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저만 이런가요(심각한 내용은 아니에요)
1. 음
'21.5.30 4:26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모더나도 1차 2차 접종해야 해요.
존슨이 1번만 맞으면 된다고 했던 거 같고요.2. 아...
'21.5.30 4:30 PM (175.120.xxx.167)73년생도 화이자 접종 가능해요?
3. ...
'21.5.30 4:32 PM (106.101.xxx.147) - 삭제된댓글에휴...참...
4. 외국이실까용?
'21.5.30 4:33 PM (61.81.xxx.191)식욕이 부쩍 는다는 후기들이 많았는데
막 몸에 열량을 꽉꽉 채우는..그런 명령?ㅎㅎ이 주입되어 있을까요5. 음
'21.5.30 4:34 PM (122.42.xxx.238)저랑 같이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했던 동료는
고열에 몸이 많이 힘들었는데도 뭐가 그리 먹는게 땡기더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잘 먹고 통통하긴 합니다ㅋ
접종이랑 연관짓지는 않고 그냥 우스갯소리로 접종하고 식욕이 더 좋아졌다고 그 당시에 넘어 갔었어요^^6. 원글이
'21.5.30 4:36 PM (158.140.xxx.227)175님, 외국이에요. 저 주사 맞고 이제 곧 열나고 아프겠지...싶어서 유명한 맛집가서 국수에 튀김까지 다 먹고, 빵집 들러서 빵 쟁이고, 지금 집 근처 식당들 메뉴 공부중이에요.
7. 식욕는다는
'21.5.30 4:39 PM (210.103.xxx.120) - 삭제된댓글후기 종종 보았어요 백신접조후.....
8. ..
'21.5.30 4:47 PM (116.88.xxx.163)저도 외국인데 화이자 2차 맞고 식욕 폭발한 분은 아직 못봤네요~ 그렇지만 백신 핑계 대고 일단 드시고 살은 이 담에 빼는 걸로^^
9. 원글이
'21.5.30 4:52 PM (158.140.xxx.227)이게 참 30년만이라 생소한 경험이라, 회춘하는 건가요.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즉석 떡볶이에 튀김이랑 꼬마 김밥먹고. 딸기 빙수로 입가심하고. 집에 가서 이제 숙제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치킨 (그때는 처가집 아니면 kfc) 사왔다하시면 또 마다하지 않고 맛있게 먹었던 때로 돌아간 느낌이네요.
10. 방어
'21.5.30 5:04 PM (121.166.xxx.115)주사맞고 죽는 사람도 있고 후유증으로 호되게 고생하는 사람이 있으니
본능적으로 먹고보자 그래야 산다는 무의식이 있지 않을까요.
안그러고서야...11. 정말로
'21.5.30 5:19 PM (122.34.xxx.114)식욕, 성욕폭발한다는 후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선제적으로 백신맞기 사흘전부터 삼겹살 먹으라는 우스개도 봤어요.12. ..
'21.5.30 5:20 PM (49.168.xxx.187)건강하신가봐요.
몸이 자기 보호하느라 먹으려고 하는 것 같네요.13. 절망
'21.5.30 6:27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식욕, 성욕 절실.
14. 2차
'21.5.30 8:32 PM (220.126.xxx.160)금요일 아스트라2차 맞고서 미친듯 먹고 있어요
이틀동안 2주 먹는양 쉴틈없이 먹고 있네요15. 웨밴
'21.5.30 11:38 PM (96.49.xxx.72)외국이에요~ 우리 남편이 백신 맞고 그랬어요. 계속 배고프다고...꼭 성장기 아이처럼 먹었어요. 평소에는 양이 적은 사람입니다. 항체 만드느냐고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