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후기

그알 조회수 : 5,450
작성일 : 2021-05-30 00:53:13
술은 그 어떤 것도 가능하게 하고 또 술은 기억이 하나도 않나게 할 수 있다.
모든 건 술 탓이다.
IP : 121.101.xxx.1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21.5.30 12:53 AM (182.219.xxx.35)

    이제 알았나요? 술좀 마셔본 사람은 진작에 알고 있었죠
    저포함

  • 2. ㅇㅇ
    '21.5.30 12:54 AM (79.141.xxx.81)

    진짜 우리나라 술 문화 너무 과해요

  • 3. 술은
    '21.5.30 12:54 AM (61.102.xxx.167)

    합법적 마약이에요.
    과도한 음주는 모든 이성을 마비 시켜요.

  • 4. 그러니
    '21.5.30 12:55 AM (119.149.xxx.74)

    술 먹으면 애비애미도 못알아 본다 그러고 또 개가 된다는 말이 있는거에요

  • 5. ..
    '21.5.30 12:55 AM (118.35.xxx.151)

    이제 알았어요? 경험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 6. 그것밖에 없나?
    '21.5.30 12:56 AM (115.138.xxx.194)

    그동안 저능한 두뇌로 선량한 사람을 범죄자로 몬 것에 진심으로 뉘우쳐야 정상적 인간인 거지

  • 7. 술이 죄다
    '21.5.30 12:56 AM (1.237.xxx.47)

    앞에 한강 만 없었어도
    어휴 안타깝네요

  • 8. 그걸 이제야 알아
    '21.5.30 12:56 AM (223.38.xxx.7)

    어디가서 사기나 당하지 마세요

  • 9. ...
    '21.5.30 12:57 AM (122.45.xxx.224)

    모든게 술 탓이고 술로 일어난 사건들이면 모든게 관용으로 이해해야함요?

  • 10. 앞에
    '21.5.30 12:58 AM (182.219.xxx.35)

    한강아니고 찻길있었으면 거기로 뛰어들었겠죠.

  • 11.
    '21.5.30 1:00 AM (124.50.xxx.225)

    마약 맞아요
    즐겁게 마셔야 하는데 참

  • 12. . .
    '21.5.30 1:00 A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술 20-30대에 많이 마셨는데
    친구랑 둘이서 걷다가 넘어졌는데도 하나도 안아프고 너무 재밋고 신나는거예요
    근데 다음날 깨서 보니 손바닥이 다 쓸리고 파여서
    손이고 이불이고 피떡이 되어 잇더군요
    그냥 멀쩡햇고 기분만 좋게 마셧다 생각햇는데 완전 취해던거였음
    술이 무서워요ㄷㄷ

  • 13.
    '21.5.30 1:01 AM (39.115.xxx.48)

    우리나라 사건사고 보세요 술 때매 일어나는게 태반 넘을걸요
    뭐 그냥 금요일밤에 지구대 한번 나가보세여
    다 술 취해서 싸우고 사건 나고 난리입니다
    우리나라 만취 문화 진짜 바뀌어야해요

  • 14. ...
    '21.5.30 1:02 AM (112.187.xxx.78)

    블랙아웃 경험해본 사람은 다 알죠.

    전문가들도 다 설명했잖아요.

  • 15. ...
    '21.5.30 1:02 AM (183.100.xxx.193)

    진짜 음주문화 바뀌어야 합니다.

  • 16. 모든것이 술탓
    '21.5.30 1:03 AM (95.91.xxx.239) - 삭제된댓글

    모든것이 술탓이니까, 그걸 인지하고 마시든.. 인지못하고 마시든..
    그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술을 마시는 선택을 하는 본인에게 있음을 법적으로 고지해줬으면 하네요.
    음주에 대해서 왜 관용을 베푸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뭐든지 적당히 해야지... 많이 마시고 블랙아웃되서 아무기억못한다.. 이런것들, 정말 저는 무책임해보여요
    (한강사건과 상관없이 음주로 인한 사건 사고 말입니다.)

  • 17. 물귀신이죠
    '21.5.30 1:05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사망자, 물귀신 많은 곳인데요

    어느 사주명리학자가 관련 해 올린 글보니
    밤에 물가에서 음식, 술 차려놓고 춤 노래 부르고
    게다가 절까지 한 행동은 완벽히 무속적 행위,
    제사라고 하네요

    제발로 들어갔다면 200% 물귀신 소행이죠

    그알은 유튜브로 과녁 돌리면서
    안전노선 유지했지요

  • 18. 물귀신이죠
    '21.5.30 1:06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사망자, 물귀신 많은 곳인데요

    어느 사주명리학자가 관련해 올린 글보니
    밤에 물가에서 음식, 술 차려놓고 춤 노래 부르고
    게다가 절까지 2번 한 행동은 완벽히 무속적 행위,
    제사라고 하네요
    절대 삼가라고 합니다

    제발로 들어갔다면 200% 물귀신 소행이죠

    그알은 유튜브로 과녁 돌리면서
    안전노선 유지했고요

  • 19. 저는
    '21.5.30 1:07 AM (61.102.xxx.167)

    저는 사실 술마시고 사고치면 가중처벌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감형을 해주니 잘못 된거 아닌가요??

    앞으로 술마시고 일내면 무조건 가중처벌 하게 해달라고 청원이라도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 20. ㅇㅇ
    '21.5.30 1:07 AM (203.170.xxx.208)

    175.223.xxx.239
    할머니 제발 그만하세요...걱정되요...

  • 21. 물귀신이죠
    '21.5.30 1:08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사망자, 물귀신 많은 곳인데요

    어느 사주명리학자가 관련해 올린 글보니
    밤에 물가에서 음식, 술 차려놓고 춤 노래 부르고
    게다가 절까지 2번 한 행동은 완벽히 무속적 행위,
    제사라고 하네요
    절대 삼가라고 합니다
    게다가 나무도 근처에 있던데요

    제발로 들어갔다면 200% 물귀신 소행이죠

    그알은 유튜브로 과녁 돌리면서
    안전노선 유지했고요

    이번 사건 이후로 한강 산책 무서워서 못 하고요
    공포 돌비 라디오 등 통해서 물귀신 사례를
    듣고 있어요

  • 22. 아니
    '21.5.30 1:09 AM (223.62.xxx.130)

    한강에 새벽까지 그리 사람이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
    올빼미족이 많은가봐요

  • 23. 203.170.xxx.208
    '21.5.30 1:09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203.170.xxx.208
    —-
    할머니야말로 그만하시지요

  • 24. ..
    '21.5.30 1:10 AM (125.187.xxx.25)

    원래 물가에서 술먹고 노는거 아녜요 저 술 좋아해서 맥주 5천 6천 혼자 다 마시는데 물가에선 한캔만 마셔요.

  • 25. ㅇㅇ
    '21.5.30 1:12 AM (203.170.xxx.208)

    가서 유튜브나 시청하세요
    어디 사짜 무당 만나서 돈 뜯기지나 마시고 ㅇㅇ

  • 26. 203.170.xxx.208
    '21.5.30 1:14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203.170.xxx.208

    연령차별자인 듯 한데
    맞춤법 공부 먼저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902 대체육 시장이 엄청 커지고 있다고 3 ㅇㅇ 2021/05/31 2,894
1200901 막말에 대처하는 법 8 ㅇㅇ 2021/05/31 2,578
1200900 강남꽃시장에서 즉석 꽃바구니 만들어주는곳있나요? 4 모모 2021/05/31 1,799
1200899 마트에서 장어패키지를 샀는데요 5 조리법 2021/05/31 1,647
1200898 집짓느랴고 한동안 다른데서 살아야한다면? 7 ㅡㅡ 2021/05/31 2,239
1200897 부산 78세 어머니든 백신 1차 접종하셨나요? 4 꿀이맘 2021/05/31 1,635
1200896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6 다이어트 2021/05/31 2,507
1200895 스파게티면 많이 남았는데 냉동vs냉장 7 파스타 2021/05/31 1,926
1200894 청원좀 부탁드립니다. 1 당당 2021/05/31 610
1200893 요즘 유행하는 머리 20 ... 2021/05/31 8,747
1200892 바깥 창문 닦는 방법있을까요? 8 ㅎㅎ 2021/05/31 2,891
1200891 지간신경종은 어느과로 가는건가요? 6 ㅠㅠ 2021/05/31 1,443
1200890 1차백신병원과 3 여쭤봅니다 2021/05/31 976
1200889 50대 분들. 갱년기 잘 극복하기 위한 운동량 공유해봐요 22 .. 2021/05/31 6,866
1200888 말놓기 어렵네요ㅎㅎ 7 .. 2021/05/31 2,401
1200887 윤석열 장모 3 년 구형 13 ㅇㅇㅇ 2021/05/31 2,830
1200886 티셔츠 허리쪽이 자꾸 헤져요 1 2021/05/31 1,308
1200885 중졸과 고졸은 사는거 차이 많이 날까요 10 ㅇㅇ 2021/05/31 4,328
1200884 수사결과도 안나왔는데 정민군 자살로몰고가는 자들 신고해도되나요?.. 43 2021/05/31 4,651
1200883 경찰에서 수사내용을 대중에게 공개해야 할 의무가 있나요? 2 궁금 2021/05/31 673
1200882 성질 진짜 급한 민족 - 움직이는 그래프ㅋㅋ 15 백신접종률 2021/05/31 4,171
1200881 자가격리 중인데 냉장고 고장이요 6 :) 2021/05/31 2,031
1200880 풍년압력솥 잠그지않고 밥하면 일반밥 되나요? 3 급급 2021/05/31 1,742
1200879 체지방이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16 ^^ 2021/05/31 3,960
1200878 스파크. 엔진오일 교환하러 왔어요. 15 스팍 2021/05/31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