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가 발표한 2021년 블룸버그 혁신지수에서 우리나라는 90.49점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며 전년보다 한 단계
순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싱가포르(87.76점), 스위스(87.60점), 독일(86.45점), 스웨덴(86.39점), 덴마크(86.12점),
이스라엘(85.50점), 핀란드 (84.86점)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도 정부와 기업이 미래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확대해 올해
세계 5위 수준의 연구개발 투자 100조원 전망, 한국판 뉴딜과 빅3(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등 혁신성장 중점 추진 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