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열 받게 해서요
지금 남편은 출근한상태라 한 시쯤 들어오면 보겧지만.
이 정도면 이혼해야 할까요
작년에는 가출했다가 이주뒤에 돌아 왔구요
1. 네?
'21.5.28 11:2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그거 폭행이에요!!!!
2. ??
'21.5.28 11:27 PM (210.205.xxx.119)남편이 원글님 머리카락을 잘랐다구요?
3. ㅡㅡ
'21.5.28 11:27 PM (119.193.xxx.45)본인이 본인 머리카락을
잘랐다는건가요?4. ..
'21.5.28 11:27 PM (124.54.xxx.144)본인 머리를 본인이 잘랐다는 거지요?
5. T
'21.5.28 11:2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원글님 머리를 자른 사람이 남편이에요? 원글이에요?
문맥상 원글님인 것 같은데..
남편이 자른거면 경찰에 신고하시고 본인이 자른거면 본인을 위해 병원 가보세요.6. 열받아서
'21.5.28 11:29 PM (121.133.xxx.137)스스로 잘랐다잖아요
한시에 들어와서 보고 놀랄까요?
자칫 정신병원에 들여보낼까 걱정되네요7. 너무
'21.5.28 11:2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놀래서.. 본인 머리 자른거죠?
왜 그런짓을 해요?8. ...
'21.5.28 11:30 PM (223.62.xxx.22)내일 모자쓰고 미용실 가셔서 이쁘게 컷하시고 마음푸세요
9. ᆢ
'21.5.28 11:30 PM (219.240.xxx.130)참으시지 에휴
10. ....
'21.5.28 11:31 PM (203.142.xxx.65) - 삭제된댓글남편이 화나게해서 워글님 본인이 본인 머리카락을 쥐파먹은듯이 마구 잘랐단 말이죠?
그리고 가출도 했었단거죠?
그러다면 원글님 본인이 병원을 가보셔야 할듯11. 에휴
'21.5.28 11:33 PM (223.39.xxx.119) - 삭제된댓글남탓만 하지마시고 본인 성격 좀 돌아보세요.
님같은 사람하고 사는것도 지옥입니다.12. ㄷㄷ
'21.5.28 11:38 PM (58.230.xxx.20)엽기 호러네ㅋㅋ
13. ㅡㅡ
'21.5.28 11:38 PM (39.118.xxx.86)님 왜그리 극단적이신가요...머리 자른 님만 손해잖아요
14. ..
'21.5.28 11:41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자해잖아요? 님 안돼요. 다른 돌파구 찾으세요
15. 님이
'21.5.28 11:49 PM (121.166.xxx.115)님이 더 문제인거 같은데요.
남편이 질리겠어요.
빨리 병원가보세요16. ....
'21.5.28 11:51 PM (183.100.xxx.193)남편이 열받게 했으면 남편 머리를 잘라야지 왜 본인 머리를 자르세요;;;
17. ㆍ
'21.5.29 12:44 AM (58.238.xxx.22)남편이 열받게 하면
남편이 열 받을 일을 해야죠
본인 머리 자른게 남편한테 뭔 상관이겠어요18. ㅇ ㅇ
'21.5.29 1:01 AM (223.38.xxx.96)감정조절이 힘들면 차근차근 풀어나갈 생각을해야지 엽기적인 방법으로 무엇이 해결될까요
부부가 서로 열도 받고 열받게도 하고 싸우면서 해결해나가고 그러는거아닌가요
물론 적당한 선은 있어야죠19. ㅡㅡ
'21.5.29 6:54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열받으면 그런. 별 생각 다들지요.
설거지하다가 그릇 다 깨버리고 싶고
세상의 모든 욕을 다 하고 싶고
머리도 빡빡 밀어버릴까
집 나가고 싶고
자고 있는 사람 모른척 밟고 지나갈까?
하지만, 보통은. 실행에. 옮기진 않죠.20. 영화에서
'21.5.29 7:35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여주인공이 거울보며 울면서 자기 머리카락
자르는 장면은 봤어도
현실에선 많이 어렵죠
많이 화났구나를 표현하는건데
지난번에는 가출로,,,표현해도 안변하는데
삭발했다고 변할리가 없을텐데요
진리는 ,,,나를 바꾸는것 그런데 이건 자기 마음을 공부해야해서
시간이 걸려요 하지만 성숙의 모습으로 태어나요21. 그거
'21.5.29 12:24 PM (121.162.xxx.174)나 좀 봐봐 하는 거에요
죄송한데 저는 그런 표현은 절대로 안 받아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