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언니처럼 월100생활자로 살래요
생활은 검소하고 소박하더라고요
1억정도만 은행에 넣어두고
월 100으로 청빈낙도의 삶 살려고요
갑자기 노후가 편안해지는기분이에요
미래 걱정 불안이 심했는데 욕심 안부리고
적은돈으로 만족하며 살래요
일인가구라 밥이랑 김치 된장찌개 랑 먹고 살꺼에요
피자 치킨 엽떡 배달음식 평생포기
1. ㅇㅇ
'21.5.23 8:10 PM (223.39.xxx.199)그분이 엄청 부자인가요?
2. 진짜?
'21.5.23 8:11 PM (211.54.xxx.225)그분 부자에요? 아니지 않나요?
3. Rmq s
'21.5.23 8:12 PM (121.165.xxx.46)그분 부자 아니고
최근에 보이스피싱 당해서 ㅠ
까먹는건 바람직하지 않고
계속 버는게 바람직4. 그런 사람은
'21.5.23 8:13 PM (218.236.xxx.89) - 삭제된댓글나이 있어도 급하다고 전문적 일 할 능력이 아직은 되고
여차하면 꼬맹이 렛슨이라도 하던지
노인 복지관 노래교실 반주라도 할 능력 있으니 월 백 운운할 수 있죠.......5. ㅇㅇ
'21.5.23 8:13 PM (223.38.xxx.140)부자가 왜 그러고 살아요?...
6. 그런 이들은
'21.5.23 8:13 PM (218.236.xxx.89)나이 있어도 그 바닥 전문적 일 할 능력이 아직은 되고
여차하면 꼬맹이 렛슨이라도 하던지
노인 복지관 노래교실 반주라도 할 능력 있으니 월 백 운운할 수 있죠.......7. . .
'21.5.23 8:14 PM (203.170.xxx.178)히피언니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월 백으로 살기는 좀 힘들거 같아요8. 글쎄요
'21.5.23 8:16 PM (223.39.xxx.128) - 삭제된댓글저는 올해 재산세랑 종부세만 2천 넘게 나올 것 같은데요,
히피라는 언니도 진짜 부자라면
세금만 월 100 이상 나오실텐데요.9. 아~~~
'21.5.23 8:18 PM (222.109.xxx.155)종부세 2천만원요
부럽다10. ㅇㅇ
'21.5.23 8:23 PM (223.39.xxx.199)굳이 와서 돈자랑하고 가는 사람은 뭥미 82에 꼭 한두명씩 있는 케이스
11. 저도
'21.5.23 8:25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직장때메 이사하는데 1가구 1주택에 그 동네 젤 싼 아파트 가는데도 종부세에 재산세에, 양도세, 취득세 등등 숨 넘어가겠네요.
애 없이 안 움직이고 가만히만 있음 세금만 월100 내고 살수있을까요? ㅠㅠ12. 그분
'21.5.23 8:26 PM (110.12.xxx.4)전세금 내주고 나면 3억 좀 넘는다고 했어요.
백만원으로 충분히 살죠.
유트브 8만에
피아노 알바도 하시면 삶이 그닥 어렵지 않죠.13. 딴건눈에안들어와
'21.5.23 8:28 PM (211.227.xxx.165)종부세 2천님
부럽습니다ㅎㅎ14. 부자 아녜요
'21.5.23 8:33 PM (180.71.xxx.10)그 분 최근 영상에서 건물에 대한 설명 구구절절히 해주셨는데
건물 팔아도 거의 남는 게 없으시더라고요.
하지만 그 분 채널이 독특하고 저같은 고정팬도 많고(인생 첫 슈퍼챗을 이모님께 함)
광고도 이제 받기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부자 되실 가능성은 많으세요.15. 월100만
'21.5.23 8:49 PM (223.39.xxx.29)써도 1년이면 1200 . 10년도 못쓰잖아요
16. 이모
'21.5.23 8:59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그 건물 10억이상 할지도 모르죠.
대구에도 작은 건물 있고
속초에도 작은 빌라 있다고 예전 영상에 나왔어요.
검소하신 분이라, 이 정도 재산이면 충분하실 거 같아요.
저도 이 분 마인드 너무 좋아요.17. ᆢ
'21.5.23 9:04 PM (1.225.xxx.224)봉천동 집 2017년에 산거라 많이 올랐을거에요
요즘 빌라도 많이 올라서18. ㅎㅎ
'21.5.23 9:04 PM (121.130.xxx.239)저 2인 가족인데 생활비가 별로 안들어요. ^^; 식비가 대부분이고, 공과금, 교통비, 아이 책값 정도고, 옷값은 1년동안 각자 50만원도 안쓰는 거 같아요. 충분히 엽떡도 먹어요. 매일은 못 먹지만요.
19. ...
'21.5.23 9:09 PM (59.5.xxx.90)히피이모 구독자구요.
엄청 부자 아닙니다.
히피이모가 엄청부자면
전 대빵 부잡니다...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20. 정말정말
'21.5.23 9:12 PM (27.174.xxx.124)궁금한게
이모님은
왜 멀쩡한집은 세주고
본인은 달동네에 사는걸까요?
전 그게 너무너무 궁금해요.
이모야 워낙 단단하고 씩씩한 분이라
환경에 영향을 안받겠지만
제가 히피이모 지금 사는 집 같은 곳에서
12년째 살고 있는데
정말 너무나 무기력하거든요.
구질구질한 집구석 너무 질리고.
저야 여길 벗어날 돈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사는건데
이모는 멀쩡한 빌라를 왜 세주는 건지..
그냥 이모가 살지. ㅠㅠ21. 원글
'21.5.23 9:13 PM (39.7.xxx.129)그럼 히피언니 재산 3억 넘어요?
22. ㅎㅎ
'21.5.23 9:23 PM (223.62.xxx.115)3억은 훨씬 넘죠. 하고픈대로 살려고 경제신문 몇개씩 탐독하고
공부하셨대요. 혼자사는데 돈은 필수니까요.
남동생분도 의사시고 고령이지만 건강하고 센스있는 엄마가
제일 부러워요23. 봄햇살
'21.5.23 9:39 PM (175.120.xxx.151)저도 구독자. 전보고 가끔 대리만족해요.
그래도 자기일있고 재산도 어느정도있고 좋겠어요.24. 일단
'21.5.23 9:41 PM (175.223.xxx.178)똑똑함.
25. .....
'21.5.23 9:51 PM (222.234.xxx.41)일안한다는게아니고
월백생활자로살면
음악을 생업이아닌 알바처럼만 해도되니까
그리사는거.26. 헐
'21.5.24 7:52 AM (175.120.xxx.151)보이스피싱 당한거.. 저도 그런문자 받아봣는데 무섭네용
27. //
'21.5.24 2:33 PM (219.240.xxx.130)집있고 외식안하고 옷안사고 친구 안만나면 살수 있어요
물가가 장난아닙니다. 장주말에 보고 오늘 또 가서 또 사고
고기 몇개 호주산 집었더니 10만원
한개만 집을 껄28. ...
'21.5.24 2:42 PM (203.233.xxx.130) - 삭제된댓글bar 사업을 하다가 사업망하고
속초 아파트를 하나 건졌고
그걸 팔고 봉천동 빌라건물을 산건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요
임대등록을 해놨다고 한거 같아요
그 빌라는 노후준비로 해놓은거라고 봤어요
임대인이면 역전세 등등 기타 상황을 대비해서 여유금을 모아두기 마련인데
그 3000넘는 돈을 보이스피싱에 당했죠.
진짜 순식간이라..모두들 조심해야해요29. ㅜㅜ
'21.5.24 3:01 PM (1.238.xxx.223)봉천 4구역 재개발 부지라고 하던데요..
그러니 부자 지요. 3층 건물 재개발 되면 아파트랑 상가 나오던데..
속초 아파트에 대구빌라에 유튜브 수익 까지 .. 구독자7만잉션 월 500~1000정도일걸요?
가난 도둑까지는 아니지만 ..동질감은 없네요30. 一一
'21.5.24 3:02 PM (61.255.xxx.96)그 분 부자 아닙니다
31. ㅜㅜ
'21.5.24 3:03 PM (1.238.xxx.223)멋있고 배울점이 많은분이지만 처음에 그느낌과는 많이 달라요
32. ㅜㅜ
'21.5.24 3:15 PM (1.238.xxx.223)현금은 없지만 부동산 부자..
선택적 가난 ..가난하지만 멋있게 사는줄 알았으나
가진것이 많음 하지만 지금은 현금 여유가 없어 주거비용이 가장적게드는 동네거주.. 가난 코스프레...진짜 가난 한거랑 아끼려고 안쓰는거랑은 다름..33. ㅜㅜ
'21.5.24 3:19 PM (1.238.xxx.223) - 삭제된댓글남동생 병원 홍보..세입자를 구하는 방송 하고 ..영리하신분 같아요
34. ㅜㅜ
'21.5.24 3:42 PM (1.238.xxx.223)남동생 병원 홍보에..곧 재개발될 빌라 세입자 안구해지니 구독자로 구하시고 영리하신분 같아요.
35. 첨엔
'21.5.24 6:49 PM (118.235.xxx.189)나랑 같은 가족하나없는
외로운 독신 처지인줄 알았는데
엥?
딸이 있네.
엥?
부동산도 있네.
엥?
건강한 어머니도 있네.
엥?
5남매라네.
엥?
남동생은 의사라네.
엥?
머리도 좋네.
첨엔 비슷한 처지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젠 아..역시 나만 아무도 없구나..
다른 싱글녀 유튜버도
첨엔 같은 처지인줄 알고 푹빠져 봤는데
엄청 좋고 건강하신 부모님 살아계시고
무려 네자매.
든든한 자매들이 곳곳에서 힘이 되어주더라고요.
독신생활 하는 분들은
그래도 든든한 가족이 있구나..
싶어 외로운 마음만 더 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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