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포장이사 정말 잘 해 주시네요~
1. 네
'21.5.25 4:58 PM (125.179.xxx.79)저도 이사 사실 너무 잘해주니까 한번 짐 싹 버리고 간촐하게 이사다니곤 했는데요
진짜 문제는 에어컨 설치비용 복비 특히 전세금도 많이 올라 복비 무엇ㅠ
다음에 꼭 집사서 이사 하세요^^2. 이사
'21.5.25 5:14 PM (61.98.xxx.135)운이 좋으셨네요
친정집 보관이사라 따블로 이사비용지불했는데
대리석 식탁 상판 금가고 의자 부러졌구요
반반책임이라고.ㅜㅜ
저희집이사도 그렇게 후기읽으며 선정했음에도
그리 싹싹하던 팀장님 조폭두목인줄알았다는요
하자부분 이야기하니 전화였기망정이지3. 이사
'21.5.25 5:17 PM (61.98.xxx.135)비싼 등도 깨져서왔기에 사진찍어 어필하니
원래 깨졌던거 아니냐 시시비비
이젠 사진도 미리 찍어둬야될듯싶더라구요4. ^^
'21.5.25 6:45 PM (211.219.xxx.121)중개수수료 부분은 정말 억울하긴 했어요~
전세가 오르는 거에 대해 부동산은 하는 일도 없는데 왜 수수료가 올라가는지 너무 억울할 따름이었죠..
집주인한테 쫓겨나오며 평수를 32평에서 24평으로 줄이고..같은 서울이긴 하지만 타지역으로 이사가는데 중개수수료는 더 올라가니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사업체는 전반적으로 운이 좋았던 것도 맞아요 분실 파손은 복불복이긴 해요
후기에 평가가 아무리 좋아두 막상 파손 얘기 나오면 분위기 험악해 지고
증거도 부족하니 손해배상 받기 어렵다고들 하더라고요
그 손해배상 때문에 유명업체에 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유명연예인 얼굴 나오는 이사업체들도 결국에 파손얘기 나오면 본사가 나몰라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유명 개그맨들은 그냥 광고에 얼굴만 빌려주는 구조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유명하지 않은 업체에 한 거구요..
그래도 요즘 "분실"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집 나오기 전에 빠뜨린 거 있는지 확인하면 되니깐 분실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제가 버리려 하지 않았던 물품 하나 쓰레기 봉지에 있는 거 봤는데 저도 순간 마음 바뀌어 버리기로 하고 두고 온 거 하나 있었을 뿐..다 잘 챙겨 오더라고요..
파손은 사실상 배상 어려워서 파손이 걱정되는 분은 따로 비싼 업체로 선정하셔야 할 거 같아요..5. ㅎㅎ
'21.5.25 10:47 PM (211.194.xxx.74)아끼던 귀걸이 한쪽을 잃어버려서
이사할때 혹시 귀걸이한짝 없었어요 물으니
귀걸이는 없고 침대밑에 소주뚜껑만 엄청 있었다구 ㅎㅎ
울고양이들이 가지고 놀다 넣어둔거임6. 아이고
'21.5.25 11:23 PM (125.179.xxx.79)원글님 마음도 좋으시네요
그런데 주인들어온다고 비워주시는데 월세주는거 지금 불법일텐데7. ^^
'21.5.26 12:10 AM (211.219.xxx.121)ㄴ 네 맞아요 집 주인이 거짓말하는데(여러가지 사정상 거짓말인 거 100프로) 그냥 이사하기로 했어요. 근데 이삿날 새벽부터 정신없는데 일방적으로 쳐들어와 또 다른 거짓말 하면서 원상복구 운운하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또 돈을 15만원 뜯어갔네요..증거 없이 사람 믿었던 거에 뒤통수 크게 맞았어요. 소송할까 싶을 정도였는데 15만원 뜯기고 말았습니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집 없는 죄가 정말 크다는 거를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처럼 운 나쁘면 악질 임대인 만납니다..저도 다음 번 이사 때는 제 이름으로 등기된 집으로 이사가는 게 인생 목표에요..
8. essenemz
'21.7.10 6:39 PM (110.12.xxx.84) - 삭제된댓글안녕하세요, 다음 달 이사 예정인데요, 혹시 업체정보 쪽지로 주실 수 있을런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9. 이사예정
'21.7.10 6:40 PM (110.12.xxx.84)안녕하세요, 다음 달 이사 예정인데요, 혹시 업체정보 쪽지로 주실 수 있을런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10. ...
'21.9.6 4:38 PM (118.221.xxx.151)저도 업체 정보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