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서실 공부하다가 식사는..

ㅇㅅ 조회수 : 2,452
작성일 : 2021-05-30 17:35:53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애들 집에 밥 먹으러 잘 오나요?
집에서 독서실이 그리 멀지는 않아
밥을 먹으러 오면 좋겠는데
아이는 시간 걸리고 귀찮다고 오지를 않아요ㅜ
공부도 좋지만 편의점 음식 먹고 대충 때우는게
마음에 걸려서요.
IP : 122.42.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0 5:39 PM (49.168.xxx.187)

    놔두세요. 아이는 그게 숨 쉴 구멍일지도...

  • 2. 시간
    '21.5.30 5:39 PM (106.102.xxx.99)

    집과 독서실이 8분 거린데
    밥먹으러 왔다 갔다하니 1시간 반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서 해결

  • 3. ..
    '21.5.30 5:47 PM (118.34.xxx.162)

    편의점 음식 좀 먹고 해도 안 죽어요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시간 걸리고 귀찮은게 얼마나 큰 불편함이겠어요
    그냥 좀 니가 편하다면 그래라 하는 맘으로 융통성 있게 생각해주세요

  • 4. ㅁㅁ
    '21.5.30 5:4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집에 오면 다시 나가기 귀찮으니 그냥 근처에서 해결하는 거 아닐까요?
    저 옛날 기숙사 살 때 기숙사가 도서관에서 5분 거리였는데
    밥 먹으러 기숙사 들어오면 도서관 다시 가기가 싫더라구요
    아 한국 아니고 외국이라...
    학교식당이 점심밖에 안 줘서
    저녁은 기숙사에서 해먹었거든요

  • 5. M,,,
    '21.5.30 6:23 PM (39.7.xxx.147)

    애들도 그게 낙이에요 집까지 밥 먹으러 오는 것보다

  • 6. ㅇㅅ
    '21.5.30 7:33 PM (122.42.xxx.238)

    평일이랑 주말에도 멀리 학원 가면 어쩔 수 없이 사 먹어야 해서
    아이도 편의점 음식 좋아하지는 않네요.
    다만 시간 걸리고 귀찮아서 어쩔 수 없네요.
    저도 평일에 잘 못 챙겨줘서 맘이 그런거구요.

  • 7. 고3맘
    '21.5.30 8:01 PM (222.99.xxx.82)

    평일에 못챙겨주셔서 안타까우신거보니 주말에 시간이 되시는거죠?
    저희도 평일엔 기숙사에 있어서 금요일 저녁부터는 엄마밥 먹게 해주고 싶더라구요..
    전 식사시간 맞춰 도시락 싸가서 차에서 먹게해요., 전에는 독서실 내에서 식사할수 있어서 안에서 먹게 싸다줬는데, 지금은 안되니까 차에서 먹고 음료수 하나 사가지고 들어가더라구요 ..
    저희아이도 입이 짧아서 사먹으라면 잘 안사먹고, 삼각김밥 같은거 먹고 들어가 잠깐자는게 낫다 해요.
    주변에선 귀찮게 그러게까지 하냐 하는데., 이것도 24주밖에 남았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345 광주시민들 대단했네요..(오월의청춘) 14 ... 2021/06/01 3,887
1201344 방탄 RM·지민, 나인원한남 매입…63억·59억 현금 냈다 19 .... 2021/06/01 6,223
1201343 대구시장 권영진은 사기당한건가요? 24 ... 2021/06/01 5,109
1201342 냥이는 뚱뚱해도 이쁜데.... 13 5집사 2021/06/01 3,465
1201341 아무튼 출근은 취준생용 포르노 같네요 ㅋㅋ 6 ㅇㅇㅇ 2021/06/01 4,784
1201340 대상포진이라는데 증세가 좀 달라요. 12 대상포진 2021/06/01 3,863
1201339 엄마랑 꼭 해야할 것 4 82 2021/06/01 2,401
1201338 수트발! ㅎ ㅋ 웃고 싶으신 분 2 로로 2021/06/01 1,863
1201337 홈쇼핑에 이승연 나오는데 8 지금 2021/06/01 6,222
1201336 멋진 한미정상회담 영상이에요..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많이 나오네.. 7 꼬리꼬리 2021/06/01 1,039
1201335 교육받거나 출근 하시는 여성 분들이요 8 머리 2021/06/01 1,936
1201334 한강 그알보다가 소름돋은 장면 26 ㅇㅇ 2021/06/01 9,336
1201333 전두환 삼족을 멸해도 충분치 않을 죄를 져 놓고도 5 ... 2021/06/01 997
1201332 바람핀 남편과 사는것 9 . 2021/06/01 6,946
1201331 SBS 그것이 알고싶다 프로그램 폐지 청원 65 2021/06/01 5,785
1201330 미국주식 한국주식 둘다 하시는 분? 6 ㅁㅈㅁ 2021/06/01 2,194
1201329 "추락하는 것에 날개가 있었나"..이낙연 지지.. 11 ... 2021/06/01 1,733
1201328 Sk이노베이션 내일도 하락할까요? 7 2021/06/01 2,494
1201327 민주당 미디어특위, 포털의 언론 기능 전면 삭제 - 펌 11 좋아요 2021/06/01 939
1201326 '조국의 시간' 인쇄용지와 인쇄소 확보도 비상 (인터뷰) 24 북마크 2021/06/01 2,860
1201325 초5 아이 몰래 유튜브 보는 것.. 10 ;; 2021/06/01 4,699
1201324 한강) 그알 조작한거 음침하게 사과하네요 41 ㅇㅇ 2021/06/01 18,194
1201323 부모님전상서(드라마) 궁금한거 있어요 6 커피커피 2021/06/01 1,408
1201322 고현정나오는 작별 보신분 4 현정 2021/06/01 2,305
1201321 대상포진 재발위험? 2 .. 2021/06/01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