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한테 이런말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요?
저는 그 여자 마스크 벗고 물 먹는걸 봐서 미인이란걸 알지만 그 남자는 마스크 벗은모습은 모를텐데요
그러더니 쭈뼛대면서 한는말이 하 근데 진짜 미인이십니다
이러네요
여자는 당황하지도 않고 씩 웃으면서 마스크 써서 그런가보네요
라고 받아치고 남자가 벗으셔도 엄청 미인이실거라고 자기가 안다고 설레발
여자는 감사합니다 쿨하게 인사하고 다시 운동하네요
근데 저라면 모르는 남자가 와서 대뜸 저러면 날 희롱하는건가 생각들텐데
저 여자는 아주 기분 좋아하고 여유롭고 유쾌하게 대하네요
신기했네요
1. ..
'21.5.29 4:53 PM (49.168.xxx.187)저 행동에서 기분 나쁠 이유가?
미인이라는데 감사하다 그러면 그만이죠.2. ....
'21.5.29 4:5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남자를 우습게 보기 때문에 그러는거에요. 불쾌해서요.
3. 그런 얘기
'21.5.29 4:53 PM (112.145.xxx.133)듣고 뺨이라도 때렸어야 하나요
감사합니다 말고 뭔 대응을 했어야 원글이 칭찬을 듣나요
시기심으로 다른 여자 뒷담화는 마세요 노추예요4. ?
'21.5.29 4:5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저 여자 반응이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더 치근댈 여지 줄거없이 저렇게 대처하는게 잘 하는거죠.5. 역시
'21.5.29 4:54 PM (112.169.xxx.189)미인이라 대처기술이 여유있네요
6. 미인
'21.5.29 4:56 PM (219.249.xxx.161)미인 소리 듣는 게 일상이니
그냥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미건조7. 아메리카노
'21.5.29 4:57 PM (211.109.xxx.163)많이 들어본 말이니까 여유있어서 그런거예요
8. 무념무상
'21.5.29 4:57 PM (175.120.xxx.167)늘상 듣는말이니 그러려니 흘려...
9. 건강
'21.5.29 5:01 PM (61.100.xxx.37)저 마기꾼인데..(마스크 사기꾼)
절대 마스크 안 벗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하고 끝내요10. ㅁㅁ
'21.5.29 5:17 PM (124.169.xxx.14)별 거 아닌 데 넘 꼬아보시는 것 아네요
11. 희롱이라고
'21.5.29 5:26 PM (121.129.xxx.134)할만한 대목이 없어요
12. 새옹
'21.5.29 5:27 PM (220.72.xxx.229)이빠서 이쁘다 하는데 뭘 기분 나쁠것까지.있나요
말하는 남자의 태도가 기분 나빴다면 모를까 나름 용기내사 칭친해주니 기분 좋을거 같은데오13. 엥
'21.5.29 5:27 PM (116.36.xxx.198)아름답다는데 왜 희롱인가요? 욕한것도 아니고 성희롱도 아니고요
그리고 그런 말 한마디로 내 운동을 멈출 일도 아니고요14. ..
'21.5.29 5:36 PM (223.38.xxx.225)모솔아재, 오랜만
어휴 지겨운 초미녀찬양글, 남 관찰일기 좀 고만써요.15. 모솔아재
'21.5.29 6:08 PM (218.155.xxx.188)어으
롱타임노씨!
그간 또 관찰쟁이 하신?
아님 설마
글 속 남자이셨..? 오 그라믄 안 돼여16. 관심 없어서요
'21.5.29 6:22 PM (121.162.xxx.174)남자들 들이대는 거 한두번 겪은 거 아니고
성희롱 맞는데 상대 안하는 거에요.
한방 더 나가면 매섭게 자르겠지만.
내가 미인이건 아니건 혼자 품평하고 누가 알고 싶다고 와서 찝쩍대는 거 희롱입니다
자기가 미인인지 아닌지 살면서 몰랐다 아이 좋아 한다면 미인 아니죠
원글님 그 남자면 그러지 마세요
솔까 모자리로 보여요17. ...
'21.5.29 6:37 PM (14.1.xxx.215)립서비스구나 해요.
18. ...
'21.5.29 6:53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요즘은 섣불리 외모평가하지 않죠
희롱까진 아니어도 개념없는거예요.19. ..
'21.5.29 7:31 PM (223.38.xxx.199)저도 자주 듣고
처음보는 회사직원이 실물이 더 이쁘다..하며ㆍ
씨익 웃고 맙니다.. 저 53세.
근데 모쏠아제글이예요?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