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교수 재판 또 참관-예상못했던 일이 터지다! 재판부 발언 생생하고 빠삭하게 해설
검찰에 표창장 포렌식 해명을 요구하는 변호인단에
검찰은 항소심 끝에 제출하겠다 하자 (변호인단에 반론 기회를 안 주고 흐지부지 넘어가려고)
판사들이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변호인단이 안 된다고 반론을 펴자
재판부는 할 수 없이 유월 구일까지 내라고 했고
재판부는 지금까지 표창장에 관한 증인을 부르려는 의지가 없다.
그래서 판사 출신인 서기호 변호사는
이번 재판부로부터 표창장에 관한 부분에 전혀 긍정적이지 않다는 부정적인 느낌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