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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좀 알려주세요. 선배님들

..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21-05-29 17:24:14
얼마전에 이직을 했는데.. 엄청나게 바쁘네요.
일이 힘들고 바쁜건 감내할수 있거든요. 그런데
상식이외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말과 행동이 제일에 집중할수 없게 방해를 하네요.
집에 와서 쉬려고 해도 그 비상식적 언행때문에 잠도 잘 못자구요
처음엔 신경을 안쓰려고 했지만 그건 해결책이 되지 않더라구요
아 어쩌면 좋을까요? 이직이란 간단한 방법이 있는건 저도 알지만
그게 쉽지 않은 선택이예요
맞서서 싸우기엔 역부족이구요. 같은 편도 없어요.
그냥 지옥인가보다 하고 살아야 하는 듯

IP : 222.232.xxx.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29 5:35 P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

    이런말 조금 그런데
    텃새부리도
    좀 싸가지없이 굴어야 오래다녀요

  • 2. 오징어
    '21.5.29 5:35 P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

    이런말 조금 그런데
    텃새부리도
    좀 싸가지없이 굴어야 오래다녀요

  • 3. 00
    '21.5.29 5:38 P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

    이런말 조금 그런데
    텃새도 좀 부리고
    좀 싸가지없이 굴어야 오래다녀요

  • 4. ㅇㅇ
    '21.5.29 5:43 PM (124.169.xxx.14)

    몇 시부터 몇시까지 집중시간이니 방해말라..
    일정표에 표시하라고도 하더라구요

  • 5. 아..
    '21.5.29 5:54 PM (217.149.xxx.173)

    상식이하
    텃세

  • 6. 빠빠시2
    '21.5.29 5:56 PM (118.218.xxx.30)

    아 상식이외
    무심코 그냥 읽었네요

  • 7. 쏘리
    '21.5.29 6:11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텃세
    맞아요 텃세

  • 8. 저도
    '21.5.29 6:13 PM (211.36.xxx.93)

    상식 이하의 직장 동료들 땜에 딱 1년 채우고 퇴직금 받고 이직했어요. 지금 다니는 곳은 사람들이 점잖고 좋아서 감사하며 다니고 있어요. 일이 힘든것보다 사람 힘든 게 더 참기힘들어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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