시고 갔었는데 혼자 오신 분들 많으셨고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친절히 살펴주셨어요
    2차는 혼자 가시겠다고 하셨고 저도 직접 보고 안심했기에 그러시라고. 그렇게 혼자 잘 다녀오셨습니다

  • 25. ..
    '21.5.30 10:22 PM (121.130.xxx.222)

    저희 부모님은 주사한대맞는데 뭘 같이 가냐고 두분 각자 혼자 갔다오시고
    맞고 나서도 이상증세 없으시고 해서 타이레놀도 안드셨네요..

  • 26. 주민센타에
    '21.5.30 10:35 PM (120.142.xxx.152)

    모여서 버스타고 접종장소로 가신다고해서 보호자 같이가도 되냐고했더니 혼자오시라고 하더라구요 ㆍ버스에 보호자 자리없다고 1,2차 모두 혼자가셔서 잘맞고오셨어요 ㆍ주민센타에서 3일동안 전화로 어떠시냐고 체크하더라구요 ㆍ제대로 관리해주는거 같아서 고마웠습니다
    저의 엄마는 1,2차 모두 별증상없었어요 이동네 엄마지인분들도 모두 별증상 없었구요

  • 27. 접종 후
    '21.5.30 10:40 PM (222.120.xxx.44)

    가급적이면, 집에 혼자 있지 말라고 나와요.

  • 28. Alone
    '21.5.30 11:01 PM (175.192.xxx.113)

    83세 시어머니 혼자 가셔서 접종하셨어요.
    아무렇지도 않은데 진작 맞을걸 하시더라구요..

  • 29. @@
    '21.5.31 12:18 AM (110.70.xxx.213)

    말로는 괜찮다고 혼자 간다시는데 막상 따라가니 든든해하시고
    대부분 같이 오셨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한참 지켜보다가 출근하구요

  • 30. 저는
    '21.5.31 1:02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1차 2차 다 모시고 갔는데 보호자랑 같이 온분이 20퍼센트 정도 됐어요. 도와주는 분들이 많아서 고령자 아니면 단체 버스로 모여서 가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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