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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ㅇㅇ 조회수 : 5,794
작성일 : 2021-05-28 12:00:02
30년 전 ..결혼 초, 첫애낳고 3년쯤 지났을때
이가 아팠어요.남편은 공무원이었고...
전 얘기업고 치과가니, 비용이 20만원 넘었던거 같아요.남편에게 얘기하니, 돈 없다고 친정에서 가져와서 고치라 그랬어요. 친정도 그럴 형편이 아니였고..
마침, 딸애 적금(1달에 5,000원: 3년만기 )다되어가길래, 그돈에서 10만원 정도를 빼서, 이 치료했어요.
돈이 모자라, 그 당시 야매라고 공식적인 치과가 아닌, 잘하는 할아버지를 수소문해서 알아보고 치료했어요.
얘기 돌보아야해서 직장도 못다니고,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죠.
그일로 남편에게 얼마나 원망을 들었든지..
엄마가 되어가지고 딸애돈을 맘대로 썼다고..
지금 남편은 직장접고 같이 자영업을 해요.

지금도 치과한번 가려면, 10만원 이상 넘어가면, 남편 눈치를 봐요.
여자도 돈이 있어야함을 많이 느껴요.
친정 친척중에, 잔치가 있으면 가까운데는 10만원 부주해야되는데, 남편은 그래요...
확실히 돌려받을때 아니면 하지말래요.
이모나 이종사촌, 친정 작은집쪽은 무조건 해야되는데...

오늘, 남편이 치과에 다녀왔어요.
2개 임플란트해야하고, 2개는 씌워야 한데요.
며칠전 3개 씌우고 왔거든요.
아마 비용이 적어도 500~600 들거예요.
불편한 이 치료한다고 신나하는데, 전 왜 이리 속상하고, 심술이 날까요?
누구라도 붙잡고, 남편욕을 해주고 싶은데
그럴만한 사람이 없네요.

이기적인 남편놈아, 넌 양심도 없냐?

참고로 남편과는 많이 싸우고, 수백번 갈라서려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그냥 살고 있네요...

IP : 221.166.xxx.154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1.5.28 12:01 PM (128.134.xxx.68)

    읽는 제가 다 속상하네요 ㅠㅠ

  • 2. ...
    '21.5.28 12:02 PM (1.236.xxx.187)

    헐 남편이 너무너무 인성이 못된 사람이네요. 30년을 어떻게 참고 사셨나요ㅜ

  • 3.
    '21.5.28 12:04 PM (218.38.xxx.12)

    이건 뭐 30년전 상황이 순식간에 소환되네요

  • 4. 에고
    '21.5.28 12:04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

    토닥 토닥 위로 드립니다
    지금 뭐가 무서우신가요.
    한 번쯤은 속 시원히 들이 받으세요
    화병 걸려요~

  • 5. ㅇㅇ
    '21.5.28 12:04 PM (110.12.xxx.167)

    남편이 인색하고 이기적이고
    더심한 욕을 해주고 싶네요

    신혼때 이가 아파서 치료를 한걸 뭐라하다니
    인간이 못될 ㄴ 이네요
    겨우 이십만원 가지고 자기애 낳고 키우는 아내에게

  • 6. 토닥토닥
    '21.5.28 12:04 PM (1.177.xxx.117)

    진짜 이기적이고 속도 좁아 빠지고..
    상대를 배려하거나 걱정하는 인성이 1도 없는 인성거지네요.
    이 말고 다른데 아프다 그러면 알아서 하라고 하고 거들떠도 보지마세요.
    진짜 제가 다 속상 ㅠ

  • 7. 30년전에
    '21.5.28 12:0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애가 있었으면 남편도 지금은 60살은 되었다는건데 뭘 지금 와서 큰 돈 들여 임플란트를 해요? 돈 아깝게
    그냥 그걸로 살다가 죽지! 이렇게 외쳐주고 싶네요

  • 8. ..
    '21.5.28 12:05 PM (223.38.xxx.167)

    죄송하지만 읽다가 화가나 이빨 다 뽑아버리고 싶네요..인성이 아주

  • 9.
    '21.5.28 12:06 PM (58.238.xxx.22)

    30년전이든 백년전이든 내가 아플땐 돈든다고 난리더니
    자기 아플땐 수백 그냥 쓴다면 욕 할만 하죠
    돈도 남편몰래 모으시고 마음속에 있는 얘기도 하세요

  • 10. ㅇㅇ
    '21.5.28 12:06 PM (61.99.xxx.96)

    남의 남편한테 이런말 안되지만 ㅠㅠ 진짜 미친놈이네요 ㅠㅠ

  • 11. 토닥토닥
    '21.5.28 12:06 PM (1.177.xxx.117)

    임플란트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니 있는이 모조리 다 폽아 틀리나 하라 그러세요.틀리하는 돈도 아깝지만...

  • 12. 복수는
    '21.5.28 12:07 PM (218.38.xxx.12)

    은밀하게 그러나 꼭 소심하게라도 하세요

  • 13. ㅇㅎ
    '21.5.28 12:07 PM (124.49.xxx.34)

    너무 하네요. 이기적이고. ㅜㅜ

  • 14. ㅇㅇ
    '21.5.28 12:07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성격이 아주 순해서 남편이 너무 무시하네요
    그 대접을 받으면서도 이제껏 사신게 대단하네요
    왜 그러고 사세요?

  • 15. gma
    '21.5.28 12:08 PM (218.155.xxx.188)

    30년 전? 오잉 하다가
    읽다보니 저절로 방언이...
    나쁜 시키입니다 ㅠㅠ
    한 마디 하시지 그러셨어요..

    아는 언니는 애 하나 낳고 근종 때문에 들어내는 수술 하는데
    그 남편이 그건 원래 결혼 전부터 있던 거니 친정에서 비용을 내라고 했대요
    별 찌질이들 다 있어요

  • 16. 진짜
    '21.5.28 12:09 PM (110.15.xxx.45)

    돈버는 생색 엄청 내네요
    지금이라도 벌든 아끼든 별도 자금 만드셔야겠어요
    아내에 대한 구두쇠 성격이 늙으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거 같으니까요

  • 17. 그래서
    '21.5.28 12:09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지금도 전업인가요
    그런 비굴한 대접을 받으면서요?

  • 18.
    '21.5.28 12:10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평생 전업하면서 그런 취급 받고 사신건가요???

  • 19. ..
    '21.5.28 12:11 PM (222.237.xxx.88)

    생각을 바꾸세요.
    같이 일하는데 님도 눈치보지말고 돈 쓸 자격이 있습니다.
    게다가 분명 님이 가사도 더 할텐데요.
    돈 쓰는걸로 뭐라하면 들이 받아요.
    앞으로 수입 반씩 나누고 생활비 반씩 내고 싶냐고요.
    나도 돈 쓸 자격 충분한 사람이니 잔소리 넣어두라고 하세요.

  • 20. 윗님
    '21.5.28 12:12 PM (220.78.xxx.248) - 삭제된댓글

    같이 자영업 한다고 써있잖아요오~~~~
    제발 글좀ㅜㅜ

  • 21.
    '21.5.28 12:15 PM (106.101.xxx.143)

    미친 x이네요 자영업 이익 반으로 나누자고 하든지 아님 차라리 딴데가서 일하세요
    일은 일대로 시키고 돈은 다 지꺼고 아주 최악이네요

  • 22. 흠흠
    '21.5.28 12:15 PM (106.101.xxx.108)

    남편 진짜 나쁘네요..ㅜ가족 맞나요?? ㅠㅠ

  • 23.
    '21.5.28 12:17 PM (119.201.xxx.231)

    나쁜 시키

  • 24. ...
    '21.5.28 12:17 PM (112.153.xxx.133)

    남편 진짜 인성 나쁘네요. 그냥 인색한 정도가 아니라 저건 못된 거.
    같이 자영업한다면서요? 그때 얘기 해주면서 그냥 이 뽑고 다니라 해주세요. 웬 임플란트? 틀니도 아깝다! 해주세요 제발. 왜 속상해하고 암말 않고 있나요?

  • 25. 야이~~~
    '21.5.28 12:18 PM (211.46.xxx.209)

    자린고비 남편놈아~
    니 이빨만 소중하고 같이 사는 마누라 이빨은 이빨로 안보이냐~
    (죄송해요~제가 감정이입이 되어설랑 대신 욕해드렸어요 ㅎㅎ)
    원글님 절대 속좁은거 아니구요
    그 오랜동안 어찌 참고 사셨나요?
    참지만 마시구 할말은 하고 사세요
    그거 마음에 쌓아두면 나중에 병이 되더라구요
    평생
    속좁은 친정 아버지 덕에 참고만 살던 친정엄니가 80이 다 되어 우울증이 왔어요 ㅠ.ㅠ
    그때 바보같이 왜 참고만 살았나 모르겠다고...

  • 26.
    '21.5.28 12:18 PM (121.167.xxx.120)

    같이 자영업 하면 용돈이나 월급 달라고 해서 한달에 50이나 100씩 받으세요
    통장 만들어서 저금 하시고 국민연금도 가입해 놓으세요 늙을수록 병원비 말고도 돈 쓸데가 많아요

  • 27. ....
    '21.5.28 12:18 PM (211.36.xxx.247)

    세상에 결혼을 한 게 아니라 몸종 들인거네요 ㅠ ㅠ

  • 28. 못됐다
    '21.5.28 12:23 PM (183.96.xxx.238)

    남편 진짜 이기적이네요
    자기 이는 소중하구 ,아내이는 아무것도 아닌라는 건가요
    비상금 야금야금 챙기세요
    아내 분 늙고 아프면 엄청 구박 하겠어요~`ㅠ

  • 29.
    '21.5.28 12:24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남의 남편이라 욕하긴 싫은데 인성이 쓰레기네요
    임플란트 말고 틀니나 하라고 하세요 헐
    나중에 몸 아프면 치료 말고 갈때 되었으니 가라할 인격같은데 지금이라도 갈라서야 하는거 아닌가요?

  • 30. ㄷㄷ
    '21.5.28 12:24 PM (211.212.xxx.148)

    아픈걸로 그정도 했는데
    다른것은 오죽했겠나요?
    정말 욕도 아까운 남편이네요

  • 31.
    '21.5.28 12:26 PM (203.142.xxx.241)

    그러고 사세요? 나이가 몇살이신가요? 30년전에 신혼이었음 지금 60이 안되거나, 살짝 넘었을것 같은데. 그 연세에 그러고 사는 사람 별로 없을것 같아요. 지금이래도 승질한번 내세요.남편하고 자영업하면 똑같이 버는건데.

  • 32. 저느
    '21.5.28 12:32 PM (124.49.xxx.182)

    애낳고 이가 망가져서 치료받는데 시어머니가 저래서 평생 한으로 가지고 사는데 님 왜 그러세요. 당당히 요구하세요. 아니면 님 일을 가지세요. 남의 남편에게 욕나오려고 하네요.

  • 33. 인성쓰레기
    '21.5.28 12:34 PM (1.230.xxx.102)

    인성 쓰레기네요.
    지금이라도 일거리 찾으셔서 황혼이혼이라도 하길 권하고 싶네요.
    늙어서 혼자 고생해 보라고.

  • 34.
    '21.5.28 12:35 PM (122.42.xxx.24)

    원글님...남편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나올듯....

  • 35. 참내
    '21.5.28 12:35 PM (218.55.xxx.252)

    고작20가지고 그랬다고요? 와

  • 36. 제목이 왜
    '21.5.28 12:36 PM (219.241.xxx.115)

    님이 스스로 속이 좁다고 생각하고 쓰신 건가요?
    이런 일에 본인이 속이 좁다고 생각한다면 자존감이 완전 바닥이고 정상적인 상황 판단이 안되는 분입니다

  • 37. ..
    '21.5.28 12:40 PM (210.179.xxx.245)

    에휴 진짜 읽는데 열불이.. 위로 드립니다 ㅠ

  • 38. 30년
    '21.5.28 12:44 PM (182.216.xxx.172)

    30년 지났으면
    이미 아내가 천상에 도달해 있을 나이인데
    왜 지금도 눈치를 봐요?
    스트레스 받을때 해퍼붓구요
    짜증나게 하면 밥도 주지 말아요
    박박 안기면 이혼하자 덤비구요
    30년 후부터는 이혼해도
    남편이 불쌍해지지 아내가 불쌍해지지 않아요
    왜 그렇게 못된인간에게 당하고 살아요?
    게다가 쫌팽이
    조강지처 없으면
    독거노인 당첨인 인성인데요

  • 39. 같이
    '21.5.28 12:44 PM (58.231.xxx.9)

    자영업 하는데 왜 님이 눈치를?
    윗분처럼 수입 반으로 나누고 생활비도 나눠 내세요.
    님 병원비 님이 모아 두지 않으면 병원도 눈치보여
    못 가시겠네.
    참 못됬네요. 남편 분

  • 40. 남편이
    '21.5.28 12:47 PM (211.224.xxx.157)

    나쁜사람입니다. 아내가 아픈데 친정집 돈 가져다 하라니 저게 무슨. 30년전 이십이면 한달 월극 반 정돈데 그게 무슨 큰돈인지. 저정도면 아주 가까운 친척들인데 거기 부조에도 인색. 스쳐지나가는 인연들도 아니고.

    저 아는 분 중에 엄청 부자고 수전노인분도 저렇게 자기 아낼 부려 먹고 아끼지 않더니 나이들어 어디가 이상하다하니 늙으면 다 그런거라고 무마시키다 딸이 와서 듣고 병원 모시고 갔더니 큰병.

    오래 살아서 거기에 세뇌되셨고 벗어나기 힘들건데 님을 위해서도 사세요.

  • 41. 초승달님
    '21.5.28 12:56 PM (121.141.xxx.41)

    과거보다 지금 어떻게 사는지가 더 중요해요.
    30년전부터 투쟁했으면 지금은 좀 숨을 쉬고 살것이고 그때 포기했으면 지금도 비슷하게 살겠죠..
    그 모습 그대로 사시나요?
    궁금합니다.

  • 42. 아호
    '21.5.28 1:02 PM (222.106.xxx.155)

    나같음 이혼했다. 정 떨어져라. 한마디 하세요, 이 얘기

  • 43. .....
    '21.5.28 1:06 PM (211.109.xxx.17)

    옆에서 뭐라하던 돈 쓸때는 쓰고 사세요.
    그동안 아무소리도 못하고 사셨으면
    지금이라도 받아치고 사셔야죠.

  • 44. 보헤미안
    '21.5.28 1:10 PM (49.173.xxx.68)

    복수합시다.

  • 45. 젠장
    '21.5.28 1:20 PM (183.107.xxx.233) - 삭제된댓글

    나쁜놈
    200 도 아니고 20 을 가지고
    부부라고 하기에 부끄러운 관계네요

  • 46. 70 넘은 나도
    '21.5.28 1:26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그러고는 안 살았어요.
    이건 뭐 고려적 얘기 같으네요

  • 47. 말을하세요
    '21.5.28 1:30 PM (211.223.xxx.213)

    조곤조곤 이러저러해서 속상했다
    알아먹지 못하더라도 얘기하세요
    속병나요

  • 48.
    '21.5.28 1:41 PM (211.206.xxx.52)

    진짜 남편놈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같이 자영업하신다며 왜그런 관계로 사시나요
    님 속이 좁은게 아니라 바보네요
    뭐라 대꾸하든말든 톡으로라도 님 속마음 얘기하세요

  • 49.
    '21.5.28 1:41 PM (211.196.xxx.185)

    맨날 와서 남편욕하고 가는 아지매임

  • 50. .....
    '21.5.28 2:53 PM (118.235.xxx.241)

    남편은 인성 바닥
    님은 바보

  • 51. 진짜
    '21.5.28 3:03 PM (39.7.xxx.85)

    나쁜새끼네요. 노예도 아니고
    돈없음 늙어서도 자식들한테 대우못받고.. 사람노릇못해요
    지금부터라도 비상금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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