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항소심⑦] 6월 14일, 동양대 표창장 포렌식 증거 대격돌 예고
항소심 재판부는 5월 24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변호인단이 제기한 문제들에 대한 검찰의 의견서를 6월 9일까지 제출하도록 하고, 6월 14일 공판에서 이에 대한 변론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이 제시한 새로운 사실들에 대해 ‘의견서 vs 의견서’가 아닌 ‘변론 vs 변론’으로 공개적인 대결을 벌이게 된 것이다.
변호인단의 새로운 사실 제시에 검찰 침묵과 외면 일관
재판부, 전문가 신문 보류 대신 양측 변론 진행키로
재판부, 추가 기일 지정도 검토... 검찰의 “뭉개기” 전략 대실패
변호인단, 6월 14일 공판에서 새로운 사실 추가 공개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