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학년 아들. 혼자 손톱깎아요. 너무 자랑스러워요. ^^;;;; 다들 혼자 깎나요?

ddd 조회수 : 3,182
작성일 : 2021-05-27 23:42:50
4학년 아들. 

대견해서요. ^^;;;; 


다른 아들들도 초등학교부터 혼자 손톱깎았나요?


신기해요. 저는 엄마가 꽤 오랫동안 깎아주신것 같은데... ^^ 



IP : 175.113.xxx.6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특해요.
    '21.5.27 11:46 PM (61.83.xxx.237)

    고딩도 못깎는 애들 많던데요.

  • 2. 오구오구
    '21.5.27 11:47 PM (112.212.xxx.56)

    아직 귀여운 아가인데요 대견하네요.

  • 3. 오구오구2
    '21.5.27 11:51 PM (14.35.xxx.21)

    발톱도 혼자 깍나요? 우리 애들은 고맘 때 롱다리 발톱까지는 손이 안 닿아서 못 깍더라구요. 물론 수년 후에는 자세가 바로 잡혀서 손이 잘 가죠. ㅋㅋ

  • 4. ....
    '21.5.27 11:51 PM (218.152.xxx.154)

    지금 초2인 아들 6살때부터 손발톱 혼자 깍았어요.
    비록 사선으로 깍았지만요.
    지금도 길면 알아서 혼자 깍는데, 손발톱 깍기만 빠르고
    다른 건 다 유치원생 수준입니다.

  • 5. ...
    '21.5.27 11:52 PM (58.123.xxx.70) - 삭제된댓글

    중2아들
    손톱발톱 깍아주고 있습니다. 이젠 제법 손발톱이 두꺼워져서 여간 힘이들어가는게 아닙니다.

    직장맘이라 같이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중2병 아들 언제 손발 주물럭 해볼수 있겠냐 의미부여해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깍아주고 나면 먼가 끈끈함이 남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6. ...
    '21.5.27 11:58 PM (58.123.xxx.199)

    군대가는 당일 날 까지 손톱 깎아줬음. -,.-

  • 7. ㅇㅇ
    '21.5.27 11:58 PM (223.38.xxx.31)

    헐 지나가던 미혼 놀라고 갑니다
    초딩까지도 손톱을 깎아준다니...

  • 8.
    '21.5.28 12:01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초2 키우는데 6살 이후로 한번도 깎아준 적 없어요.

  • 9.
    '21.5.28 12:02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초2 남아 키우는데 6살 이후로 한번도 깎아준 적 없어요.

    대학생때 깎아줬다니.. 정말 신선하네요.

  • 10. 프ㅡㅅㅍ
    '21.5.28 12:05 AM (218.55.xxx.252)

    초3아이 기억도 안나는데 혼자깍은지 오래됐는데

  • 11. Juliana7
    '21.5.28 12:10 AM (121.165.xxx.46)

    애 둘 키운 나는 왜 이런게 생각이 안나죠?
    할매 맞네

  • 12. ...
    '21.5.28 12:26 AM (1.236.xxx.187)

    저는 초딩때부터 제가 깎은거같은데....
    군대갈때까지 깎아주셨다니 놀랄다가 내 딸도 지금 상태라면 그럴수있겠다 싶어서 급수긍이 갑니다....

  • 13.
    '21.5.28 1:19 AM (219.240.xxx.130)

    저희고등이 밥톱을 못깍아요 손톱은 하는데 느릿느릿
    대견한 아들입니다 부럽당

  • 14. 요즘치고
    '21.5.28 2:35 AM (149.248.xxx.66)

    대견한거 맞습니다.
    저희애 6학년인데도 깍아줘요. ㅠㅠ
    부모인 제가 못미더워서이죠. 아이도 무섭다고 해달라고 하고.
    저도 더어려서도 혼자 손발톱 깍고 과일깍고 다 했는데 끼고 키우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 15. ...
    '21.5.28 2:51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깎다 맞춤법 모르는 분들 너무 많아서 멘붕 ㅠㅠ 깍다라는 말은 없습니다 여러분

  • 16. ㅇㅇ
    '21.5.28 6:07 AM (175.207.xxx.116)

    우리 아들들은 손도 이쁘고 손가락도 긴데
    손톱도 기가 막히게 잘 깎아요
    저는 그냥 툭툭 깎는데 얘네는 진짜 세심하게 잘 깎아요 ㅋㅋㅋ

  • 17. 중딩맘
    '21.5.28 8:56 AM (222.103.xxx.217) - 삭제된댓글

    울 중딩 아들 둘은 초6부터 손톱 깍았어요.
    발톱은 내향성발톱이라 제가 2주일 마다 깍아줘요~

  • 18. 중딩맘
    '21.5.28 8:57 AM (222.103.xxx.217) - 삭제된댓글

    중딩 아들 둘은 초6부터 손톱 깎았어요.
    발톱은 내향성발톱이라 제가 2주일 마다 깎아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991 남편분들 흰색 셔츠안에 5 속옷 2021/05/28 1,417
1199990 마스크 철심부분이 불편해서거꾸로 ㅁㅅㅋ 2021/05/28 767
1199989 제가 예민한건지 .. 7 ㅣㅣ 2021/05/28 1,266
1199988 힙딥 없애보신 분 계세요? 14 운동 2021/05/28 4,528
1199987 [정경심 항소심⑦] 6월 14일, 동양대 표창장 포렌식 증거 대.. 1 더브리핑_고.. 2021/05/28 826
1199986 애쉬 계열 염색을 하려고 하는데요..잘아시는분~ 6 ... 2021/05/28 1,198
1199985 엄마가 개 때문에 다치셨어요 19 비오는날 2021/05/28 3,624
1199984 여자들 애기 낳고 나면 보통 예민하고 신경질적인가요?. 11 흠흠 2021/05/28 2,267
1199983 네이버 사건 어떻게 되나 지켜보려고요 12 ... 2021/05/28 2,104
1199982 한강) 장례식 인터뷰날 가택수색 33 .. 2021/05/28 5,126
1199981 남편만 두고 돌아가요 2 외국 2021/05/28 3,095
1199980 사십대 초반...전당뇨 ...빨간불이네요 8 Aaaaa 2021/05/28 3,001
1199979 손정민 사건, 무분별한 여론전 선넘어···소신수사 원해 국민청원.. 23 ㅇㅇ 2021/05/28 1,668
1199978 김원준은 방부제를 먹고 사나요 나이가 50살이라는데 9 2021/05/28 2,675
1199977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42 ㅇㅇ 2021/05/28 5,833
1199976 선생님 계시면 문의드려요. 2 중학생 봉사.. 2021/05/28 892
1199975 사고싶은거 있는데 주식 깨서 사도 될까요? 5 .. 2021/05/28 1,632
1199974 40 중반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재미가 없네요 13 .. 2021/05/28 4,843
1199973 삼성스팩4호라는 주식 장난아니네요. 4 Gce 2021/05/28 3,047
1199972 아플땐 의사보다 퇴사♬우리 자연사 하자♬혼자 먼저 가지마 10 이런노래가있.. 2021/05/28 2,276
1199971 프렌즈 리유니언 2 ㄴㅅ 2021/05/28 1,312
1199970 BTS가 방탄소년단인거 이제 안 언니 9 ..... 2021/05/28 2,894
1199969 자식 장례식에 그 부모는 참석하지 않나요? 9 장례식 2021/05/28 13,268
1199968 정신과 전문의가 본 조국은 ‘사이코 패스’ 50 .... 2021/05/28 5,987
1199967 인바디체중계 뭐 쓰세요? 5 나옹 2021/05/28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