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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같은 막내동생이 오늘 둘째 낳았어요~

언니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21-05-25 15:48:19
첫애낳고 직장다니며 둘째는 없다하더니...고생하니 하나만 낳아라 하기도 했구요.
작년 아파트 입주하고 둘째 갖어서 오늘 수술로 낳았다고 가족톡방에 아이사진 올라왔네요.
귀엽고 예쁘지만...동생의 안위가 더 궁궁해요. 
제왕절개라고 하반신 마취한다고 하더니 수면마취했나보더라구요. 제부는 여태 못 만났다하고 아긴 3시 좀 넘어 바로 나왔고 의사말로는 괜찮다했다는데 회복실에 있고 여태 못 만났다고 하니...걱정이 되네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하고 눈으로 확인 전엔 안심 못하는 스타일이라.......ㅜㅠ
오늘 일도 하는데다 코로나로 보호자 1명외엔 다들 면회가 안되는지라 가지도 못하고...지난 일요일 올라가서 만나고 오긴했어요. 친정부모님께서도 멀리 지방에 계시고 올라오기 힘드시니 좀 그래요. 막내라서 서운해하는것도 있고...

동생이 첫애 낳았을땐 메르스발발 이였는데...둘째땐 코로나 창궐이네요.ㅠㅜ
첫애도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고....둘째는 여자인데....사진보고 빵 터졌어요. 너무 못생겨서요.ㅎㅎ
점점 인물이 나아지긴 하겠지만....무튼,,,,출산 앞둔 산모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순산하시고 회복하고 육아도 쉽게쉽게
지나가시길요!!!!!!!!
IP : 211.248.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5 3:49 PM (211.39.xxx.147)

    조카 탄생을 축하합니다.

    애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2. 원글님
    '21.5.25 3:55 PM (175.127.xxx.153)

    미혼이죠???

  • 3. 엥?!
    '21.5.25 4:07 PM (211.248.xxx.23)

    애둘 청소년 엄마인데요?!

  • 4. ㅇㅇ
    '21.5.25 4:43 PM (211.243.xxx.3)

    수면마취만으로 제왕절개 못할걸요. 하반신마취 하는거고 느낌이나 소리 이런게 겁나기 때문에 원하면 수면마취도 또 하는거에요.

  • 5.
    '21.5.25 5:01 PM (175.114.xxx.96)

    저도 하반신마취만 하기로 했는데 수술직전 넌무 무서워해서 재웠어요
    아기 보고 싶네요
    요새 아기가 그렇게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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