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비와서 퇴근길에 칼국수 먹으려고 했는데...

퇴근한시간전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21-05-28 17:05:24

비는 그치고 화창해져서 칼국수 먹을 분위기가 아니네요.

퇴근시간 한 시간 전인데 벌써 배가 고파서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아, 맛있는 게 생각이 안 나네요.

지하철 타고 가다 내려서 먹고 다시 차 타고 가야 하는 칼국수를 먹느냐,

집앞 고기집에서 차돌된장찌개를 먹고 바로 들어가 씻고 자느나...

둘 다 살찔 각인데... ㅋㅋㅋ

갈등생기네요.





IP : 1.230.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28 5:08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주말이니 차돌된찌가 있는 고깃집요
    일주일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

  • 2. 칼국수 한표
    '21.5.28 5:09 PM (211.58.xxx.158)

    비가 그쳤어도 공기가 아직 차가워요
    먹고 싶던거 드세요

  • 3. 집앞
    '21.5.28 5:15 PM (175.122.xxx.249)

    한 표 보탭니다.
    차돌된장찌개 맛나고, 가루보다는 밥이죵

  • 4. 급 더 배고파짐 ㅋ
    '21.5.28 5:21 PM (1.230.xxx.102)

    먹을 생각을 하니 급 배고파져요. ㅋㅋㅋ

    칼국수도 너무 너무 맛있어서 좋아하는 집이라 중간에 내려서 먹고 가는 번거로움을 기꺼이 감수할 집이고,
    칼국수 국물도 훌륭하고 겉절이를 막 무쳐서 주시는데, 그 김치가 진짜 맛있어요.
    차돌된장찌개는 찌개에 차돌을 정말 많이 넣어서 주세요.
    밑반찬은 김치/깍두기/나물1종 이렇게 주시는데, 세가지 모두 맛있어요.

    이러니 갈등을 할 수 밖에요.
    ㅋㅋㅋ

  • 5. 땅땅
    '21.5.28 5:24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오늘은 차돌찌개
    내일 점심 칼국수 하세요

  • 6. ....
    '21.5.28 5:49 PM (101.85.xxx.55)

    어차피 나와서 들어가는 김에 칼국수고
    내일이 차돌이죠.
    바로 집앞이니까요.

  • 7. 아메리카노
    '21.5.28 6:05 PM (183.107.xxx.233)

    저도 아까 비 엄청 뿌릴때 전업인 분들이 부러웠어요
    비오는거 바라보며 칼국수 먹고 느긋하게 커피도 마실수있는
    시간적 여유로움ᆢ
    현실은 코로나로 식당도 못가서 도시락 싸온거 혼자 먹는데 눙물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288 일베신세계 세상에서 뜬금질문. 모짜르트밤의여왕은 왜 그리 화가났.. 2 ..... 2021/05/29 1,056
1200287 소개남이 50분을 지각했는데요 60 소개팅 2021/05/29 22,515
1200286 백화점 명품매장 예약해도 줄서나요? 4 ㅇㅇ 2021/05/29 2,562
1200285 바람떡 2 2021/05/29 1,945
1200284 시어머니가 이 앱이 뭐냐고 하시는데요.. 47 뭔지궁금 2021/05/29 22,759
1200283 부산.. 성인 자녀들과 2박 3일 여행 갑니다. 17 ** 2021/05/29 2,804
1200282 휘문고근처에 있는 스카이스쿨교육업체 2 고3맘 2021/05/29 1,496
1200281 대문에 연예인 이야기 나온김에 5 2021/05/29 3,194
1200280 전세 계약일자를 잘못 적었네요 1 .... 2021/05/29 861
1200279 벨기에 대사부인 면책권 포기 (기사) 19 .... 2021/05/29 3,846
1200278 부부는 끼리끼리라는말이 왜 맞는말인지 이제야 알것같네요 4 ... 2021/05/29 4,000
1200277 넷플릭스에서 나의문어선생님 14 넷플 2021/05/29 3,127
1200276 밤에 바를 수분크림 추천해주셔요 7 초5엄마 2021/05/29 2,327
1200275 붕어빵 꽈배기 호떡 같은 길거리 간식 좋아하세요? 6 2021/05/29 1,799
1200274 여긴 멸망 보시는분 없나봐요 ㅠㅠ 15 유휴 2021/05/29 3,408
1200273 위로가 되는 책 좀 추천해주세요~ 20 힘없을때 2021/05/29 2,516
1200272 로스쿨 고윤정 제눈엔 넘사벽으로 이쁘네요 19 두아들맘 2021/05/29 5,365
1200271 스마일클럽 포인트가 남았느데 조회를 어디서 하나요? 5 ... 2021/05/29 582
1200270 어제 알타리무 한 통 담가서 실온에 뒀는데 2 총각무 2021/05/29 1,860
1200269 제 인생 최악의영화는 줄리아로버츠의 "귀여운 여인&qu.. 23 ㅇㅇㅇ 2021/05/29 6,052
1200268 미국 서점의 "BTS의 RM이 추천한 책" 코.. 11 주니 2021/05/29 3,686
1200267 작년 2학기 대학들 수업.. 2 .. 2021/05/29 1,406
1200266 언더커버 3회 보던 중 3 .. 2021/05/29 1,093
1200265 이런 행동을 하는 아이 어른되면 좋아지나요? 5 .. 2021/05/29 1,025
1200264 유연제 많이 쓰면요.... 1 밤토리맛밤 2021/05/29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