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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글보면 친정 잘사는건 별 소용 없나봐요

ㅡ... 조회수 : 6,133
작성일 : 2021-05-30 09:59:48
친정에서 공주처럼 잘살다 결혼해서 더 가난해졌다는글 참 많이 보이던데
부자 남자가 가난한 여자랑 결혼해서 삶의 질 떨어지고
더 가난해졌다는 글 본적이 없거든요
여전히 딸에겐 효도 아들에게 재산을 줘서 그럴까요?
IP : 39.7.xxx.16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0 10:00 AM (58.234.xxx.142)

    친정이 돈을 안주고
    자신이 돈을 안벌고

  • 2. 무슨
    '21.5.30 10:01 AM (175.120.xxx.167)

    둘 다 능력있는 직업있으면
    아무상관 없어요^^

  • 3. 딸맘
    '21.5.30 10:01 AM (14.38.xxx.149)

    사위한테 돈가면 배아프잖아요
    돈을 가져와야지

  • 4. ㅇㅇ
    '21.5.30 10:02 AM (113.92.xxx.99)

    스스로 일궈낸 것과
    물려받은 것의 차이겠죠.
    아직도 결혼으로 신분상승을 뀸꾸나요
    페미시대에 맞게 여자도 능력키워
    스스로 밥벌이 하고 삽시다.

  • 5.
    '21.5.30 10:02 AM (121.165.xxx.46)

    내 지인하나는
    친정서 몇억씩 줘도
    남편 놀고 저 놀고
    돈벌 궁리 안하니
    쌩 그지가 되서 잠적했습니다
    딸이 대학가 알바해서 생활비 보태니 얻어먹고 살던데
    또 나름 그림그린답시고
    멋부리고 사네요

  • 6. 그런
    '21.5.30 10:02 AM (112.145.xxx.133)

    남자들은 정 답답하면 주위에 얘기하지 여기서 글 올리겠나요 여초 모임이니 여자 사례가 더 많고요

  • 7. ..
    '21.5.30 10:03 AM (49.168.xxx.187)

    여기 남자 회원 없어요.

  • 8. 윗님 제가
    '21.5.30 10:04 AM (39.7.xxx.169)

    82만 오겠어요? 남초에 그런글 본적이 없어요. 엠팍을 가봐도

  • 9. ..
    '21.5.30 10:07 AM (124.54.xxx.144)

    여기 회원수 거의 남녀반반이에요
    거의 5~6년 전 수치지만요

  • 10. ...
    '21.5.30 10:07 AM (61.73.xxx.24)

    오뚜기딸도 아들은 아빠회사 물려받을려고 일하고
    딸은 유튜브방송찍고
    아들은 집안 전부인 회사 물려받지만
    딸은 아들받는거에 비해 10프로나 되나요

  • 11. 여기
    '21.5.30 10:08 AM (39.7.xxx.169)

    회원 남녀 반반인진 몰라요. 82주인도 모를걸요
    가입때 주민 번호 안적는데 누가 무슨 수치로 어떻게 알겠어요

  • 12. ..
    '21.5.30 10:12 AM (58.79.xxx.33)

    친정 못살아보세요. 자기는 시집잘갔다 위로하지만 시댁에서 괜히 위축되고 남편지인들 처가 자랑하면 한없이 쪼그라들어요. 애들 크면 외갓집 처지는 거 다 알아서 속상하고

  • 13. ..
    '21.5.30 10:13 AM (144.91.xxx.113) - 삭제된댓글

    그렇긴 해요. 딸이 아들보다 잘나도 못난 아들 안쓰러워 재산 몰아주고 아들이 딸보다 잘나도 자랑스러워서 몰아줘요. 저 30댄데 저 포함 친구들 다 친정재산 체념해요. 여자형제만 있는 애들은 시댁이 친정만 못해도 잘 살아요.

  • 14. ...
    '21.5.30 10:17 AM (1.236.xxx.187)

    남자형제 있으면 아무리 친정이 잘 살든 자기돈이 아니더군요, 일단 현재까지는...

  • 15. 퀸스마일
    '21.5.30 10:2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1. 양질의 교육, 문화혜택받고 스펙이 되었다
    2. 대단한 상속 재산 없다면 모두 무의미

  • 16. 퀸스마일
    '21.5.30 10:23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1. 양질의 교육, 문화혜택받고 스펙됨
    2. 대단한 상속 재산

    에 해당 안된다면 무의미. 잘사는 거 아님. 괜한 소리하다 욕먹음.

  • 17. ...
    '21.5.30 10:25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솔직히 애초에 여자도 집안이 부유하면 부잣집에 시집갈 확률이 높지 가난하고 고생 많이하는건 전 본적이 없어서 ... 솔직히 친정잘살아서 부질없다는 생각은 해본적은 없네요 ..주변에 친구들이나 사촌언니들도 그렇구요 ...

  • 18. ..
    '21.5.30 10:27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솔직히 애초에 여자도 집안이 부유하면 부잣집에 시집갈 확률이 높지 가난하고 고생 많이하는건 전 본적이 없어서 ... 솔직히 친정잘살아서 부질없다는 생각은 해본적은 없네요 ..주변에 친구들이나 사촌들도 그렇구요 ...재산은 몰라도 여자 친정 배경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

  • 19. ㅁㅁ
    '21.5.30 10:27 AM (223.62.xxx.46)

    맞아요. 애들도 영악하게 친가 외가 잘사는쪽 좋아합니다

  • 20. ....
    '21.5.30 10:27 AM (182.209.xxx.180)

    돈 물려주지 않은 부잣집딸 솔직히 별로인 신부감
    아닌가요?
    씀씀이만 크지

  • 21. ㅁㅁ
    '21.5.30 10:27 AM (223.62.xxx.46)

    잘살고 교양있는쪽. 균형이 안맞으면 또 얘기가 달라지긴 하지만. 평범하고 재력만 차이있는 경우

  • 22. ㅇㅇ
    '21.5.30 10:28 AM (222.101.xxx.167)

    가끔 바보같은 남자형제가 이상한 여자 만난다는 한탄글도 올라오잖아요. 그게 그거 아닌가요?

  • 23. ..
    '21.5.30 10:30 AM (144.91.xxx.113) - 삭제된댓글

    그래도 30대는 자랄 때 교육에서는 돈으로 차별받은 세대가 아니에요. 사교육이며 대학학비에 용돈같은 건 남자형제와 동등했어요.

  • 24. 글쎄요
    '21.5.30 10:34 AM (223.38.xxx.206)

    여성들이 더 감성적이고 표현을 잘해서인것도 있을거에요.
    주변에 남자들도 결혼하고 본가에서 살던거랑 똑같이 사는 사람은 부모 밑에서 사업하는 사람말고는ㄷ못봤어요. 강남,분당 아파트 사줘서 분가시켜도 대부분 본가보다 작은 집이에요.

    부모님 밑에서 좋은차 비싼 옷 사입고 비싼 취미생활 여유롭게 하던 남자들도 본인들이 돈 많이 버는 직업 아니면, 부모님 밑에 있을때만큼 돈쓰면서 살지는 못하던데요.

    대부분은
    딸,아들 다 도움받지만 결혼전 부모 밑에 있을때보다는 못쓰고 살던데…

  • 25. ..
    '21.5.30 10:35 AM (144.91.xxx.113) - 삭제된댓글

    뭔 소리예요. 물려받을 거 없더라도 부잣집 딸이 백배 나아요.

  • 26. ...
    '21.5.30 10:36 AM (121.134.xxx.75)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아버님 부잣집 막내도련님이셨다가 가난한 여자랑 결혼하고 장남이 재산 독차지하셔서 가난해지셨었어요
    남자들은 82쿡에 글을 안 쓰기 때문 아닐까요
    그리고 대부분은 결혼을 하면 씀씀이가 줄어들고 거주하는 집 평수가 줄어드는데 사실 그건 가난해져서 그런 게 아니죠 독립한 거죠

  • 27. ..
    '21.5.30 10:37 AM (59.10.xxx.73) - 삭제된댓글

    좀 사는 집들 요즘은 꼭 딸 효도 아들 재산 그렇지도 않아요. 사위 집안이 너무나 가난해 밑 빠진 독 느낌인 것.

  • 28. 친정
    '21.5.30 11:01 AM (219.248.xxx.248)

    잘살고 딸한테도 재산이 가야 좋은 거죠.
    물론 사위가 백수건달이라 다 날려먹음 무용지물.
    적어도 평범한 월급쟁이라도 친정서 좀 더 보조해주면 삶의 질이 달라지는데요.

  • 29.
    '21.5.30 11:10 AM (115.139.xxx.139)

    글을 안써서 모르시는거 아닐까요.
    저는 부자집은 아니지만 나름 어느정도 사는집 딸이에요.
    일단 남동생과 비슷하게 교육받고 물려받는 80년대생이에요.
    30평대 아파트. 상가증여 받았어요..
    남편은 안정적인 회사에 급여는 많지 않은 회사 다녀요.
    시댁은 부자는 아니지만 노후대책 되어있으신 정도고 성품좋으세요
    그래도 친정에서 받은 자산으로 매달 월세 받으니까
    삶의 질이 틀려요. 소소하게 일하지않아도 월세 받으니
    그걸로 하고싶은거 하고. 친정도 여유가 있으니 돈쓸일도없고
    용돈도 많이주세요. 아이들지원도 많이 해주시구요.
    진짜 감사한 일이고 복받았다 생각하고..
    제 딸한테도 꼭 이렇게 해주고 싶어서 열심히 살고 있어요^^;

  • 30. 아루미
    '21.5.30 11:14 AM (115.139.xxx.13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친정 부자라고 다늘 공주처럼 사는건 아닌것 같아요.
    저도 부모님이 자수 성가해서 무조건 여자는 직업이 탄탄해야
    된다고 남동생보다 학원은 두배로 더보냈어요.
    그래서 지금은 쉬고있지만 언제든 다시 일할수 있는
    직업도 갖게 되었구요.

  • 31. ...
    '21.5.30 11:16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친정이 잘사는데 백수건달 만나기는 진짜 희박한거 아닌가요 .?? 딸이 완전 연애를 잘못한거 아니고서는 보통은 115님처럼 그런 케이스가 많겠죠 ... 제주변 한정에서는 위에 115님 케이스가 많아요 .심지어 나이 많은 저희 작은 숙모만 보더라도 부산에서 친정 엄청나게 부잣집 딸인데 .외손주인 사촌들도 많은 헤택 받고 자랐거든요 ..학교 다닐때 서울대학가니까 아파트면 그런것도 다 외갓집에서 사주시고 .

  • 32. ..
    '21.5.30 11:17 AM (222.236.xxx.104)

    근데 친정이 잘사는데 백수건달 만나기는 진짜 희박한거 아닌가요 .?? 딸이 완전 연애를 잘못한거 아니고서는 보통은 115님처럼 그런 케이스가 많겠죠 ... 제주변 한정에서는 위에 115님 케이스가 많아요

  • 33. 딸은
    '21.5.30 11:17 AM (219.251.xxx.213)

    자기 품에 있을때만 자식이고, 본인도 능력이 없음 못사는거죠

  • 34. ...
    '21.5.30 11:19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이 잘사는 집이에요. 그런데 아들에게만 재산을 주고싶은 집이라서 결혼 할때도 너무 잘사는 집에서 중매가 들어오면 거절. 뭐 해가야하니까요. 그러다가 가난한 집안의 저희 남편과 결혼하는데 그래도 천만다행으로 저희 남편이 능력자에용. 당연히 전문직은 아닙니다. 저희 부모님은 전문직도 소개 들어오면 다 거절했거든요. 만약에 제가 평범한 능력의 남자를 만났다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힘들게 살았을거 같아요. 자식 차별하는 부모들은 애초에 결혼 성사부터 자기들 돈이 안들어가도 될 만한 집안을 찾기 때문에 이런 경우, 잘사는 집안의 딸이 고생할 확률 100프로에요.

  • 35. ㅠㅠ
    '21.5.30 11:32 AM (107.77.xxx.158) - 삭제된댓글

    윗님 저랑 똑같아요. 저희 엄마도 제가 전문직이나 부잣집 만나는 것도 싫어하셨어요. 시댁이 가난하지는 않지만 저희집보다 못사는데 집 안해오니 예단 안해도 된다며 엄청 좋아했고요. 아들은 장가가기 전부터 서울에 아파트 해주고...그래도 어떻게 저도 남편이 능력이 있고 시댁에도 돈 들어갈 일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부자시댁이나 전문직을 꿈도 못꾸게 했던 엄마가 이해가 안돼요. 그래도 남자보는 안목 길러지고 만날 수 있는 풀이 갖춰졌던 건 부모님이 교육면에서는 차별을 안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감사하고 있어요. 아들만큼은 아니어도 그래도 종종 받는 부분도 있으니 좋게 생각하려고요. 하지만 전 딸은 저희랑 비슷하거나 더 부유한 시댁 만났으면 해요ㅠㅠㅎㅎ

  • 36. 저도
    '21.5.30 12:44 PM (58.121.xxx.222)

    친정에서 살때 보다는 돈 못쓰고 살지만,
    친정덕에 남편 월급보다는 훨씬 여유롭게 살아요.

    결혼하고도
    도우미 비용이나 아이들 교육비 조금씩 지원해주셨는데
    아이들 커가면서 세금 문제 문제될까봐 아에 꽤 큰 재산 증여해주셨거든요.

    저랑 비슷하거나 더 나은 환경의 남자 만났으면 결혼이후에도 친정에서 살던 것처럼 살았겠지만,
    내가 알고도 한 선택이니 어쩌겠어요?

    시집 지원은 한푼도 못받지만 한쪽에서라도 도움받으니 감사할일이지요.

  • 37. . .
    '21.5.30 1:31 PM (118.217.xxx.190)

    저는 남초에서 종종 봤는데요. 근데 그런 분들 글을 따로 안 쓰고 이슈될때 댓글로 달아요. 처가에서 집 사줬다고. 와이프가 억대 가져왔고 본인은 적었다고. 다른 사이트에서도 처가에서 집 사주니 주말에 부르는거 못 잘라서 고민하는 것도 봤고요. 솔직히 요즘은 다르다지만 옛날엔 내 딸자식이 시집가 애낳고 남의성씨, 남의 제사 지내주는데 재산까지 물려주기 쉽지 않죠. 근데 또 있는 집은 빈손으론 안 보내요. 그리고 가난은 나라도 구제 못하는데 자기 자식만 도와준다고 시가식구들까지 나몰라라 안되는게 결혼이죠.

  • 38. 4889
    '21.5.30 2:25 PM (116.33.xxx.68)

    친정에서 몇억받아서 신도시 아파트에서 신혼살림했던친구
    주재원나가서 돈다쓰고 대책없으니 50넘어 친정근처로 이사하더라구요
    돈많이 받아도 다까먹고 재테크못하니 보면 심난해요 어쩌다 이리되었는지..

  • 39. ...
    '21.5.30 7:58 PM (221.139.xxx.79)

    친정 잘 사는 편이고 저랑 남편은 결혼 10년차인 이제 좀 여유있게 사는편이예요. 부족함없이 가지고 싶은거 다 가지고 살아서인지 결혼하고 힘들었었죠. 남편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고 능력보고 결혼 했는데 연하다보니 자리가 좀 늦게 잡힌 케이스.

    물론 결혼전보다 못한긴 하지만 친정에서 아이 학원비 하라고 때마다 천만원씩. 매주 한우 종류별로 30만원어치 정도씩. 종종 제 옷 가방 사주시고 손주들 너무 이뻐하셔서 겨울되면 몽클 패딩에 때마다 좋은 옷 척척. 남편 일년에 한두번씩 한벌 400~500 하는 양복, 코트 사주시고 집 옮길때 보태주시고..그렇게 하셔도 사위 불편하다고 지금 저희집에 안오신지 5년은 되셨고 저희가 종종 가면 좋아는하시지만 사위 오는건 좀 불편해 하시고..
    하나 있는 오빠한테도 지금 살고 있는 지방에 결혼해서 신혼집 하라고 30평대 아파트. 남자는 돈이있어야 한다고 대치동에 20평대 아파트. 정작 오빠는 비혼주의자.
    시댁도 풍족하지는 않지만 인품 좋으시고 너희들만 잘 살면 된다 하시고 설거지도 못하게 하시는 분들...이세요.
    딴건 몰라도 양가 부모님들 때문에 싸움 일어나는거 없고 오히려 감사해하고 우리 벌이로는 서울에서 숨쉬고 밥만 먹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도 싸움없이 걱정없이 안정되게 살 수 있었어요.
    부모님께서 신혼때 너무 가난해서 싸우고 같이 사는게 괴로우셔서 자식들은 그러지 않기를 바라시고 손주들 잘 키워주길 바라기때문에 도와주신댔어요.
    친정 잘살면 좋아요.

  • 40.
    '21.5.31 12:23 PM (106.101.xxx.169)

    부잔데 아들만 돈물려주는 친정이 최악이에요
    눈만 높아서 요구사항만 높고 차라리 돈없는게 나을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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